여성부가 한짓 우리가 알아야 할것!

여성부 폐진 촉구200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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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극페미 치맛자락에 놀아나는 머슴(개 잡종)들을 다 필요없고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해볼까 합니다.

 

여자들이 정말 약한것도 인정하며 생리하는것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신체적인 결함이 아니라 여자의 신체적인 생리 즉 자연스러운 현상이자 과학적인 흐름이라 봅니다.

이것을 생리휴가랍시고 여자들을 위한 도입과 방안은 매우 잘못되었으며 출산은 여자들만의 특권이 아니라는것도 밝힙니다.

 

아울러 출산은 남자와 여자가 성관계시에 일어날수 있으며 일부 극페미들은마치 출산은 여자들의 권위이자 남자없어도 임신이 되는줄 압니다.

 

이것은 매우 큰오류를 처하고 있으며 얼마전에  여성부의 발언이 있었죠 그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집을 지키는 "개"가 집을 지키는것은 "당연한 도리"이며 그것에 대한 보상을 주는 혜택은 -성.차.별- 이다">라고 발언을 햇고 국회에 통과시키게 되엇습니다.

 

이것이 법안이 마련되어 군필자 가산점 제도는 폐지 되었고 비단이것으로 끝난것이 아니라 남자가 군복무를 마치고 공부를 더했음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시험에서 떨어집니다.(남자가 그 합격된 여자들중에 몇몇보다는 점수가 더 높았다고 합니다)

 

이유는 여성을 30%채용하는것이 공식 화되었기때문에 자신보다 못한 여성이 취직되는것을 보고 참아야만 했습니다.

 

이부분이 정말로 공평하고 평등할까요?

 

우리는 2년동안 군대에서 많은 시간과 희생을 감수했고 여성들은 2년동안 놀다가 마침 취직때가 오자 대충대충해서 공무원 시험에 30%안에 통과 햇습니다.(이 법안은 30%여성할당제 입니다)

 

그때 겪은 남성들은 이런말을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내실력껏 열심히 해왔는데 나보다 점수도 낮은 여자가 합격 되었다는 현실이 고 달프다고" 이런 문제를 감안하면서 우리가 여자를 얼마만큼 포용하며 그녀들의 만족을 시켜야 할까요?.(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여성만을 위한 30% 여성할당제 즉 남자보다 점수 낮아도 그남자보다 공부 더못했어도 합격 되는 이부분 말입니다."실력 위주"인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가다가는 일부 찌질이들에 의해 "선의의 경쟁심"에 찬물을 끼얹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과연 이러한 제도적인 문제와 여성만을 위한 여성부가 남자들을 무시하는것도 모자르며 남자가 군복무하는도중에 탈영을 유도하는 여성의 다른남자와 애정행각과 성관계등.(여러분중 군대에서 보내고 있을때 자신의 여자친구가 바람핀경우가 잇었을것입니다.)

 

우리사회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잇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남성들은 자문합니다. 우리가 왜 이토록 2년이란 시간을 허비하며 국방의 의무랍시고 그시간을 그들에게 바쳐야 하는지 말입니다.

 

여러분들 되돌아보세요. 여러분들도 아실겁니다. 군대에서 나를 위해 기다려준 여자가 간혹 의심스럽다는사실을 말이죠.(과연 다른남자 만나서 애정행각 안벌이고 정말로 자신만을 위해 기다렸는지에 대해 묻는겁니다)

 

여러분의 전우와 동기들도 그런부분에 관해 술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도 할뿐더러 얼마전에 성희롱과 성추행법이 새롭게 변했죠.

 

다음과 같은 조건이 제가 기억하는 내용들입니다.

 

-new 성희롱 성추행법-

1 여자가 느끼기에 남자가 자기를 이상하게 쳐다보는것 자체가 성희롱이다.

2. 여자의 옷차림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다 야하다 혹은 여성이 느끼기에 치욕이나 불쾌감을 느끼면 이 역시 성희롱이다.

3.여자와 남자가 우연적이든 고의적이든 육체적인 마찰이 일어났고 여자가 불쾌하게 여겼으면 성추행이다.

 

이위의 법은 그대로이며 이것에 의해 신고 되면 성희롱 성추행 교육관리자가 와서 한번의 경고인양 설명하러 오고 세뇌 시킵니다.

