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23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글을 썼는데 다 날라가서 다시씁니다 진짜 자세히 거의 한시간 쓴거 같은데..ㅠㅠ..아오..ㅠㅠㅠ... 뭐 아까보단 자세하지는 않습니다만 좀 길거에요 그래도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씁니다 ^^ 제가 일주일동안 겪었던 일입니다.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 없다는걸 조금느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안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느낀 네트워크(다단계)에대해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뭐 안좋게 말하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제가 지금 상황이 많은 안좋은지라 학교를 갈지 말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학교가서 빨리 졸업하고 싶었죠 그래서 학교가길 간절했지만 등록금 학자금대출 너무 모잘랐습니다. 돈도 모으고 싶었고 방학동안 일자리도 못구해서 정말 한심하게 생활했습니다. 맨날 한숨만 쉬구요, 뭐 저뿐만 아니라 어떤분들도 그러셨을겁니다.. 그찰라에 친구가 일자리 있다고해서 진짜 다 힘들게 정리하고 내려갔습니다, 한달동안은 바쁠거랍니다 뭐 일자리 그거 소문나면 안된다고 빽으로 들어가는거라서 뭐 어쩌고 친구말을 믿었죠 그래도 어느정도 믿는친구라서.. 그래서 결국 다 정리하고 갔죠 부모님 절대 못믿습니다 그래도 제가 마다하고 왔죠 근데 일자리가 없더래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한참을 울고 친구가 달래는 끝에 아는 언니가 하시는 회사 채용기간이라고 가자고 해서 아는 언니집에서 저를 재우고 같이 면접보러 갔습니다. 그친구도 거기서 일하고 싶다고 저랑 같이 면접을 봤죠 알고보니 네트워크 다단계네요? 근데 다단계 저는 낱말만 들어봤지 뭐 뜻은 전혀 몰랐어요 멍청하죠? ...ㅡㅡ..... 요즘 다단계모르는 사람은 아마 저일꺼죠 그런데 참 돈을 잘번다고 완전 감동깊은 말 유통생산서비스직 뭐그래서 그런쪽인가 했는데 400pv이라는 것을 마감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기는 감금하는 그런게 아니고 다같이 지내면서 도와주면서 윈윈서비스직 뭐 긍정적인 마인드로 서로 도와주고 , 법적으로 인정되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암튼 정말 저는 세상에서 태어나서 그렇게 열심히 강의를 들은적이 없습니다. ^^;;... 저도 놀랬정도로요 그렇게 졸음을 이겨본적이 없었을겁니다.정말 면접에 잘붙고 싶어서 잘들었죠 그런데 거기분들이 저를 아는사람처럼 너무 다들 막 친한척을 하면서 잘해주더군요 회사분들도 있어보였어요 옷도 다잘입고 잘생긴분들도 많았고 이쁘신분들도 있었구요 그리고 대게 화목해보였습니다. 그래서 4일끝에 그일을 하기로 결정하고 저는 말빨에 넘어가서 결국 400pv 를 마감했죠. 부모님게 거짓말을 다 했죠 그것도 다빛이였습니다. 저는 갚아야만했습니다. 400pv는 440만원으로 상품을 한꺼번에 싸게 사는거죠. 그러고선 써보고 좋으면 친구한테 권유하는거래요 그래서 두명을 추천하면 저는 승진하고 또 그 밑친구들이 친구들을 추천해서 추천하면 제가 위에 올라가서 500만원을 넘게 번다는 소리였습니다, 뭐 어렵지 않다고 너무 좋게 설명하길래 저는 친구랑 믿고 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래서 저는 돈잘벌고 싶고 이왕나온거 실망시키고 싶지않고 자존심도 있고해서 오기로 시작했습니다. 뭐 제선택이니까 그건 제 탓이겠지만. 그런데 나와서 생활하니 머리가 맨날띵하고 몸이 불편하고 얼굴이 붓고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적응이 안됩니다. 활발한 성격인데도 불고하고 그러더군요 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차에 일을 배웠습니다. 뭐 마감해버렸스니까요 그런데 제가 440만원을 마감하기전에 서프라이즈라고 친구가 저를 여기까지 오기위한 서프라이즈. 그게 뭐냐면 좋은일자리고 있다고 하고나서 저를 여기로 데리고온거죠 저는 이미 그때 학교휴학에 뭐다 다 정리하고 나왔거든요 힘들게말이죠, 나와서 생활한다는게 압박이 커서 울면서 돈벌라는 욕심으로 나온거죠 성공하고 싶어서.. 그런데 순간 속았다라는 생각이 들더니 그친구가 미워집니다 그래서 꿍했습니다 욕하기도 뭐했습니다. 