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ok였던 남자..

end2009.03.04
조회485

좀 답답했습니다..........

 

제말은 항상 들어주고....투정도 그냥 받아주고...

 

지금생각해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제가 서운할때 짜증날때

 

저만생각한 제가 ......미우네요..

 

남자친구는 모든걸 참고 있던건가요.....?

 

그러다 전에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화내면서

 

자기 속을 얘기하더라구요...

 

쪼잔해 보이길래

 

홧김에 나 정말 더이상 미련없다고 말하고

 

일주일전에 헤어지자 말했습니다.....

 

항상 참아주던 남자친구.... 늦어도 하루면 잡아주던 남자친구가...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불안하고....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한숨만 나옵니다.....도와주세요....ㅠㅠ

 

헤어지고 나니 제가 미련했습니다.....그를 사랑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