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대학교2학년올라가는 여대생입니다 너무황당하고 어이없는데 하소연할데도없고 톡커님들께 위로좀받고자 글을쓰네요 ㅠㅠ 아내의 유혹에나오는 신애리머리스타일 또는 그분이오셨다에 이영희머리스타일아시죠?? 생머리에 지겨워졌던저는 항상 동경해왔던 저런 구불구불웨이브진 머리를 하기위해 2월16일 엄마 동창이 한다는 미장원에갓습니다 원래 동네에 항상 가던 미용실이있었는데 엄마가 한번가보자고 하길래 따라나섰지요 요즘 대학생들 대부분 그런머리잔아요 미용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냥 미용실가서 웨이브펌이나 셋팅해달라구하면 알아서 잘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미용실에가서 "빠글빠글하게말구 구불구불하고 굴곡지게 웨이브넣어주세요"라고했죠^^ 아줌마께서 무슨머린지 잘안다는군요 그럼서 이게요즘 멋내는 대학생들이 많이하는머린데..어떻게알앗어? 이러면서 말기시작했습니다 .. 이때부터좀이상햇어요 구불구불한건 분명 굵은거로말아야할텐데 제가항상하던 약간 복슬복슬한 컬이 나오는 그런 그룹브?로마는거에요.. 좀불안하긴햇지만 알아서 잘해주시겟지 하는맘에 장장세시간에걸쳐 머리를햇는데 ㅡ.ㅡ이게웬걸 제가 생각한머리랑 완전 다른머리가나온거에요 완전 부시시해 머리는 완전 한짐만하게 대두가되서..... 똥씹은 표정 짓고잇는데 아줌마가 하는말 "너가원하는 스타일이 우아한 클래식음악같은 이머리맞지?" ...................oTL 어이가없어서 할말을잃고....................................ㅋㅋ 클래식은무슨 째즈음악처럼 만들어놓은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감고 나면 스타일이 좀 변하겟지..싶어서 5만원내고 그날은그냥왔습니다.. 그리고 다다음날 감앗는데 완전 부시시..친구들이보고다 이거 진짜 그저꼐한머리맞냐고 그러는거에요..ㅋㅋ 저도머릴보면 진짜 짜증나고 열받고 이건아니지싶어서..부시시하지만안으면 그냥저냥 하고다니겟는데 너무심해서 도저히 이머릴하고 못나다니겟는거에요 엄마한테 말햇더니 다시가자구하시길래 좀불안하기도햇고 또망할까싶어 그냥 원래다니던데가서 다시할랫는데 엄마가 쌩돈들인다구 다시가서하자구하시드라구용.. 그래서 아줌마께 엄마가 연락드렷어요 그랫더니 아줌마께서 저랑 싸인이 안맞으셧나보다면서 다시해준다고 나오라고햇대요 그다음주 2월25일 다시갔어요 아줌마가 원하는 머리스타일 사진을 가져오라기에 핸드폰으로↓이런스타일루해주세요 말을햇죠 이거말고 다른비슷한 머리들도 몇개 찍어서보여드렸고요 다시 머리를 마는데 무슨 생전 처음보는 롤로 머리를마는데 롤이 한 10센치는 넘어보이는데 굉장히 얇으면서 한쪽 끝에서 다른한쪽 끝으로갈수록 점점 굵어지는? 굵어봣자새끼손가락보다살짝 굵엇어용..ㅠㅠ 그런 모양의 롤로 마는거에요 그것도 세로로 -0-..................... 설마설마싶어서 "아줌마 이걸로마는거 맞아요? 쫌 얇게나올거같은데" 라고말햇더니 알아서 하시겟다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 망해도 첫번째 파마보다야 낫겟지 싶어서 계속하는데 ㅡ.ㅡ파마가 나왔는데 무슨완전 흑인펌? 아..머리손질하는거 알려주더니 이번엔 "이머리가 요즘 대학생들이 많이하는머린데..