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9세 중학칭구와 4년전 결혼을 했습니다. 3년만에 아이도 낳았구요.. 항상 친구와 술을 좋아해서 결혼후 여자문제로도 좀 힘이 든게있었답니다. 서로 많이 방황도 했구요 글다가 아이가 생긴거여요.. 가정적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을수 없고 여자들까지 엉켜니 아무런사이 아니래도 참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우이아이 6개월될 지난2003년 11월 이혼을 했답니다. 집도 이사해 나름대로 잘살았지요,, 혼자 있으면서도 남편의 자리도 크게 느껴지지 않더군요 물론 제자리도 그랬겠죠.... 그런데 그 한사람때문에 전화번호를 바꾸지들 말라해 놔뒀더니 술이 만취되 전화하고 울고 난리였지요 이사한 집도 오고.... 등등의 사연도요 시댁서 지내보며 해보자해 2004년 2월 깨끗하다는 남편의 말을 믿고 정신을 차린줄알고 시댁으로 아이와 왔답니다. 알고보니 11월부터 핸폰요금이120만원..유부녀와잠자리등 절 많이 힘들게 한일들이 일어났더군요 저답지않게 용서를 했답니다. 이해했답니다. 절 생각해서가 아닌 다연이한데 나쁜 엄마로 남고 싶지 않아서요.. 남편은 핸폰도 없애고 노력한단 말과 함께 마지막 기횔 달라했습니다 장사를 하는데 술을 마시며 방안에서 전화를 하더군요..친구라했는데 그분위기상 절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물어봐봤자 뻔한데도 전 확인히려들어 절 더욱 힘들게 한답니다. 그 유부녀두라구요.. 그 여잔 핸폰 번홀 바꾸고 보름후 가게로 전화가 와서 2번째 통활 한다 하더군요.. 항상 소주1병은 기본으로 마시고 맥주도... 바람 피우는 인간들 집에선 잘한다더니.. 이사람은 모든게 걸린후 더더욱 정신을 못차린듯해요 아예 제가 필요없다며 가라했음하는데 질질질.. 제가 어찌 해야할지... 제가좀 중성적인데다 남편이 무서워라 해요 도무지 사랑으로 감싸주려해도 속이 뱅뱅 꼬여있고 죽고싶다는둥...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데 옆에서 보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완 많이 다르긴한데 나와 아기가 필요하면 좀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을 해야지 어디 술마실데 없나 기웃거리고 어떻함 나가놀까 궁리나하고.. 사람들 말론 고쳐진다는데 자기가 자기울타릴 쳐놓고 나가지 않으려하고 '자긴 억매인 사람이라는둥 힘들다는둥' 요런 생각으로만 가득찬 사람이 어찌.... 정신병인듯.... 30대 분들의 생각도 좀 들어보고 싶네여 답글 많이들 올려주셔요^^
남편 바람. 정신 못차림.술. 가정적 거리멈
지금 29세
중학칭구와 4년전 결혼을 했습니다.
3년만에 아이도 낳았구요..
항상 친구와 술을 좋아해서 결혼후 여자문제로도 좀 힘이 든게있었답니다. 서로 많이 방황도 했구요 글다가 아이가 생긴거여요..
가정적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을수 없고 여자들까지 엉켜니 아무런사이 아니래도 참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우이아이 6개월될 지난2003년 11월 이혼을 했답니다.
집도 이사해 나름대로 잘살았지요,, 혼자 있으면서도 남편의 자리도 크게 느껴지지 않더군요 물론 제자리도 그랬겠죠....
그런데 그 한사람때문에 전화번호를 바꾸지들 말라해 놔뒀더니 술이 만취되 전화하고 울고 난리였지요 이사한 집도 오고.... 등등의 사연도요
시댁서 지내보며 해보자해 2004년 2월 깨끗하다는 남편의 말을 믿고 정신을 차린줄알고 시댁으로 아이와 왔답니다.
알고보니 11월부터 핸폰요금이120만원..유부녀와잠자리등 절 많이 힘들게 한일들이 일어났더군요
저답지않게 용서를 했답니다. 이해했답니다. 절 생각해서가 아닌 다연이한데 나쁜 엄마로 남고 싶지 않아서요..
남편은 핸폰도 없애고 노력한단 말과 함께 마지막 기횔 달라했습니다
장사를 하는데 술을 마시며 방안에서 전화를 하더군요..친구라했는데 그분위기상 절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물어봐봤자 뻔한데도 전 확인히려들어 절 더욱 힘들게 한답니다.
그 유부녀두라구요.. 그 여잔 핸폰 번홀 바꾸고 보름후 가게로 전화가 와서 2번째 통활 한다 하더군요..
항상 소주1병은 기본으로 마시고 맥주도...
바람 피우는 인간들 집에선 잘한다더니.. 이사람은 모든게 걸린후 더더욱 정신을 못차린듯해요
아예 제가 필요없다며 가라했음하는데 질질질..
제가 어찌 해야할지...
제가좀 중성적인데다 남편이 무서워라 해요
도무지 사랑으로 감싸주려해도 속이 뱅뱅 꼬여있고
죽고싶다는둥...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데 옆에서 보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완 많이 다르긴한데 나와 아기가 필요하면 좀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을 해야지 어디 술마실데 없나 기웃거리고 어떻함 나가놀까 궁리나하고.. 사람들 말론 고쳐진다는데 자기가 자기울타릴 쳐놓고 나가지 않으려하고 '자긴 억매인 사람이라는둥 힘들다는둥' 요런 생각으로만 가득찬 사람이 어찌....
정신병인듯....
30대 분들의 생각도 좀 들어보고 싶네여
답글 많이들 올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