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남자입니다 학교선배들중에 아는분은 몇몇되지만 그렇게 자주만나지도 연락하지도 않습니다 동갑친구중에 한명이 있는데 그친구랑 자주 어울리거든요 취미생활도 비슷하고 처지도 비슷해서 더그런가 봅니다 근데 이친구가 돈이 별로없어서(저도 별로없지만 이친구보단 그래도 더있는편인것같음) 제가 자주 사게됩니다 밥이라든가 피시방비같은것.. 그렇게 몇일동안 계속 사주면서 놉니다 그순간에만 심심함을 달래지만 집에 돌아오면 내가 이렇게까지 돈을 들여서까지 이친구를 만나야할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먼저 연락하거든요 제가 살때요 그친구는 부담스럽다곤 하는데.. 그냥 제가 나오라고 합니다 보통 한번사면 7000~10000원정도 할겁니다..제껀 빼구요 사실 이친구와 취미생활은 비슷하지만 그렇게 돈들여가면서 친해질만한 그런 인물은 아니거든요.. 한번 말대꾸를 안해주면 바로 갚아주듯이 자기도 말대꾸를 안한다든가..게임상에서 욕을 많이 한다던가.. 제 사상과는 좀 먼친굽니다.. 근데 제가 친구가 하도 없다보니 심심하고..외롭고 하니까 이친구를 계속 만나게 되는것같은데요.. 개인취미생활(만화책이라던가 게임..이런것도 그친구 영향이 크지만..)을 해봐도 다시 그친구를 부르게됩니다.. 그친구가 정말 어쩌다가 가끔 밥한끼 돈날때 살때도있지만..거의 없구요..돈이 없어서인지.. 뭔가 남들과 같이 안있어도 혼자할수있는걸 찾아야할텐데..찾기가 힘드네요.. 제가 축구하는것보단 축구보는것에 관심이 많아서 유럽축구도 자주보는데..가끔 지겨울때도 있고.. 또 위닝이라는 게임을 많이했습니다..집에서 하려니 컴이안따라줘서 지웠지만..(위닝도 그친구영향이 아주큼) 어쨌든 외로움때문일까요..제가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인복이 상당히 없는것도 같네요.. 밥사고 게임비사고 집에돌아오면 왠지모를 공허함뿐.. 오히려 그냥 집에있는것보다 더한 외로움..그리고 후회스러움.. 안되겠다싶어서 카페에서 이성친구를 구하려해도 상당히 힘드네요 제가 외모가 그렇게 출중한것도아니고해서..직업도 없고..이번에 졸업했는데 한것도없지만..경기까지 안좋아서.. 어쨌든..이친구와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제 정말 맘잡고 동갑친구한테 자주사는일은 없어야할까요.. 남들은 꽃같은 나이라는데..전 이청춘을 살리지도 못하고 죽게만 하는것같네요
외로움때문일까요??
20대남자입니다
학교선배들중에 아는분은 몇몇되지만 그렇게 자주만나지도 연락하지도 않습니다
동갑친구중에 한명이 있는데 그친구랑 자주 어울리거든요
취미생활도 비슷하고 처지도 비슷해서 더그런가 봅니다
근데 이친구가 돈이 별로없어서(저도 별로없지만 이친구보단 그래도 더있는편인것같음)
제가 자주 사게됩니다
밥이라든가 피시방비같은것..
그렇게 몇일동안 계속 사주면서 놉니다
그순간에만 심심함을 달래지만 집에 돌아오면 내가 이렇게까지 돈을 들여서까지
이친구를 만나야할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먼저 연락하거든요 제가 살때요
그친구는 부담스럽다곤 하는데..
그냥 제가 나오라고 합니다
보통 한번사면 7000~10000원정도 할겁니다..제껀 빼구요
사실 이친구와 취미생활은 비슷하지만 그렇게 돈들여가면서 친해질만한 그런 인물은 아니거든요..
한번 말대꾸를 안해주면 바로 갚아주듯이 자기도 말대꾸를 안한다든가..게임상에서 욕을 많이 한다던가..
제 사상과는 좀 먼친굽니다..
근데 제가 친구가 하도 없다보니 심심하고..외롭고 하니까 이친구를 계속 만나게 되는것같은데요..
개인취미생활(만화책이라던가 게임..이런것도 그친구 영향이 크지만..)을 해봐도 다시 그친구를 부르게됩니다..
그친구가 정말 어쩌다가 가끔 밥한끼 돈날때 살때도있지만..거의 없구요..돈이 없어서인지..
뭔가 남들과 같이 안있어도 혼자할수있는걸 찾아야할텐데..찾기가 힘드네요..
제가 축구하는것보단 축구보는것에 관심이 많아서 유럽축구도 자주보는데..가끔 지겨울때도 있고..
또 위닝이라는 게임을 많이했습니다..집에서 하려니 컴이안따라줘서 지웠지만..(위닝도 그친구영향이 아주큼)
어쨌든 외로움때문일까요..제가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인복이 상당히 없는것도 같네요..
밥사고 게임비사고 집에돌아오면 왠지모를 공허함뿐..
오히려 그냥 집에있는것보다 더한 외로움..그리고 후회스러움..
안되겠다싶어서 카페에서 이성친구를 구하려해도 상당히 힘드네요
제가 외모가 그렇게 출중한것도아니고해서..직업도 없고..이번에 졸업했는데 한것도없지만..경기까지 안좋아서..
어쨌든..이친구와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제 정말 맘잡고 동갑친구한테 자주사는일은 없어야할까요..
남들은 꽃같은 나이라는데..전 이청춘을 살리지도 못하고 죽게만 하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