디자인공부 하는학생들이 많이해" 아놔ㅡㅡ나디자인관데 이런머리하고다니는 여자애들 한명도못봣거든?..휴 완전 라면머리처럼 그것도 세로로돌돌말려서 이전 펌보다 더 부하게 나와버린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할말을잃고....................그래서 아줌마한테 아줌마 저 려원머리스타일 원한건데 이머리로 저스타일낼라면 어떻게해야되냐고-0- 그랫더니 계속 그말은씹고.. "펌은 다 손질에 따라 달린거야.." ㅡㅡ 제가진짜 한세번을 똑같은 질문을햇는데 그때마다 똑같은말.. 말투도엄청 이상해요 막 시적인 표현쓰는데 진짜 딱 느낀게 사이비종교교주같다..이런느낌? 이건뭐 엄마동창이라 버릇없게 굴지도못하겟고그래서 일단집에왔져 ㅋㅋㅋㅋㅋ (이거도 물잔뜩 묻혀서 숨죽여 놓은머리..ㅡㅡ 물기가말라갈수록 점점부풀어올라 어꺠만해짐..ㅋㅋㅋ) 집와서 거울을봐도 머리땜에 심난해서 한숨이나오고 진짜 눈물이나오고 이런머리로 어떻게 학교를가나..옷을사면뭐하나머리가이따군데..이럼서 아무의욕도없이ㅠㅠ 이틀동안 고민하다 스트레스받다 결국 얼마가 나오든일단 머리부터 바꾸고보자 이생각에 그날 밤새고 머리할생각에 원래 가던 미용실로 갓어요 ㅋㅋㅋㅋ 언니가 머릴보자마자 어디서머리이렇게하고왓냐고 원장님까지 깜짝놀래드라구요ㅠㅠ 제가거의 일주일간격으로 파마두번햇다구 파마 되긴되냐고햇더니 이머릿결에서 일반펌하면 머릿결 아작나고 클리닉까지 추가해서 12만원짜리해야된다고...... 전선택의여지가없엇어요.. 한다구햇죠ㅠㅠ눈물을머금고.. 언니가 "너가지금 한 파마는 트위스트펌이라고 꼬불꼬불하게 머리 띄우고싶은사람들이 일부러 부하게나오게끔 하는건데 세로로말하서 웬만해선 풀리지도않는펌이야.." 라구하드라구요..ㅋㅋㅋㅋ 책자찾아봤더니 이런 사진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어이가없어서 어떻게 왼쪽사진으로 해달라고 비슷한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얘기햇는데 오른쪽머리해놓냐구요 ㅋㅋㅋㅋ 진짜 눈깔 장애인가 이생각까지햇어요 ㅡㅡ 내머리로는 내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래야할수가없어서.. 언니가 "너이거진짜 환불받아야겟다 어떻게이렇게해놧니.."이랫어요ㅠㅠ (톡생각이나서 올릴려고 사진까지 찍어왔따는..ㅋㅋ)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나너머리해주면서 이정도로 상하게해준적없다고.. 그래서 가슴정도까지 오던머리 쇄골쫌넘게 한 10센치는 다짤라냈구요 이아줌마가 너무심하게 뿌리까지 다말아놔서 일단 매직약으로 다풀어내고 거기다사다시펌햇어요 장장 5시간에 걸쳐서 ....................기장이너무짧아져서생각햇던것과는달랏지만 제가원하던 구불구불한컬이 다행이맘에쏙들엇습니다..ㅋㅋㅋㅋ 언니가 너가원하던머리가 이런거같은데 맞지???^^ 이러는데 웃음이절로 나와서 네맞아여!!이럼서 머리다해갈때 막혼자 실실웃엇어용 ㅠㅠ...휴.. 머리는 머릿결대로 다상하고 시간은시간대로들이고 돈은돈대로날리고 스트레슨스트레스대로 다받고 ㅡㅡ 지금생각하니 미용실에 셋팅기계가 아예 없엇던것같네요.. 그리고 셋팅기계아니래도 굵은걸로 말면 대충 비슷하게라도나올텐데 ㅋㅋㅋㅋ 언니한테 이머리 원래가격 물어보니5~6마넌ㄴ이면 된다고하드라구요 언니가 학생이라구 12마넌짜리 9만원에 깎아줫는데도 돈생각해보니 14만원이 들엇네여.. 