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톡 이 좀 바뀌었네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26살 원래 집은 경북이지만 공무원 공부를 위해 작년 10월 노량진에 올라온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공시족입니다. 요즘 공부도 잘 안되고, 또 게임에 한동안 빠졌다가 정신차리고 마음을 다잡으니 외로움때문에 힘들어서 5년째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에게 자꾸 집착 하게 되요 제 남자친구는 올해 28살.. 대학교 2학년때 같은과 선후배로 만나 사귀게 되어서 같이 졸업을하고 함께 공무원 공부를 1년간 하다가 남자친구는 금방 포기하고 일반 중소기업에 취업을 했어요 전 작년시험도 실패하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에서 먼 이곳 서울까지 오게되서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죠 제 얘기를 조금 하자면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저와 제 남동생 이렇게 네가족이 그냥 평범하게 살아요 전 부모님 말씀 한번 거역해본 적 없는 전형적인 우유부단한 맏이컴플렉스를 가진 딸... 그대로죠.. 공무원 공부도 부모님의 권유로부터 시작했거든요. 자랄때부터 전 그랬던것 같아요 제일 무서운게 부모님 실망시키는것... 이건 하기 싫다고 부모님께 말하는게 너무 어렵고.. 주위사람들 의식하고 대학교도 집에서 다녔으니 자취란건 한번도 해본적이없는 제가 이곳 서울에 고시원생활을 해 보니 정말 너무 외롭더라구요 외롭다는게 어떤느낌인지 처음 알았고 정말 목매서 죽고싶다는생각을 진지하게 해 보기도 했어요 처음으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공부안하고 그냥 아무데나 취업하고 싶다고... 울면서 그 말을 했어요 저로선 정말 입밖에 꺼내기 힘든 말이었는데 말이죠 제 남자친구와의 문제도 이렇게 시작된것 같아요 제 남자친구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대구에서 작지않은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삼성 애니콜 핸드폰 외관을 만들어서 납품하는 회사죠 처음엔 직장인 남자친구를 두게 되니 남자친구 부모님이 남자친구 차도 사주시고, 남자친구가 돈을 잘 버니 학교다닐때 보단 비싼곳에서 밥도 먹고 남자친구가 금전적으로도, 용돈도 주고 하니까 좋더라구요. 예전에 같이있을때처럼 자주 볼순 없지만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 밖에 보지못하더라도 이런생활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점점 바빠지고 그 바쁘다는게 어느정도인지 제가 정말 이해할수 없을정도로 바빠요 새벽 2~3시까지 일을 하고 또 아침 8시까지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 주말은 당연히 없구요. 그 상황이 점점 심해져서 이젠 저한테 하루 한통화 전화하는것도 힘들정도라고 해요.. 지금 못본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또 제 남자친구는 정말 독하고 자기마음을 절대 드러내지 않아요 찔러도 피한방울 나올거 같지 않은사람이에요 자존심도 쎄고 자기중심적이고 화도 잘 내고 절대 지지않는 사람이죠 싸우고나서도 절대 먼저 전화하지않는사람.. 절대 문자도 먼저하지않아요 혹시나 제가 씻느라 전화를 안받으면 다시 한번 더 전화하는일은 절대없죠 제 남자친구가 1의전화를 한다면 전 4~5 의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한다고 보시면되요 그래도 학교다닐때나 졸업하고 1년동안 같이 도서관 다니면서 공부할때에도 그런남자친구 이었지만 서로 매일 같이있으니까 싸우더라도 서로 의지할수있고 힘이 될수있어서 저도 그런 남자친구를 이해하고 맞추어 갈수 있었어요. 남자친구도 역시 절 좋아하고 있다고 굳게 믿을수 있었어요. 그랬기때문에 싸우고 나서도 제가먼저 전화해서 화해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다음날 웃고 아침에 도서관에서 만나면 제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와서 그거먹으면서 풀고 싸우더라도 함께있었기때문에 또 많이 얘기할수 있어서 그런 성격임에도 견딜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떨어지고.. 