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얘기입니다 아프리카 TV 아시는분만 좀 이해가 될듯하네요 저는 대학교3학년이고 제 여친은 2학년입니다 여친은 수원에서 서울로와서 친구랑 같이 살고있고 저는 그냥 부모님이랑 살고있습니다. 여친네 방은 한..2번가봤었나 친구랑 같이사닌간 못가겠더라구요.. 서로 그렇게 약속했데요 남자 들이지말자고 근데 금요일날 학교끝나고 엄마집다녀온다고 춘천에 갓다고하더라구요 일요일 저녁이나 올거라고.. 그래서 새로운기분으로 여친네 집에서 자기로했습니다 여친이 해준 볶음밥도 먹어보고 초저녁부터 술에 쩔었었죠. 그리고 밤 11시쯤됐을까.. 너무 먹어서 알딸딸해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한..20분 졸앗을까? 반팔티만 입고있던 여친이 갑자기 머리를 묶어매고 외출복같은 옷을 입고있는거에여 그래서 "너 어디나가냐?" 그랫드만 안나간대여 근데 왜 갑자기 옷을입어? "아..뭐좀할라고" 하더니 위에옷은입고 밑에는 그냥 팬티만 그대로입고 컴퓨터 앞에 앉더군요 이상한거 뭐뭐하더니 막 캠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진찍나..? 라고 생각했죠 전 내심 새롭게 집에서 떡한번 칠라고 기다리고있는데.. 그러면서 또 살짝 졸앗죠.. 근데 말소리가 막 들리는거에여 노래나오고 그러길래 "야 뭐야? 뭐하는거야? 누구랑 얘기해 "? "아~ 방송하는거야" "뭔소리야 ( 저는 전혀몰랏음)"? "아.그냥 하는거잇어 조용히해 말소리 다들리닌간.. 거기가만잇어 여기오지말고" 뭐하는짓인지.. 저그냥 멀리서 하는짓만 지켜봤습니다 10쯤지켜봤을까?.. 지겹더군요 뭐하는짓인지... 그래서 한마디했습니다. "야 뭔진몰라도 빨랑안오면 컴터 꺼버린다" "알앗어 좀만 잠깐" "나 지금 옷다벗고 일어난다?" "알앗어~" 그러더니 마이크에 대고 뭐라하더군요 "...야 누나 슈퍼좀 담배가 떨어졌네 금방올게~~" 하고 캠돌려놓고 이상한짓하더니 되려 짜증을 내더군요 왜그러냐고 전 그냥 급한맘에 ㅋ "일롸~ 뭘 왜그래 왜그러긴.. 컴퓨터나하고말이야 ㅋ" 그리고선 발정난 개마냥 달려들엇죠 5분쫌 지낫을까?.. 빨리~ 빨리 끝내 이러네여 ㅡㅡ; 전 아직멀엇는데 빨리끝내라는말하고서 또 5분이 더지낫나... "잠깐 이따해 이따 나저거 가봐야돼" "저게뭔데 하다말고가 왜이래" "아 저거좀 잠깐하고.." 뿌리치더니 다시 옷입고 컴퓨터에 앉더군요 진짜 이해할수가없엇습니다 이런적이없엇는데.. 나랑 떡치는걸 때려칠정도로 중요한것인가.. 떡이라면 환장하고 달려드는데.. 그리곤 결론없이 그렇게 구경만하다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빼야할건 빼야해서 아침에 자고있는거 덮쳐버렸죠 덮쳐주면 좋아라하고 받아주는애가 어제 그게 뭐길래 날 뿌리쳤을까 궁금해서 학교가서 물어보니 그게 아프리카 TV라고 하더군요 정말 들어가봤더니 밤새 머리만지고, 윗옷만 입고 마이크대고 궁시렁 대는년들 많더군요 그런짓을 왜하는지... 월요일날 한번 방송하는 여자 잠깜 봤는데 그여자 좀 떨어진 옆엔 어떤남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같은 사람 ㅋㅋ 읽어주셔서 감사여 근데 개인적으로 그런짓하는여자 별루... 패인같애보여여 내 여친이야 어차피 대학생활 끝나면 bye bye 일 여자이고 애인옆에놓구 그런짓하지맙시다 cyworld.com/tiqrjf1
원본지킴이가 떳따!!ㅋㅋ
저번주 토요일 얘기입니다
아프리카 TV 아시는분만 좀 이해가 될듯하네요
저는 대학교3학년이고 제 여친은 2학년입니다
여친은 수원에서 서울로와서 친구랑 같이 살고있고
저는 그냥 부모님이랑 살고있습니다.