너무속상하고 아무리생각해도 그냥넘어가지질않아서 아줌마한테 공손하게 최대한 기분안상하게끔 문자햇더니 문자씹으심..ㅋㅋㅋㅋ 미용하는 친구한테 물어봐도 이건 진짜 5만원뿐만아니라 새로머리하는데 들인돈 9만원에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다청구할수잇다는데 ㅡㅡ 진짜 인가요???? ..엄마동창이니까어떻게하지도못하겟고 만약 다른 미용실이라면 손해배상청구하고도 남앗겟지만 어쨌든 엄마랑 친하시진않지만 동창이고 그래서 그렇게까지 할생각은없구요 그냥 문자로 내가 이러이러해서 이랫다구 미안하다고 답장이라도 보내줫음좋겟는데 저라면 진짜 이상황에 미안해서라도 돈 환불해 줄거같거든요 ㅋㅋㅋㅋㅋ 아진짜 톡커님들..이거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마음에걸려죽겟네요....이주동안 머리땜에 받은스트레스생각하면 열뻗처서잠도안와요 그아줌마번호는 지금 제폰에 "야매미용아줌마"라고 저장되있답니다ㅋㅋ 엄마가 머리 한번망치고왓을떄 알아채고 갓으면안됫던건데ㅠㅠ..............ㅅㅂ..... ㅠㅠ아참지금 제 현재머리랑가장흡사한사진 하구현재 새로한 제머리사진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인제 절대 딴대가서 머리하지말라구 신신당부한 단골미장원언냐.... 넘고마워요ㅠㅠ머리원하는데로예뿌게해줘서...영양제단백질듬뿍듬뿍써주시고 돈도많이깎아주시구.. 인제절대 딴데안갈꺼에요ㅠㅠㅠㅠ 그리고 톡커님들 스크롤압박 죄송 ㅠㅠ 읽기귀찬으시면 사진만보세용^^;
야매미용사내머릴이따구로만들어놓다니ㅠㅠ!!!(사진多)
안녕하세요 !!~~~
올해 대학교2학년올라가는 여대생입니다
너무황당하고 어이없는데 하소연할데도없고 톡커님들께 위로좀받고자 글을쓰네요
ㅠㅠ
아내의 유혹에나오는 신애리머리스타일 또는 그분이오셨다에 이영희머리스타일아시죠??
생머리에 지겨워졌던저는 항상 동경해왔던 저런 구불구불웨이브진 머리를 하기위해
2월16일 엄마 동창이 한다는 미장원에갓습니다
원래 동네에 항상 가던 미용실이있었는데 엄마가 한번가보자고 하길래 따라나섰지요
요즘 대학생들 대부분 그런머리잔아요
미용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냥 미용실가서 웨이브펌이나 셋팅해달라구하면 알아서 잘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미용실에가서 "빠글빠글하게말구 구불구불하고 굴곡지게 웨이브넣어주세요"라고했죠^^
아줌마께서 무슨머린지 잘안다는군요 그럼서 이게요즘 멋내는 대학생들이 많이하는머린데..어떻게알앗어?
이러면서 말기시작했습니다 ..
이때부터좀이상햇어요 구불구불한건 분명 굵은거로말아야할텐데
제가항상하던 약간 복슬복슬한 컬이 나오는 그런 그룹브?로마는거에요..
좀불안하긴햇지만 알아서 잘해주시겟지 하는맘에 장장세시간에걸쳐 머리를햇는데
ㅡ.ㅡ이게웬걸 제가 생각한머리랑 완전 다른머리가나온거에요
완전 부시시해 머리는 완전 한짐만하게 대두가되서.....
똥씹은 표정 짓고잇는데 아줌마가 하는말
"너가원하는 스타일이 우아한 클래식음악같은 이머리맞지?"
...................oTL 어이가없어서 할말을잃고....................................ㅋㅋ
클래식은무슨 째즈음악처럼 만들어놓은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감고 나면 스타일이 좀 변하겟지..싶어서 5만원내고 그날은그냥왔습니다..
