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찌해야할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나쁜맘2004.04.04
조회1,265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올리려니 무슨말을 어떻게 써내려가야할지....

맘이 답답해서  이렇게 자문을구하기 위해 글 올립니다.

부디 진심어린 리플부탁드립니다.

전 결혼한지 5년째임다. 잘지내다 제 남푠이 1년전부터 외박수가늘고 여자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시작은 남푠의 여자전화와 외박으로 우리의 쌈은 항상이었슴다.

그러기를 몇개월지나고 나에게도 칭구가 생겼슴돠

맘주고 몸주는 그런앤이아니라 그냥 일욜가끔만나 산에가는 정도의 칭구임돠

제가 산에가는걸 좋아하거든여^^ 특히 풀리지 않는일이나 스트레스받은면 산에갑니다.

그런데 이칭구는 제가결혼했을거란 생각을 안하더라구여... 그래서 구지 말하지않았슴돠

그런데... 문제는 이칭구한테서 청혼을 받았슴돠 

그후론 이칭구한테 이상한감정이 생기는데.... 이칭구를 만난진 9개월정도 됐고 지금의 남푠과 사이가

안좋아서그런지 이칭구가 더 좋슴돠  제가 어찌해야할지....  참고로 전 29이구여.. 아이는 둘있구여..

첨엔 남푠이 미워 칭구를 만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