전화통화 조차도 퇴근하고나서 침대에 누워서 하는 전화통화 조차도 피곤해 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오래 할수 없구요 저는 정말 이해할수 없지만 아니 상상할 수 조차도 없지만 일이 너무 바빠서 너하나 감당하기도 벅차 전화한통하기 힘드냐고 물어보면 당연하다는듯이 어 힘들어 라고 하는 남자친구.. 그래서 제가 그럼 오빠 회사 동료들은 뭐냐고.. 여자친구 있어도 잘만 사귀는 오빠회사 동료들은 뭐냐고 물어보니 그사람들만큼 저한테 해줄수 없다고 하고 어쩔때 제가 막 전화해서 따지고 화내고 울면서 답답하다고 제 속에있는 말들을 걸러내지않고 막 터진 봇물처럼 다 풀어놓고 나면 난 이제 니가 싫어 이런 너랑은 사귈수없어 라고 해요 얼마전에 심각하게 싸운 이유는.. 그날도 너무 우울해서 혼자서 어두운 방에서 울다가 너무 말상대가 필요해서 오빠한테 전화를했는데 그날은 토요일이었고 저녁 9시쯤이었는데 설마 지금도 일하고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어요 지금 전화하면 내 얘기를 들어줄수 있겠지.. 하는마음으로 말이죠 오빠 뭐해 라고 하니 이제 일 마치고 동료들이랑 겜방 가는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 우울해 라고 하니까 왜 또 우울한데 그러더라구요 너무 그냥 저 스스로도 울면서 전화를 한 터라 서러움이 북받쳐 올라서 말을 할수없을만큼 목이 메이더라구요 그런데 오빠가 말안해?!! 왜 우울한데! 그러길래 또 막 화내고 전화를 끊을 기세여서 제가 그냥.. 이라고 했죠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지금 울어? 내가 도대체 어떻게 해줄까 뭐 어떻게 해줘야되는데 라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길래 그냥 저도 말하기 짜증나고 답답하고 기분나빠서 울먹이면서 알았어 끊어..... 그러면서 전화를 끊었어요 전 당연히 제가 그렇게 전화를 끊었으니 바로 좀있다 다시 전화를 해 줄줄 알고 기다렸어요 왜그러냐고 타일러 줄줄 알았어요 그런데 한시간 두시간... 네시간 다섯시간이 지나서 새벽 3시가 되도 전화가없길래 너무 서운해서 혼자 맥주한캔을 마시고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처음에는 안받다가 나중에는 베터리를 뺐는지 20초만 신호가 가고 전화를 받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전 그날밤을 꼴닥 새우고 아침 6시에 또 다시 전화를 하니 그땐 받더라구요 자고 있었던지... 저혼자 서운한 마음에 화내고...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냐고 했어요 난 당연히 다시 전화해줄줄 알았다고 하니 오빠는 난 또 해뜨면 아침에 일하러 가야되... 넌 지금 안자도 이따가 낮에 자면되지만 난 일요일인 오늘도 일하러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아까 처음에 내 전화 제대로 받아줬으면 내가 이러지 않을꺼아니야 제 혼자 막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는지 배신감에 믿을수없는 여러 북받쳐오르는 감정들... 화를 냈어요 그랬더니오빠가 이런 너랑 사귈수없어 헤어져 라고 하는거에요. 난 오빠랑 못헤어져 내가 왜 헤어져? 내가 뭘 잘못했는데 지금 내가 이렇게 헤어지면 너무 억울해 내 손해야 공부하는데 방해되....... 라며 울면서 막 따졌어요 자존심은 버린지 오래됐어요....... 오빠는 니가 날 좋아하면 이럴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전 오빠를 이해할수없고... 딴여자가 생겼냐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말만꺼내면 화부터 내고 전화 끊으려고하고 이건 그냥 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친구가 정말 바쁜거일꺼라는 믿음이 90% 에요.. 여자가 생긴거 같진 않은데 또 네이트 톡 같은걸 보면 니 남자친구는 안그럴것 같지? ㄷ ㅏ똑같애~ 니가 모를뿐이야 라는 글을 보면... 또 아닌것도 같고.. 요즘들어 새벽에 퇴근하는일이 많고.. 전화통화 문자도 부쩍 줄어든건 사실이에요 정말 일이 바쁘면 그럴수 있나요...? 남자친구 말로는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바쁘다는데... 보면 그런것도 같고... 그냥 이제는 조금씩 제 마음을 조금씩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 무엇때문이든간에 남자친구가 저에대한 마음이 식은건 사실이니까요.. 무엇이 사실일까요...? 정말 그 회사 동료중 누구 한명을 안다면 물어보고싶을정도에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자친구가 변한것 같은데 제가 인정하지 못하고있어요..
