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커다란 장애물인, 목요일을 꾸역꾸역 넘고 있습니다~ ^^; 원래 취침시간이 최소 새벽 2시는 지나야 하는데... 어제는 11시경에 잠들었던것 같네요... 덕분에 오늘 컨디션이 나쁘지 않답니다. ^^* 공군 훈련소 귀신이야기를 한동안 쉬기로 해서 그런지... 다소의 홀가분함과 함께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시간을 쪼개어, 지속적인 느낌으로 글을 쓴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답니다. ^^; 예전 이별에 대한 아픔으로, 3달여를 날마다 시를 쓰며, 지냈던적이 있었답니다... 그렇게하면, 내 감정이 볼펜의 끝을 따라, 글씨로 흘러버릴것 처럼 말이죠... 그 때 이후로, 참으로 오랫만에 글을 통해 감정을 표현했던 것 같네요... 저에게, 이런 또하나의 즐거움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_ _) 물론 틈틈히... 인터넷 기사에 댓글도 달고 하면서, 나름대로의 글을 올리긴 했지만... 이렇게 날마다, 제 감정을 이어서 쓴다는것은 또다른 느낌이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댓글이 많은 힘이 된답니다... 이번에 이어나갈 글은, 그런면을 조금더 함께하고 싶어,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연애사에 생길 갈등이나, 고민등을 여러분들이 댓글로 선택을 하시면, 다수쪽의 의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방식?이 되겠지요. 일명... '실시간 다수결 연애소설?'쯤?? ^^;;; 대략의 시놉시스만 나와있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지... 또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몰라요...(이... 이런 무책임...) 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이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이죠. 고민이나, 사연들은 언제든 메일 주세요~ agasa9@naver.com 함께 고민하고, 함께 풀어보자구요~ ^^* 참! 꼬 양님 제 싸이가 허전해서, 죄송합니다~ ^^;;; 그 남자, 그 여자의 선택... - 에필로그 - 부제 : 추억을 거슬러... - 에필로그... 누군가의 가슴속에 추억으로 자리해 보신적 있습니까? 혹은... 누군가가 나의 가슴속에 멍울지어 남아 있지 않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며... 부대끼고, 또한 만나고, 헤어지는 수많은 인연중에... 자신은 상대방에게 어떤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아니, 생각과 함께 그렇게 각인되도록 노력해 본적은 있으십니까? ..... 저에겐... 눈물이 맺히도록 아련한... 첫사랑에 대한 기억이 깊게 남아있습니다... 짧은 만남을 뒤로한 채, 내 마음에 크나큰 자욱만을 남기고... ‘인연은... 사람이 아닌, 하늘이 만들어 주는것’이라, 생각하게 만든... 그런, 기억이였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당시를 회상하면서 가장 아쉬운것은..... 이 아련한 기억이... 부족했던 내 용기로 인한... 겁 많았던 선택의 결과라는 것이랍니다... 저의 선택이 달랐었다면... 아니... 적어도... 그 고민을 함께 나눌 그 누군가라도 있었더라면... 제 가슴속에 남겨진 서글픈 첫사랑이 지금은... 행복한 시간으로 바뀌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조차 해봅니다... 이젠... 이런 뼈져린 후회를 되돌리고 싶습니다... 설령... 되돌릴 수 없다해도, 또 다른 판단이 내린, 선택의 결과를 보고 싶습니다... 저의 그 선택을 위해... 여러분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 이제부터 저는... 예전의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그 추억속에서, 제가 내려야 할 선택과 판단을... 여러분께서 댓글로 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의견을 내주신 쪽으로, 선택할 것이고... 그렇게 하여, 생긴 어떠한 결과에도 결코!!! 원망하거나, 후회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녀와 갔었을 또 다른 길... 그 끝이 궁금할 뿐이거든요... 이제... 내일부터는 그녀를 만나는 그길에 여러분을 초대하겠습니다... 그럼... 시간을 거스르는 먼길을 떠나기 위해...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해야겠네요... 다들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좋은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by 수호5
그 남자, 그 여자의 선택... - 에필로그
저에겐 커다란 장애물인, 목요일을 꾸역꾸역 넘고 있습니다~ ^^;
원래 취침시간이 최소 새벽 2시는 지나야 하는데...