여친네 방은 한..2번가봤었나
친구랑 같이사닌간 못가겠더라구요.. 서로 그렇게 약속했데요 남자 들이지말자고
근데 금요일날 학교끝나고 엄마집다녀온다고 춘천에 갓다고하더라구요
일요일 저녁이나 올거라고..
그래서 새로운기분으로 여친네 집에서 자기로했습니다
여친이 해준 볶음밥도 먹어보고
초저녁부터 술에 쩔었었죠. 그리고 밤 11시쯤됐을까.. 너무 먹어서
알딸딸해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한..20분 졸앗을까? 반팔티만 입고있던 여친이 갑자기 머리를 묶어매고
외출복같은 옷을 입고있는거에여
그래서 "너 어디나가냐?"
그랫드만 안나간대여
근데 왜 갑자기 옷을입어?
"아..뭐좀할라고"
하더니 위에옷은입고 밑에는 그냥 팬티만 그대로입고 컴퓨터 앞에 앉더군요
이상한거 뭐뭐하더니 막 캠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진찍나..? 라고 생각했죠
전 내심 새롭게 집에서 떡한번 칠라고 기다리고있는데..
그러면서 또 살짝 졸앗죠.. 근데 말소리가 막 들리는거에여
노래나오고 그러길래
"야 뭐야? 뭐하는거야? 누구랑 얘기해 "?
"아~ 방송하는거야"
"뭔소리야 ( 저는 전혀몰랏음)"?
"아.그냥 하는거잇어 조용히해 말소리 다들리닌간.. 거기가만잇어 여기오지말고"
뭐하는짓인지.. 저그냥 멀리서 하는짓만 지켜봤습니다
10쯤지켜봤을까?.. 지겹더군요 뭐하는짓인지...
그래서 한마디했습니다.
"야 뭔진몰라도 빨랑안오면 컴터 꺼버린다"
"알앗어 좀만 잠깐"
"나 지금 옷다벗고 일어난다?"
"알앗어~"
그러더니 마이크에 대고 뭐라하더군요
"...야 누나 슈퍼좀 담배가 떨어졌네 금방올게~~"
하고 캠돌려놓고 이상한짓하더니 되려 짜증을 내더군요 왜그러냐고
전 그냥 급한맘에 ㅋ "일롸~ 뭘 왜그래 왜그러긴.. 컴퓨터나하고말이야 ㅋ"
그리고선 발정난 개마냥 달려들엇죠
5분쫌 지낫을까?.. 빨리~ 빨리 끝내
이러네여 ㅡㅡ;
전 아직멀엇는데
빨리끝내라는말하고서 또 5분이 더지낫나...
"잠깐 이따해 이따 나저거 가봐야돼"
"저게뭔데 하다말고가 왜이래"
"아 저거좀 잠깐하고.."
뿌리치더니 다시 옷입고 컴퓨터에 앉더군요
진짜 이해할수가없엇습니다 이런적이없엇는데..
나랑 떡치는걸 때려칠정도로 중요한것인가..
떡이라면 환장하고 달려드는데..
그리곤 결론없이 그렇게 구경만하다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빼야할건 빼야해서 아침에 자고있는거 덮쳐버렸죠
덮쳐주면 좋아라하고 받아주는애가 어제 그게 뭐길래 날 뿌리쳤을까
궁금해서 학교가서 물어보니 그게 아프리카 TV라고 하더군요
정말 들어가봤더니
밤새 머리만지고, 윗옷만 입고 마이크대고 궁시렁 대는년들 많더군요
그런짓을 왜하는지...
월요일날 한번 방송하는 여자 잠깜 봤는데
그여자 좀 떨어진 옆엔 어떤남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같은 사람 ㅋㅋ
읽어주셔서 감사여
근데 개인적으로 그런짓하는여자 별루... 패인같애보여여
내 여친이야 어차피 대학생활 끝나면 bye bye 일 여자이고
애인옆에놓구 그런짓하지맙시다
cyworld.com/tiqrj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