그리고 다다음날 감앗는데 완전 부시시..친구들이보고다 이거 진짜 그저꼐한머리맞냐고 그러는거에요..ㅋㅋ
저도머릴보면 진짜 짜증나고 열받고 이건아니지싶어서..부시시하지만안으면 그냥저냥 하고다니겟는데 너무심해서
도저히 이머릴하고 못나다니겟는거에요 엄마한테 말햇더니 다시가자구하시길래
좀불안하기도햇고 또망할까싶어 그냥 원래다니던데가서 다시할랫는데
엄마가 쌩돈들인다구 다시가서하자구하시드라구용..
그래서 아줌마께 엄마가 연락드렷어요 그랫더니 아줌마께서 저랑 싸인이 안맞으셧나보다면서 다시해준다고 나오라고햇대요
그다음주 2월25일 다시갔어요
아줌마가 원하는 머리스타일 사진을 가져오라기에
핸드폰으로↓이런스타일루해주세요 말을햇죠
이거말고 다른비슷한 머리들도 몇개 찍어서보여드렸고요
다시 머리를 마는데 무슨 생전 처음보는 롤로 머리를마는데
롤이 한 10센치는 넘어보이는데 굉장히 얇으면서 한쪽 끝에서 다른한쪽 끝으로갈수록 점점 굵어지는?
굵어봣자새끼손가락보다살짝 굵엇어용..ㅠㅠ
그런 모양의 롤로 마는거에요 그것도 세로로 -0-.....................
설마설마싶어서 "아줌마 이걸로마는거 맞아요? 쫌 얇게나올거같은데" 라고말햇더니
알아서 하시겟다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 망해도 첫번째 파마보다야 낫겟지 싶어서 계속하는데
ㅡ.ㅡ파마가 나왔는데 무슨완전 흑인펌? 아..머리손질하는거 알려주더니 이번엔
"이머리가 요즘 대학생들이 많이하는머린데..디자인공부 하는학생들이 많이해"
아놔ㅡㅡ나디자인관데 이런머리하고다니는 여자애들 한명도못봣거든?..휴
완전 라면머리처럼 그것도 세로로돌돌말려서 이전 펌보다 더 부하게 나와버린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할말을잃고....................그래서 아줌마한테 아줌마 저 려원머리스타일 원한건데 이머리로 저스타일낼라면
어떻게해야되냐고-0- 그랫더니 계속 그말은씹고..
"펌은 다 손질에 따라 달린거야.."
ㅡㅡ 제가진짜 한세번을 똑같은 질문을햇는데 그때마다 똑같은말..
말투도엄청 이상해요 막 시적인 표현쓰는데 진짜 딱 느낀게 사이비종교교주같다..이런느낌?
이건뭐 엄마동창이라 버릇없게 굴지도못하겟고그래서 일단집에왔져 ㅋㅋㅋㅋㅋ

(이거도 물잔뜩 묻혀서 숨죽여 놓은머리..ㅡㅡ
물기가말라갈수록 점점부풀어올라 어꺠만해짐..ㅋㅋㅋ)
집와서 거울을봐도 머리땜에 심난해서 한숨이나오고 진짜 눈물이나오고
이런머리로 어떻게 학교를가나..옷을사면뭐하나머리가이따군데..이럼서 아무의욕도없이ㅠㅠ
이틀동안 고민하다 스트레스받다 결국 얼마가 나오든일단 머리부터 바꾸고보자 이생각에
그날 밤새고 머리할생각에 원래 가던 미용실로 갓어요 ㅋㅋㅋㅋ
언니가 머릴보자마자 어디서머리이렇게하고왓냐고 원장님까지 깜짝놀래드라구요ㅠㅠ
제가거의 일주일간격으로 파마두번햇다구 파마 되긴되냐고햇더니
이머릿결에서 일반펌하면 머릿결 아작나고 클리닉까지 추가해서 12만원짜리해야된다고......
전선택의여지가없엇어요.. 한다구햇죠ㅠㅠ눈물을머금고..