그 친구가 미안하다고 이 일은 나쁘게 인색되서 너도 안올거 같았다고 , 다 이렇게 추천하는거라고 그러더군요 이미 친구는 거기서 일을 하고 있었구요, 하하..^^.암튼 친구가 책임지겠다는 말에 저는 마감을 하였고, 일을 배웠습니다. 몸은 여전히 왜 아픈지는 몰랐구요 일을 배우는데 가짜직장으로 제가 살아야한다는 겁니다. 순간 좀 그랬습니다 거짓말하기가 싫었습니다. 이건 유통을 배우는게 아니라 이건 사람을 속여서 내가 투자하게 만드는거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나이와 살았던 지역 사업하셨던 기간 뭐 이런거 다 비밀이더군요 이유가 뭐 타당했던 안타당했던간에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억지로 이해하고 싶지않았습니다 추천이 쉽다고들 하지만 저는 속일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일단 그친구가 여기서 성공하든 안하든 속이는건 사기나 마찬가지거든요 일단 돈을 여기서 440만원으로 상품을 받게 되니깐요 근데 상품도 써보고 추천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상품뭐있는지 직접보지도않고 목록보고 사게되었습니다 뭐 거의 건강식품만 사게되서 몇박스는 자취분들과 나눠먹었습니다 그분들이 막 가치먹자고 꼬득이더군요 순간 이상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선 그런생각 접었습니다. 제가 사람들 나쁘게 보면 그사람들도 나쁘게 볼거같아서요, 그리고 친구들이 막 연락이 왔습니다, 놀러온다는 말에 제가 자꾸 바쁘다고 서울이라고 했더니 다단게냐고 물어보고 우리회사까지 이름을 아는 친구들이 있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나쁜인식으로 아는 친구들이니까 근데 친구가 자기도 몇일전에 있었다는 말에 저는 순간 다말했습니다 언제있었냐고 왜 우리 못받지하면서 친구가 얼른 나오라고 소리치고 난리였습니다. 그거 사람끌여서 끌여서 돈 쌓고 쌓고 하는거라고 그건 사람상대 사업이라고,, 그것도 둘째치고 , 내가 친구를 추천해야하는데, 친구도 돈도없고 상황이 너무 아니여서 여기로 오면 일단 그친구도 내 거짓말에 다 믿고 온건데 제가 책임을 져야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그친구가 440만원이 있는것도 아닐꺼고 말이죠, 뭐 그건 차츰 해결하면 된답니다. 하지만 믿기가 어려웠죠 뭐 많은분들이 다 바보는 아닐텐데하면서 믿고 싶었지만 그사람들은 그사람들 인생으로 밖에 생각안됬습니다, 그 생각에 저는 잠을 못자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이일을 잘하는것인가 결국 친구를 돈으로 보는건데. 여기서는 뭐 친구끼리 잘되자고 위에서 도와줘서 돈벌자고 윈윈서비스라고 어쩌고 하는데 제가 자세히 말하기엔 너무 글이 길어질거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막 좋은 인식만 머리에 놓고 합리적으로밖에 안들렸습니다 그래서 제 위에분한테 저는 이일이 안맞는다고 그랬더니 사업은 장난이아니라고 투자해놓고 왜못하냐고 왕따도 하고 신용불량자도 했는데 왜 나보러 못하냐고 저는 보지않는이상 못믿겠드라구요 "그사람은 그사람이구요 저는 접니다 " 이렇게 말했죠 하지만 계속 저를 웃끼면서 설득시켰죠 "그냥 가시면 후회하실거에요 이렇게 좋은 사업없어요 ~" 친구도 저를 3시간동안 책임진다고 막 울썽거리는데 저는 미안하다고 난 속이면서500만원 욕심없고 추천도 자신없다고 진상끝에 저는 6시간만에 나왔습니다. 물론 남은 건강식품은 그거 물품 상품에 광고가 없어서 오해하신다고 물통에 다 담구요 전에있었던것들 다 찢어버리라고 고생도 했고 좀 당황했죠 법적으로 인정받은건데 왜 당당하지 못할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나가서 이런거 했다고 말하면 저 서울에서 생활못할거라고 그러더군요 물론 협박이 아니라 웃으면서죠 이미지 관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안티를 만들까봐 걱정도 하시더군요, 환불을 받고 생활비 20만원에 친구한테 쓴돈에 택시비 왕복에 물품 반품에 암튼 뭐다 100만원 날렸습니다, 하지만 그돈 아깝기보단 지금 일주일만에 나온것만으로도 전 정말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다 좋았구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 그냥 저는 하나가 아니면 다 의심이 되는 성격이라 막 머리에서 인식이 안되더군요 자기한테 안맞는 일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여기서는 맞게 할려고 아주 도와주더군요 물론 다들 좋으신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한부분만 봤으니깐요 하지만 알고보면 다 자기가 돈벌려면 원래 도와야 하는거잖아요 그게 사람 사업이지 ..