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메뚜기목 귀뚜라미과 생활양식 : 야행성 크기 : 몸길이 6∼12mm 색 : 회색을 띤 검은색 서식장소 : 평지나 산속 덤불, 풀밭 분포지역 : 한국·일본·시베리아 피해내용 : 정원과 주변 풀밭, 습기가 많고 어두운 창고와 화장실, 보일러실 등에서 발견되며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곤충
몸은 전체가 회색을 띤 검은색이다. 머리에는 검고 크기가 작은 점무늬가 있고, 뒷머리에는 세로줄이 희미하게 있다. 겹눈은 약간 튀어나왔고, 더듬이의 길이는 몸길이보다 조금 길다. 앞가슴등판은 뒤쪽으로 가면서 넓어진다. 수컷에는 불규칙한 검은색 무늬가 있으며, 옆조각은 검은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수컷의 앞날개는 연한 색으로 꼬리 끝에 이르며 비벼서 소리내는 기관인 발음경이 발달하지 않는다. 암컷의 앞날개는 길이가 짧고 크기가 작아 배의 중앙부까지 미치지 못한다. 날개맥은 세로 방향으로 평행하며, 뒷날개는 긴 형과 짧은 형이 있다. 뒷다리의 넓적다리마디에는 흰색의 굵은 가로선이 2개 있고, 종아리마디의 가시는 3개이다. 꼬리털의 길이는 몸길이의 반보다 짧으며, 산란관도 꼬리털과 길이가 같고 칼 모양이다.
한 해에 2회 발생하며, 어른벌레는 6~7월, 9~11월에 볼 수 있다. 수컷은 '씨이익-씨이익-'하는 울음소리를 낸다. 정원과 주변 풀밭, 습기가 많고 어두운 창고와 화장실, 보일러실에서도 발견되며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기도 한다.
알락방울벌레
학명 : Dianemobius nigrofasciatus
분류 : 메뚜기목 귀뚜라미과
생활양식 : 야행성
크기 : 몸길이 6∼12mm
색 : 회색을 띤 검은색
서식장소 : 평지나 산속 덤불, 풀밭
분포지역 : 한국·일본·시베리아
피해내용 : 정원과 주변 풀밭, 습기가 많고 어두운 창고와 화장실, 보일러실 등에서 발견되며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곤충
몸은 전체가 회색을 띤 검은색이다. 머리에는 검고 크기가 작은 점무늬가 있고, 뒷머리에는 세로줄이 희미하게 있다. 겹눈은 약간 튀어나왔고, 더듬이의 길이는 몸길이보다 조금 길다. 앞가슴등판은 뒤쪽으로 가면서 넓어진다. 수컷에는 불규칙한 검은색 무늬가 있으며, 옆조각은 검은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수컷의 앞날개는 연한 색으로 꼬리 끝에 이르며 비벼서 소리내는 기관인 발음경이 발달하지 않는다. 암컷의 앞날개는 길이가 짧고 크기가 작아 배의 중앙부까지 미치지 못한다. 날개맥은 세로 방향으로 평행하며, 뒷날개는 긴 형과 짧은 형이 있다. 뒷다리의 넓적다리마디에는 흰색의 굵은 가로선이 2개 있고, 종아리마디의 가시는 3개이다. 꼬리털의 길이는 몸길이의 반보다 짧으며, 산란관도 꼬리털과 길이가 같고 칼 모양이다. 한 해에 2회 발생하며, 어른벌레는 6~7월, 9~11월에 볼 수 있다. 수컷은 '씨이익-씨이익-'하는 울음소리를 낸다. 정원과 주변 풀밭, 습기가 많고 어두운 창고와 화장실, 보일러실에서도 발견되며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