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날 시어머니전화 "너 손자 백일하고 돌때드러온 반지 다 어쨌니?" "가족들이 준거 그대로 다두고 그때 금값도 비싸고 친구들은 금을 별로안해서 5~6개정도 작년에 금값올랐을때 팔아서 아들 통장에 다 넣어두었는데요.." "뭐 지금 금값이 얼마인데..그걸 내허락도 없이 그냥팔아?" "아니 신랑하고 상의 해서 팔라고해서팔았는데요" "갠 제테크에 제짜도 모르는데..개한테물어 보면 되냐?" 잠시후 신랑 전화 "엄마 주말에 오신데 금 남은거하고 통장 준비해놔 정말 통장에 넣었는지하고 우리 통장 관리 어떻게 하는지 다 본다고..준비해놓으래.." 시어머니께 전화해보니..내전화는 안받으심... 츰..신혼때 통장 검사한건 내가 집에 들어온지 얼마 안됐으니..그럴수도 있지 하고 그냥 생각했습니다. 결혼한지 5년차인데..시어머니한테 우리 통장을 왜 검사맡아야합니까? 우리 시댁에서는 제가 생활비 아껴서 제용돈 저금하는것도 못하게합니다. 아들 번돈으로 제 통장 개설도 못하게 합니다. 우리 신랑도 같은 생각이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일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니가 벌면 얼마나 버냐..니가 남편 보다 잘나가면 얼마나 잘나가냐..신랑 월급받고사는게 백번 좋다고 하시면서.. 고생안하고 신랑 월급받아 스면 좋쳐.. 근데..이렇게 의심받고.. 신랑은 저한테 농담이라고 하면서 빈대니 뭐니하고... 이제 자기 돈으로만 사니깐 자기말 똑바로들으라고하고..ㅎㅎㅎ..헛웃음만 납니다. 저두 전문직여성이어서 결혼하고 집에는 폐가 되면 안된단생각에 프리로 한달에 200 넘게 번사람인데..제 능력 썩히기 아깝지만 시어머니 반대하고 신랑도 제 돈 쓰는것만 좋아했지..저 일하는데 전혀 지원해주거나 도와 주지 않아서 (일때문에 사장님들과 전화해도 시끄럽다며 소리 버럭지르고..다른 직원들한테도 전화하고 있으면 옆에서 전화 질만 한다고 난리 엿습니다.) 그만 뒀는데..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겁니까? 싸우는거 차체를 싫어하고 이젠 두돌된 아들네미 정서상 안좋을까봐 그냥 계속 가슴에 뭍어두고만 살았는데.. 시어머니 간섭..그리고 자신이 왕이라고 주장하는 신랑.... 시어머니와 이런문제가 생겨도 난 하나도 잘못한게 없는데.. 고소하다는듯구는 신랑.. 난 어떻게해합나요..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어먼께 의견을 조용히 말씀드리면 도전이라고 생각하고..집안 완전 뒤집히고.. 신랑도 마찬가지..그래서 말하는것도 포기한지 오래전~~ 엄마 불쌍한사람이니 다 이해해라..조용히해라..너가 뭘 그렇게 노력한다고 그러냐.. 주위에서 시어머니한테 자식들한테 이젠 관심끄라고까지 했답니다. 시어머니가 자식들밖에 모르시거든요...정말 자식들밖에..울타리를 쳐놓고.. 감나라 배나라하십니다. 저번에 저한테 물어 보시더군요..주위에서 그렇게 말하는데..내가 진짜 자식들한테 간섭하는것같냐고.. 네..라고하고싶은맘이 굴뚝같지만..또 기분 나쁘실까봐..아니예여 엄마 로써 당연히 그러실수 있져,,그랬습니다. 남들은 말합니다.니가 바보라고..그럴때 다 애기하라고.. 집안 분위기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전 지금 지원군이 필요합니다.날이해해주고..불쌍히 여길사람.. 그게 신랑 이면 좋겠다고 울면서 예전에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대답 뿐이었습니다. 전 어찌해야되나요.. 1
우리집 통장검사하러오는 시어머니
수요일날 시어머니전화
"너 손자 백일하고 돌때드러온 반지 다 어쨌니?"