그래서 내가 싫은데도 억지로 가식떠는 사람들도 있을거라 이생각에 소름돋았습니다. 생각다로 사는게 힘들지만 여기서는 좋은말만 듣고사니까 좋아져야하고 머리에서 새뇌시킵니다. 가짜직장에다가 친구에 대해서 경제력 다 써야하고 저는 억지로 쓴기분이였구요 , 다 이유가 있다고들 하지만요 자기들도 기분나빳다고 저를 위로해줍니다. 근데 저는 저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 힘들게 친구도움으로 짐을 옮기고 힘들게 왔습니다 집에와서 시름시름 3일을 앓았습니다. 좋은경험 했다 생각했습니다 뭐 의지할사람도 없었습니다 챙피했구요 애들한테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참 ㅠㅠ.. 100만원 아까워도 아깝지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께 두들게 맞고 어머니는 눈물흘리시더군요 어른분들은 기가막히시죠, 제가 멍청한건가 이생각도 많이들더군요, 제 자신 엄청 비하시켰습니다. 지금 물론 네트워크 (다단계)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암웨이 이런것도 뭐 그런거라 하던데 연예인들도 한다고 막 저는 듣고 그래서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거기에서 좋다고 하면 좋다고하고 성공하시면 되구요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사람속이고 돈투자해서 모으고모아서 자기가 승진하면 나중에 망했을시 그 빛과 친구는 어떻할까 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뭐 이렇게해서 1년안에 500벌거면 다른사람들은 이런거 왜안할까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뭐 어떻게든 440만원 생기게 도와준다는게 일단 돈있어야 이거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돈버는거 아닌가 막 별에별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저만 이런생각 하는걸수도 있습니다. 친구는 절대 아니라구 자신있다고 하고 거기에서 성공한다고 했지만 그래 열심히 거기서 성공해라 500이든 1000벌든 난 안부럽다 거기서 성공하는건. 잘지내고 건강해라 하고 서로 연락을 끊었습니다 순간 친구와 돈을 잃었다는 생각했죠 그러면 저같은 친구가 발생할시 그친구도 저를 미워할것이고 돈도 잃을거란 생각에 순간 죄책감이 듭니다. 물론 그친구도 저한테 미안해했지만, 이런일이 없을거란 보장이 없지안나 있을거라 생각이 드니 다단계가 더 미워졌습니다 아버지는 그 친구 죽여팬다고 난리도 아니였지만 제가 속아서 간거를 아시고.. 하지만 그친구도 뭐 누구한테 속아서 온거니까 그리고 여자인데 어떻게 할거냐고 막 말린끝에 고정하셨습니다...휴 다 이유를 알것같더군요 있어보이게 입는것도 다 돈잘번다는 마음을 심게하기 위해서이고, 그렇다고 거기서 저에게 뭐 사주고 그런적은 전혀 없었구요 돈은 절대 서로 쓰는것도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끼니 해결하고 결국엔 몇달은 돈을 못받고 거기서 생활을 해야한다는것도 전 참.. 이해도 안됫구요 사업이 다 그렇지 하시겠지만 .. 사람조사하고 그러는게 사업공부인가 했습니다 배우는게 저는 그것밖에 없어서일지 모르겠지만요 제가 만약 거기서 계속있었더라면 부모님 카드빛은 더 늘어날것이었겠죠? 그럼 신용불량자되고 저는 신뢰잃게되구요, 걸리는게 많았기에 나와서 다행입니다.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지만 암튼 , 이건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번 듸여보니 정신 바짝 차리게 되고 제가 뭔 전생에 죄를 졌길래 이런 일에 내가 시간뺏기고 돈날리고 그랬을까 했지만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어렵지만 쉬운일 없잖아요 , 보람있는일로 성공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세상한테 듸여보니 정신차렸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23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글을 썼는데 다 날라가서 다시씁니다
진짜 자세히 거의 한시간 쓴거 같은데..ㅠㅠ..아오..ㅠㅠㅠ...