어제는 11시경에 잠들었던것 같네요...
덕분에 오늘 컨디션이 나쁘지 않답니다. ^^*
공군 훈련소 귀신이야기를 한동안 쉬기로 해서 그런지...
다소의 홀가분함과 함께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시간을 쪼개어, 지속적인 느낌으로 글을 쓴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답니다. ^^;
예전 이별에 대한 아픔으로, 3달여를 날마다 시를 쓰며, 지냈던적이 있었답니다...
그렇게하면, 내 감정이 볼펜의 끝을 따라, 글씨로 흘러버릴것 처럼 말이죠...
그 때 이후로, 참으로 오랫만에 글을 통해 감정을 표현했던 것 같네요...
저에게, 이런 또하나의 즐거움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_ _)
물론 틈틈히... 인터넷 기사에 댓글도 달고 하면서, 나름대로의 글을 올리긴 했지만...
이렇게 날마다, 제 감정을 이어서 쓴다는것은 또다른 느낌이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댓글이 많은 힘이 된답니다...
이번에 이어나갈 글은, 그런면을 조금더 함께하고 싶어,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연애사에 생길 갈등이나, 고민등을 여러분들이 댓글로 선택을 하시면, 다수쪽의 의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방식?이 되겠지요.
일명... '실시간 다수결 연애소설?'쯤?? ^^;;;
대략의 시놉시스만 나와있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지... 또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몰라요...(이... 이런 무책임...)
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이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이죠.
고민이나, 사연들은 언제든 메일 주세요~
agasa9@naver.com
함께 고민하고, 함께 풀어보자구요~ ^^*
참! 꼬 양님 제 싸이가 허전해서, 죄송합니다~ ^^;;;
그 남자, 그 여자의 선택... - 에필로그
- 부제 : 추억을 거슬러...
- 에필로그...
누군가의 가슴속에 추억으로 자리해 보신적 있습니까?
혹은... 누군가가 나의 가슴속에 멍울지어 남아 있지 않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며... 부대끼고, 또한 만나고, 헤어지는 수많은 인연중에...
자신은 상대방에게 어떤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아니, 생각과 함께 그렇게 각인되도록 노력해 본적은 있으십니까?
.....
저에겐... 눈물이 맺히도록 아련한... 첫사랑에 대한 기억이 깊게 남아있습니다...
짧은 만남을 뒤로한 채, 내 마음에 크나큰 자욱만을 남기고...
‘인연은... 사람이 아닌, 하늘이 만들어 주는것’이라, 생각하게 만든... 그런, 기억이였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당시를 회상하면서 가장 아쉬운것은.....
이 아련한 기억이... 부족했던 내 용기로 인한... 겁 많았던 선택의 결과라는 것이랍니다...
저의 선택이 달랐었다면... 아니... 적어도... 그 고민을 함께 나눌 그 누군가라도 있었더라면...
제 가슴속에 남겨진 서글픈 첫사랑이 지금은... 행복한 시간으로 바뀌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조차 해봅니다...
이젠...
이런 뼈져린 후회를 되돌리고 싶습니다...
설령... 되돌릴 수 없다해도, 또 다른 판단이 내린, 선택의 결과를 보고 싶습니다...
저의 그 선택을 위해... 여러분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 이제부터 저는... 예전의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그 추억속에서, 제가 내려야 할 선택과 판단을... 여러분께서 댓글로 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의견을 내주신 쪽으로, 선택할 것이고... 그렇게 하여, 생긴 어떠한 결과에도 결코!!! 원망하거나, 후회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녀와 갔었을 또 다른 길... 그 끝이 궁금할 뿐이거든요...
이제... 내일부터는 그녀를 만나는 그길에 여러분을 초대하겠습니다...
그럼... 시간을 거스르는 먼길을 떠나기 위해...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해야겠네요...
다들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좋은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by 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