"가족들이 준거 그대로 다두고 그때 금값도 비싸고 친구들은 금을 별로안해서
5~6개정도 작년에 금값올랐을때 팔아서 아들 통장에 다 넣어두었는데요.."
"뭐 지금 금값이 얼마인데..그걸 내허락도 없이 그냥팔아?"
"아니 신랑하고 상의 해서 팔라고해서팔았는데요"
"갠 제테크에 제짜도 모르는데..개한테물어 보면 되냐?"
잠시후 신랑 전화
"엄마 주말에 오신데 금 남은거하고 통장 준비해놔 정말 통장에 넣었는지하고 우리
통장 관리 어떻게 하는지 다 본다고..준비해놓으래.."
시어머니께 전화해보니..내전화는 안받으심...
츰..신혼때 통장 검사한건 내가 집에 들어온지 얼마 안됐으니..그럴수도 있지 하고
그냥 생각했습니다.
결혼한지 5년차인데..시어머니한테 우리 통장을 왜 검사맡아야합니까?
우리 시댁에서는 제가 생활비 아껴서 제용돈 저금하는것도 못하게합니다.
아들 번돈으로 제 통장 개설도 못하게 합니다.
우리 신랑도 같은 생각이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일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니가 벌면 얼마나 버냐..니가 남편 보다 잘나가면 얼마나 잘나가냐..신랑 월급받고사는게 백번 좋다고 하시면서..
고생안하고 신랑 월급받아 스면 좋쳐..
근데..이렇게 의심받고..
신랑은 저한테 농담이라고 하면서 빈대니 뭐니하고...
이제 자기 돈으로만 사니깐 자기말 똑바로들으라고하고..ㅎㅎㅎ..헛웃음만 납니다.
저두 전문직여성이어서 결혼하고 집에는 폐가 되면 안된단생각에 프리로 한달에 200
넘게 번사람인데..제 능력 썩히기 아깝지만 시어머니 반대하고 신랑도
제 돈 쓰는것만 좋아했지..저 일하는데 전혀 지원해주거나 도와 주지 않아서
(일때문에 사장님들과 전화해도 시끄럽다며 소리 버럭지르고..다른 직원들한테도
전화하고 있으면 옆에서 전화 질만 한다고 난리 엿습니다.)
그만 뒀는데..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겁니까?
싸우는거 차체를 싫어하고 이젠 두돌된 아들네미 정서상 안좋을까봐
그냥 계속 가슴에 뭍어두고만 살았는데..
시어머니 간섭..그리고 자신이 왕이라고 주장하는 신랑....
시어머니와 이런문제가 생겨도 난 하나도 잘못한게 없는데..
고소하다는듯구는 신랑..
난 어떻게해합나요..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어먼께 의견을 조용히 말씀드리면 도전이라고 생각하고..집안 완전 뒤집히고..
신랑도 마찬가지..그래서 말하는것도 포기한지 오래전~~
엄마 불쌍한사람이니 다 이해해라..조용히해라..너가 뭘 그렇게 노력한다고 그러냐..
주위에서 시어머니한테 자식들한테 이젠 관심끄라고까지 했답니다.
시어머니가 자식들밖에 모르시거든요...정말 자식들밖에..울타리를 쳐놓고..
감나라 배나라하십니다.
저번에 저한테 물어 보시더군요..주위에서 그렇게 말하는데..내가 진짜 자식들한테
간섭하는것같냐고..
네..라고하고싶은맘이 굴뚝같지만..또 기분 나쁘실까봐..아니예여
엄마 로써 당연히 그러실수 있져,,그랬습니다.
남들은 말합니다.니가 바보라고..그럴때 다 애기하라고..
집안 분위기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전 지금 지원군이 필요합니다.날이해해주고..불쌍히 여길사람..
그게 신랑 이면 좋겠다고 울면서 예전에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대답 뿐이었습니다.
전 어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