네이트에 톡 이 좀 바뀌었네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26살
원래 집은 경북이지만
공무원 공부를 위해 작년 10월 노량진에 올라온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공시족입니다.
요즘 공부도 잘 안되고,
또 게임에 한동안 빠졌다가 정신차리고 마음을 다잡으니
외로움때문에 힘들어서 5년째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에게 자꾸 집착 하게 되요
제 남자친구는 올해 28살..
대학교 2학년때 같은과 선후배로 만나 사귀게 되어서 같이 졸업을하고
함께 공무원 공부를 1년간 하다가
남자친구는 금방 포기하고 일반 중소기업에 취업을 했어요
전 작년시험도 실패하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에서 먼 이곳 서울까지 오게되서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죠
제 얘기를 조금 하자면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저와 제 남동생 이렇게 네가족이 그냥 평범하게 살아요
전 부모님 말씀 한번 거역해본 적 없는
전형적인 우유부단한 맏이컴플렉스를 가진 딸...
그대로죠..
공무원 공부도
부모님의 권유로부터 시작했거든요.
자랄때부터 전 그랬던것 같아요
제일 무서운게 부모님 실망시키는것...
이건 하기 싫다고 부모님께 말하는게 너무 어렵고..
주위사람들 의식하고
대학교도 집에서 다녔으니 자취란건 한번도 해본적이없는 제가
이곳 서울에 고시원생활을 해 보니
정말 너무 외롭더라구요
외롭다는게 어떤느낌인지 처음 알았고
정말 목매서 죽고싶다는생각을 진지하게 해 보기도 했어요
처음으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공부안하고 그냥 아무데나 취업하고 싶다고...
울면서 그 말을 했어요
저로선 정말 입밖에 꺼내기 힘든 말이었는데 말이죠
제 남자친구와의 문제도 이렇게 시작된것 같아요
제 남자친구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대구에서 작지않은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삼성 애니콜 핸드폰 외관을 만들어서 납품하는 회사죠
처음엔 직장인 남자친구를 두게 되니
남자친구 부모님이 남자친구 차도 사주시고,
남자친구가 돈을 잘 버니
학교다닐때 보단 비싼곳에서 밥도 먹고
남자친구가 금전적으로도,
용돈도 주고 하니까 좋더라구요.
예전에 같이있을때처럼 자주 볼순 없지만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 밖에 보지못하더라도 이런생활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점점 바빠지고
그 바쁘다는게 어느정도인지 제가 정말 이해할수 없을정도로 바빠요
새벽 2~3시까지 일을 하고 또 아침 8시까지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
주말은 당연히 없구요.
그 상황이 점점 심해져서 이젠 저한테 하루 한통화 전화하는것도 힘들정도라고 해요..
지금 못본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또 제 남자친구는 정말 독하고 자기마음을 절대 드러내지 않아요
찔러도 피한방울 나올거 같지 않은사람이에요
자존심도 쎄고 자기중심적이고 화도 잘 내고 절대 지지않는 사람이죠
싸우고나서도 절대 먼저 전화하지않는사람..
절대 문자도 먼저하지않아요
혹시나 제가 씻느라 전화를 안받으면 다시 한번 더 전화하는일은 절대없죠
제 남자친구가 1의전화를 한다면 전 4~5 의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한다고 보시면되요
그래도 학교다닐때나 졸업하고 1년동안 같이 도서관 다니면서 공부할때에도
그런남자친구 이었지만
서로 매일 같이있으니까
싸우더라도 서로 의지할수있고 힘이 될수있어서
저도 그런 남자친구를 이해하고 맞추어 갈수 있었어요.
남자친구도 역시 절 좋아하고 있다고 굳게 믿을수 있었어요.
그랬기때문에
싸우고 나서도 제가먼저 전화해서 화해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다음날 웃고
아침에 도서관에서 만나면 제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와서
그거먹으면서 풀고
싸우더라도 함께있었기때문에
또 많이 얘기할수 있어서
그런 성격임에도 견딜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떨어지고..
전화통화 조차도
퇴근하고나서 침대에 누워서 하는 전화통화 조차도
피곤해 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오래 할수 없구요
저는 정말 이해할수 없지만 아니 상상할 수 조차도 없지만
일이 너무 바빠서 너하나 감당하기도 벅차
전화한통하기 힘드냐고 물어보면
당연하다는듯이 어 힘들어 라고 하는 남자친구..