뭐 아까보단 자세하지는 않습니다만
좀 길거에요 그래도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씁니다 ^^
제가 일주일동안 겪었던 일입니다.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 없다는걸 조금느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안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느낀 네트워크(다단계)에대해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뭐 안좋게 말하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제가 지금 상황이 많은 안좋은지라 학교를 갈지 말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학교가서 빨리 졸업하고 싶었죠 그래서 학교가길 간절했지만 등록금 학자금대출
너무 모잘랐습니다.
돈도 모으고 싶었고 방학동안 일자리도 못구해서 정말 한심하게 생활했습니다. 맨날 한숨만 쉬구요, 뭐 저뿐만 아니라 어떤분들도 그러셨을겁니다..
그찰라에 친구가 일자리 있다고해서 진짜 다 힘들게 정리하고
내려갔습니다, 한달동안은 바쁠거랍니다 뭐 일자리 그거 소문나면 안된다고
빽으로 들어가는거라서 뭐 어쩌고 친구말을 믿었죠 그래도 어느정도 믿는친구라서..
그래서 결국 다 정리하고 갔죠 부모님 절대 못믿습니다 그래도 제가 마다하고 왔죠
근데 일자리가 없더래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한참을 울고 친구가 달래는 끝에
아는 언니가 하시는 회사 채용기간이라고 가자고 해서
아는 언니집에서 저를 재우고 같이 면접보러 갔습니다. 그친구도 거기서 일하고 싶다고
저랑 같이 면접을 봤죠
알고보니 네트워크 다단계네요? 근데 다단계 저는 낱말만 들어봤지 뭐 뜻은
전혀 몰랐어요 멍청하죠? ...ㅡㅡ..... 요즘 다단계모르는 사람은 아마 저일꺼죠
그런데 참 돈을 잘번다고 완전 감동깊은 말 유통생산서비스직 뭐그래서 그런쪽인가
했는데 400pv이라는 것을 마감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기는 감금하는 그런게 아니고 다같이 지내면서 도와주면서 윈윈서비스직
뭐 긍정적인 마인드로 서로 도와주고 , 법적으로 인정되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암튼 정말 저는 세상에서 태어나서
그렇게 열심히 강의를 들은적이 없습니다. ^^;;... 저도 놀랬정도로요
그렇게 졸음을 이겨본적이 없었을겁니다.정말 면접에 잘붙고 싶어서 잘들었죠
그런데 거기분들이 저를 아는사람처럼 너무 다들 막 친한척을 하면서 잘해주더군요
회사분들도 있어보였어요 옷도 다잘입고 잘생긴분들도 많았고 이쁘신분들도 있었구요
그리고 대게 화목해보였습니다. 그래서 4일끝에 그일을 하기로 결정하고
저는 말빨에 넘어가서 결국 400pv 를 마감했죠. 부모님게 거짓말을 다 했죠
그것도 다빛이였습니다. 저는 갚아야만했습니다. 400pv는 440만원으로 상품을
한꺼번에 싸게 사는거죠. 그러고선 써보고 좋으면 친구한테 권유하는거래요
그래서 두명을 추천하면 저는 승진하고 또 그 밑친구들이 친구들을 추천해서
추천하면 제가 위에 올라가서 500만원을 넘게 번다는 소리였습니다,
뭐 어렵지 않다고 너무 좋게 설명하길래 저는 친구랑 믿고 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래서 저는 돈잘벌고 싶고 이왕나온거 실망시키고 싶지않고 자존심도 있고해서
오기로 시작했습니다. 뭐 제선택이니까 그건 제 탓이겠지만.
그런데 나와서 생활하니 머리가 맨날띵하고 몸이 불편하고 얼굴이 붓고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적응이 안됩니다. 활발한 성격인데도 불고하고 그러더군요
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차에 일을 배웠습니다. 뭐 마감해버렸스니까요
그런데 제가 440만원을 마감하기전에 서프라이즈라고 친구가 저를 여기까지 오기위한
서프라이즈. 그게 뭐냐면 좋은일자리고 있다고 하고나서 저를 여기로 데리고온거죠
저는 이미 그때 학교휴학에 뭐다 다 정리하고 나왔거든요 힘들게말이죠,
나와서 생활한다는게 압박이 커서 울면서 돈벌라는 욕심으로 나온거죠 성공하고 싶어서..