언니가 "너가지금 한 파마는 트위스트펌이라고 꼬불꼬불하게 머리 띄우고싶은사람들이 일부러 부하게나오게끔 하는건데 세로로말하서 웬만해선 풀리지도않는펌이야.." 라구하드라구요..ㅋㅋㅋㅋ 책자찾아봤더니
이런 사진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어이가없어서
어떻게 왼쪽사진으로 해달라고 비슷한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얘기햇는데 오른쪽머리해놓냐구요 ㅋㅋㅋㅋ 진짜 눈깔 장애인가 이생각까지햇어요 ㅡㅡ
내머리로는 내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래야할수가없어서..
언니가 "너이거진짜 환불받아야겟다 어떻게이렇게해놧니.."이랫어요ㅠㅠ
(톡생각이나서 올릴려고 사진까지 찍어왔따는..ㅋㅋ)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나너머리해주면서 이정도로 상하게해준적없다고..
그래서 가슴정도까지 오던머리 쇄골쫌넘게 한 10센치는 다짤라냈구요
이아줌마가 너무심하게 뿌리까지 다말아놔서 일단 매직약으로 다풀어내고 거기다사다시펌햇어요
장장 5시간에 걸쳐서 ....................기장이너무짧아져서생각햇던것과는달랏지만
제가원하던 구불구불한컬이 다행이맘에쏙들엇습니다..ㅋㅋㅋㅋ
언니가 너가원하던머리가 이런거같은데 맞지???^^ 이러는데
웃음이절로 나와서 네맞아여!!이럼서 머리다해갈때 막혼자 실실웃엇어용 ㅠㅠ...휴..
머리는 머릿결대로 다상하고 시간은시간대로들이고 돈은돈대로날리고 스트레슨스트레스대로 다받고 ㅡㅡ
지금생각하니 미용실에 셋팅기계가 아예 없엇던것같네요..
그리고 셋팅기계아니래도 굵은걸로 말면 대충 비슷하게라도나올텐데 ㅋㅋㅋㅋ
언니한테 이머리 원래가격 물어보니5~6마넌ㄴ이면 된다고하드라구요
언니가 학생이라구 12마넌짜리 9만원에 깎아줫는데도 돈생각해보니 14만원이 들엇네여..
너무속상하고 아무리생각해도 그냥넘어가지질않아서
아줌마한테 공손하게 최대한 기분안상하게끔 문자햇더니 문자씹으심..ㅋㅋㅋㅋ
미용하는 친구한테 물어봐도 이건 진짜 5만원뿐만아니라 새로머리하는데 들인돈 9만원에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다청구할수잇다는데 ㅡㅡ 진짜 인가요????
..엄마동창이니까어떻게하지도못하겟고
만약 다른 미용실이라면 손해배상청구하고도 남앗겟지만
어쨌든 엄마랑 친하시진않지만 동창이고 그래서 그렇게까지 할생각은없구요
그냥 문자로 내가 이러이러해서 이랫다구 미안하다고 답장이라도 보내줫음좋겟는데
저라면 진짜 이상황에 미안해서라도 돈 환불해 줄거같거든요 ㅋㅋㅋㅋㅋ
아진짜 톡커님들..이거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마음에걸려죽겟네요....이주동안 머리땜에 받은스트레스생각하면 열뻗처서잠도안와요
그아줌마번호는 지금 제폰에 "야매미용아줌마"라고 저장되있답니다ㅋㅋ
엄마가 머리 한번망치고왓을떄 알아채고 갓으면안됫던건데ㅠㅠ..............ㅅㅂ.....
ㅠㅠ아참지금 제 현재머리랑가장흡사한사진 하구현재 새로한 제머리사진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인제 절대 딴대가서 머리하지말라구 신신당부한 단골미장원언냐....
넘고마워요ㅠㅠ머리원하는데로예뿌게해줘서...영양제단백질듬뿍듬뿍써주시고 돈도많이깎아주시구..
인제절대 딴데안갈꺼에요ㅠㅠㅠㅠ
그리고 톡커님들 스크롤압박 죄송 ㅠㅠ 읽기귀찬으시면 사진만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