 

이문제는 네이트,네이버,다음,TV뉴스 에도 많이 방영 되었으며 많은 남자들의 원성을 샀습니다.(대표적인 예:모 대학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대학교수가 대학생인 x모양이 옷차림이 너무 노출이 심하게 단장하고 오자. "옷이 너무 과하니 다음부터 그런옷 입지 않았으면 좋겠네"라고 발언을 하자. 이 여학생은 성폭행 상담 단체로 가서 교수가 성희롱 했다고 신고했고... 교수는 사실대로 말했지만 오히려 되려 그들에게 성교육을 받았다고 함)

 

비단 이문제뿐만이 아닙니다.

 

다음문제도 있었습니다.

-다음문제-

=*어떤한여자가 한남자를 짝사랑했고 그남자는 포장마차의 여성과 사랑을 나누자 질투가 나 경찰서에 가서 없는 사실인 <"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했고 경찰은 그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남자를 체포 연행해와 진술서를 쓰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 질투에 신고한 여성은 매일같이 그남자를 향해 면회오자 이를 이상하게 느낀 검찰은 그녀에게 자백을 받앗고 남자는 위험천만으로 무고한 누명에서 벗어났습니다.*=

(만약 이위에서 여자가 자백을 안햇다면 이남자는 어떠헤 되었을까요? 여러분이 한번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내용을 보고 여러분은 무엇을 느낍니까?

 

여성들에 의해 여러분도 당할수잇습니다. 남애기가 될수 없지요. 지금도 무고한 성희롱과 성폭행 허위신고로 인해 잡혀갓을남자는 몇명일지 추정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전 뉴스에서 자신은 무관하고 무고하며 죄없다며 억울하다며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30대 남자가 있엇지요.*&(이 사람은 2년뒤에야 무죄임을 밝혀졋습니다. 결국에 자살하여 죽었지만... 자신의 마누라때문에 자살햇던걸로 압니다. 그녀가 그당시 의처증 남편 보도가 엄청나게 보도 될때 성폭행과 관련해 구타 폭행을 당햇다고 진술하고 여자라는 부분을 강하게 이용하여 양육권 문제와 재산문제를 다 뺏어갔기때문이죠) 

 

현실이 이러합니다. 여성부는 여자에게 유리하도록 법안을 통과 시킬뿐만이 아니라 된장녀든 꽃뱀이든 언제든지

여러분을 향해 이법안을 가지고 이용할것입니다.

 

지금도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며 우리 남자들 남자라는 인권은 바닥에 내려 않은채 일부 느끼지 못한 된장남들은 자신의 여동생과 어머니로 인해 여자를 보호하려고 합니다.

 

중요한건 이것입니다. 그런 남성이 있기때문에 된장녀가 활개 치는것이며 우리 사회가 병들어 잇습니다.

 

우린 언제까지 희생과 고통을 느끼고 나서 우리 한국에서 남성들의 인권을 찾을겁니까?

 

아직도 마음에 와닿지 않으세요?

 

제가 쓴글이 정말로 지어낸것이라 여기세요?

 

정말로 그러하다면 또다른 희생자가 나타날것이고 그 시간이 흘러 파장이 엄청날것입니다.

 

그때는 늦을수도 있으며 후회해도 어쩔수가 없을지 모릅니다.

 

우리가 되돌려야 합니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그리고 세계 많은 나라의 여성들은 이런말을 합니다. "요즘은 남자가 할수있는건 나도(여자임) 할수있다는걸 느꼈고. 이것이 진정한 평등이다" 라고 말입니다.(현재 선진국 여성들은 남자와 동등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그나라에서 여자가 어떻고 남자가 어떻고라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해서 개방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죠. 평등하다보니 표현력이 그만큼 자신감이 붙게 된거랍니다. 몰론 자립적으로 커가는 부분도 없지 않아잇습니다)

 

세계 선진국과 후진국에서도 여자들도 강제 징집하여 군대가서 적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자는 허약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저 안하고 잇을뿐이지. 한다면 하는것이 인간입니다.

 

불가능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여자도 남자도 인간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설문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여자도 군대 가야 하며 여성부도 폐지 시킨다.

 

2.여자는 군대 안가도 되며 여성부만 폐지 시킨다.

 

3.여자는 군대 안가도 되며 여성부도 역시 그대로 존립시킨다.

 

p.s:이 문제는 언젠간 풀어야할 숙제입니다. 우리가 아니라면 후세들이고 이문제는 사회적인 인식 문제이며 지금은 조선시대가 아니라는것입니다. 이 문제를 풀지못하면 우리나라 남성들이나 여성들이나 국민 의식수준은 후진국으로 평가 받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