그런데 순간 속았다라는 생각이 들더니 그친구가 미워집니다 그래서 꿍했습니다
욕하기도 뭐했습니다. 그 친구가 미안하다고 이 일은 나쁘게 인색되서
너도 안올거 같았다고 , 다 이렇게 추천하는거라고 그러더군요
이미 친구는 거기서 일을 하고 있었구요, 하하..^^.암튼 친구가 책임지겠다는 말에
저는 마감을 하였고, 일을 배웠습니다. 몸은 여전히 왜 아픈지는 몰랐구요
일을 배우는데 가짜직장으로 제가 살아야한다는 겁니다. 순간 좀 그랬습니다
거짓말하기가 싫었습니다. 이건 유통을 배우는게 아니라 이건 사람을 속여서
내가 투자하게 만드는거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나이와 살았던 지역 사업하셨던 기간 뭐 이런거 다 비밀이더군요 이유가 뭐 타당했던 안타당했던간에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억지로 이해하고 싶지않았습니다
추천이 쉽다고들 하지만 저는 속일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일단 그친구가 여기서 성공하든 안하든 속이는건 사기나 마찬가지거든요
일단 돈을 여기서 440만원으로 상품을 받게 되니깐요
근데 상품도 써보고 추천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상품뭐있는지 직접보지도않고
목록보고 사게되었습니다 뭐 거의 건강식품만 사게되서 몇박스는
자취분들과 나눠먹었습니다 그분들이 막 가치먹자고 꼬득이더군요
순간 이상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선 그런생각 접었습니다.
제가 사람들 나쁘게 보면 그사람들도 나쁘게 볼거같아서요,
그리고 친구들이 막 연락이 왔습니다, 놀러온다는 말에 제가 자꾸
바쁘다고 서울이라고 했더니 다단게냐고 물어보고 우리회사까지 이름을
아는 친구들이 있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나쁜인식으로 아는 친구들이니까
근데 친구가 자기도 몇일전에 있었다는 말에 저는 순간 다말했습니다
언제있었냐고 왜 우리 못받지하면서 친구가 얼른 나오라고 소리치고 난리였습니다.
그거 사람끌여서 끌여서 돈 쌓고 쌓고 하는거라고 그건 사람상대 사업이라고,,
그것도 둘째치고 ,
내가 친구를 추천해야하는데,
친구도 돈도없고 상황이 너무 아니여서 여기로 오면 일단 그친구도 내 거짓말에
다 믿고 온건데 제가 책임을 져야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그친구가 440만원이
있는것도 아닐꺼고 말이죠, 뭐 그건 차츰 해결하면 된답니다.
하지만 믿기가 어려웠죠
뭐 많은분들이 다 바보는 아닐텐데하면서 믿고 싶었지만 그사람들은 그사람들 인생으로 밖에 생각안됬습니다,
그 생각에 저는 잠을 못자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이일을 잘하는것인가 결국 친구를 돈으로 보는건데.
여기서는 뭐 친구끼리 잘되자고 위에서 도와줘서 돈벌자고 윈윈서비스라고
어쩌고 하는데 제가 자세히 말하기엔 너무 글이 길어질거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막 좋은 인식만 머리에 놓고 합리적으로밖에 안들렸습니다
그래서 제 위에분한테 저는 이일이 안맞는다고 그랬더니
사업은 장난이아니라고 투자해놓고 왜못하냐고 왕따도 하고 신용불량자도
했는데 왜 나보러 못하냐고 저는 보지않는이상 못믿겠드라구요
"그사람은 그사람이구요 저는 접니다 " 이렇게 말했죠
하지만 계속 저를 웃끼면서 설득시켰죠
"그냥 가시면 후회하실거에요 이렇게 좋은 사업없어요 ~"
친구도 저를 3시간동안 책임진다고 막 울썽거리는데 저는 미안하다고
난 속이면서500만원 욕심없고 추천도 자신없다고 진상끝에 저는 6시간만에 나왔습니다.