그래서 제가
그럼 오빠 회사 동료들은 뭐냐고..
여자친구 있어도 잘만 사귀는 오빠회사 동료들은 뭐냐고 물어보니
그사람들만큼 저한테 해줄수 없다고 하고
어쩔때 제가 막 전화해서 따지고 화내고 울면서 답답하다고
제 속에있는 말들을 걸러내지않고 막 터진 봇물처럼 다 풀어놓고 나면
난 이제 니가 싫어
이런 너랑은 사귈수없어
라고 해요
얼마전에 심각하게 싸운 이유는..
그날도 너무 우울해서 혼자서 어두운 방에서 울다가
너무 말상대가 필요해서 오빠한테 전화를했는데
그날은 토요일이었고 저녁 9시쯤이었는데
설마 지금도 일하고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어요
지금 전화하면 내 얘기를 들어줄수 있겠지.. 하는마음으로 말이죠
오빠 뭐해 라고 하니 이제 일 마치고 동료들이랑 겜방 가는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 우울해 라고 하니까
왜 또 우울한데 그러더라구요
너무 그냥 저 스스로도 울면서 전화를 한 터라
서러움이 북받쳐 올라서
말을 할수없을만큼 목이 메이더라구요
그런데 오빠가
말안해?!!
왜 우울한데!
그러길래 또 막 화내고 전화를 끊을 기세여서 제가
그냥.. 이라고 했죠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지금 울어?
내가 도대체 어떻게 해줄까
뭐 어떻게 해줘야되는데 라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길래
그냥 저도 말하기 짜증나고 답답하고 기분나빠서
울먹이면서
알았어 끊어.....
그러면서 전화를 끊었어요
전 당연히 제가 그렇게 전화를 끊었으니
바로 좀있다 다시 전화를 해 줄줄 알고 기다렸어요
왜그러냐고
타일러 줄줄 알았어요
그런데
한시간 두시간... 네시간 다섯시간이 지나서 새벽 3시가 되도 전화가없길래
너무 서운해서
혼자 맥주한캔을 마시고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처음에는 안받다가
나중에는 베터리를 뺐는지 20초만 신호가 가고 전화를 받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전 그날밤을 꼴닥 새우고
아침 6시에 또 다시 전화를 하니
그땐 받더라구요
자고 있었던지...
저혼자 서운한 마음에 화내고...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냐고 했어요
난 당연히 다시 전화해줄줄 알았다고 하니 오빠는
난 또 해뜨면 아침에 일하러 가야되...
넌 지금 안자도 이따가 낮에 자면되지만
난 일요일인 오늘도 일하러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아까 처음에 내 전화 제대로 받아줬으면 내가 이러지 않을꺼아니야
제 혼자 막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는지 배신감에
믿을수없는 여러 북받쳐오르는 감정들...
화를 냈어요
그랬더니오빠가
이런 너랑 사귈수없어 헤어져 라고 하는거에요.
난 오빠랑 못헤어져
내가 왜 헤어져?
내가 뭘 잘못했는데
지금 내가 이렇게 헤어지면 너무 억울해
내 손해야
공부하는데 방해되....... 라며 울면서 막 따졌어요
자존심은 버린지 오래됐어요.......
오빠는 니가 날 좋아하면 이럴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전 오빠를 이해할수없고...
딴여자가 생겼냐고
그냥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말만꺼내면
화부터 내고 전화 끊으려고하고
이건 그냥 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친구가 정말 바쁜거일꺼라는 믿음이 90% 에요..
여자가 생긴거 같진 않은데
또 네이트 톡 같은걸 보면 니 남자친구는 안그럴것 같지?
ㄷ ㅏ똑같애~ 니가 모를뿐이야 라는 글을 보면...
또 아닌것도 같고..
요즘들어 새벽에 퇴근하는일이 많고..
전화통화 문자도 부쩍 줄어든건 사실이에요
정말 일이 바쁘면 그럴수 있나요...?
남자친구 말로는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바쁘다는데...
보면 그런것도 같고...
그냥 이제는 조금씩 제 마음을 조금씩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
무엇때문이든간에 남자친구가 저에대한 마음이 식은건 사실이니까요..
무엇이 사실일까요...?
정말 그 회사 동료중 누구 한명을 안다면
물어보고싶을정도에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