물론 남은 건강식품은 그거 물품 상품에 광고가 없어서 오해하신다고
물통에 다 담구요 전에있었던것들 다 찢어버리라고 고생도 했고 좀 당황했죠
법적으로 인정받은건데 왜 당당하지 못할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나가서 이런거 했다고 말하면 저 서울에서 생활못할거라고 그러더군요
물론 협박이 아니라 웃으면서죠 이미지 관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안티를 만들까봐 걱정도 하시더군요,
환불을 받고 생활비 20만원에 친구한테 쓴돈에 택시비 왕복에 물품 반품에 암튼
뭐다 100만원 날렸습니다, 하지만 그돈 아깝기보단 지금 일주일만에 나온것만으로도
전 정말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다 좋았구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
그냥 저는 하나가 아니면 다 의심이 되는 성격이라 막 머리에서 인식이 안되더군요
자기한테 안맞는 일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여기서는 맞게 할려고 아주
도와주더군요 물론 다들 좋으신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한부분만 봤으니깐요 하지만 알고보면 다 자기가 돈벌려면 원래 도와야 하는거잖아요
그게 사람 사업이지 ..그래서 내가 싫은데도 억지로 가식떠는 사람들도 있을거라 이생각에
소름돋았습니다.
생각다로 사는게 힘들지만 여기서는 좋은말만 듣고사니까 좋아져야하고
머리에서 새뇌시킵니다. 가짜직장에다가 친구에 대해서 경제력 다 써야하고
저는 억지로 쓴기분이였구요 , 다 이유가 있다고들 하지만요
자기들도 기분나빳다고 저를 위로해줍니다. 근데 저는 저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 힘들게 친구도움으로 짐을 옮기고 힘들게 왔습니다
집에와서 시름시름 3일을 앓았습니다. 좋은경험 했다 생각했습니다
뭐 의지할사람도 없었습니다 챙피했구요 애들한테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참 ㅠㅠ..
100만원 아까워도 아깝지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께 두들게 맞고
어머니는 눈물흘리시더군요 어른분들은 기가막히시죠,
제가 멍청한건가 이생각도 많이들더군요, 제 자신 엄청 비하시켰습니다.
지금 물론 네트워크 (다단계)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암웨이 이런것도 뭐 그런거라 하던데 연예인들도 한다고 막 저는 듣고
그래서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거기에서 좋다고 하면 좋다고하고 성공하시면 되구요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사람속이고 돈투자해서 모으고모아서 자기가 승진하면
나중에 망했을시 그 빛과 친구는 어떻할까 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뭐 이렇게해서 1년안에 500벌거면 다른사람들은 이런거 왜안할까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뭐 어떻게든 440만원 생기게 도와준다는게 일단 돈있어야 이거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돈버는거 아닌가 막 별에별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저만 이런생각 하는걸수도
있습니다.
친구는 절대 아니라구 자신있다고 하고 거기에서 성공한다고 했지만
그래 열심히 거기서 성공해라 500이든 1000벌든 난 안부럽다 거기서 성공하는건.
잘지내고 건강해라 하고 서로 연락을 끊었습니다
순간 친구와 돈을 잃었다는 생각했죠
그러면 저같은 친구가 발생할시 그친구도 저를 미워할것이고 돈도 잃을거란 생각에
순간 죄책감이 듭니다. 물론 그친구도 저한테 미안해했지만,
이런일이 없을거란 보장이 없지안나 있을거라 생각이 드니 다단계가 더 미워졌습니다
아버지는 그 친구 죽여팬다고 난리도 아니였지만 제가 속아서
간거를 아시고.. 하지만 그친구도 뭐 누구한테 속아서 온거니까 그리고 여자인데
어떻게 할거냐고 막 말린끝에 고정하셨습니다...휴
다 이유를 알것같더군요 있어보이게 입는것도 다 돈잘번다는 마음을 심게하기
위해서이고, 그렇다고 거기서 저에게 뭐 사주고 그런적은 전혀 없었구요
돈은 절대 서로 쓰는것도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끼니 해결하고
결국엔 몇달은 돈을 못받고 거기서 생활을 해야한다는것도 전 참.. 이해도 안됫구요
사업이 다 그렇지 하시겠지만 ..
사람조사하고 그러는게 사업공부인가 했습니다
배우는게 저는 그것밖에 없어서일지 모르겠지만요
제가 만약 거기서 계속있었더라면 부모님 카드빛은 더 늘어날것이었겠죠?
그럼 신용불량자되고 저는 신뢰잃게되구요, 걸리는게 많았기에 나와서 다행입니다.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지만 암튼 , 이건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번 듸여보니 정신 바짝 차리게 되고 제가 뭔 전생에 죄를 졌길래 이런 일에
내가 시간뺏기고 돈날리고 그랬을까 했지만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어렵지만 쉬운일 없잖아요 , 보람있는일로 성공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