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사랑하는 올해 스무살 ~톡남입니다 톡녀분들보면 거의 스물한살이시던데 무슨특별한이유가있나용~? 아 옆으로 세면 안되니깐~ 바로 말해드릴게요 어제 3월4일 응암에서 청구쪽가는 6호선을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요 점잔하고 도도 하게 생기신 여성분이 제 옆자리를 앉으시는거예요 저녁늦은시간이라 자리가 많은편이라 서있는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 그러고 이쁘게 생겼네 하고 전 저할일하고있었는데 어떤 술좀 드신 20대중반 남성분이 타신거에요~ 바로 저랑 마주보는 자리에요 이때부터.. 침질질 본사건이 시작됩니다. 그러고 저는 내일 시간표를 보고 있었는데 그소리 아시죠!!! ??????????????????? 그 수업시간에 가발쓴 샘 벗겨졌을때 대놓고 웃지못하고 웃음 꼭참으면서 흑..흑 컥 하는 웃음소리 있잖아요 그때 순간 " 뭔소리지 내옆엔 그렇게 웃을사람이 없는... " 하고쳐다봣는데 그여자분 콧구멍까지 벌렁거리시면서 웃고계신거예요 입막고 저쪽보면서 뭔가를 외면하는 시선으로 그래서..제가 왜그러지하고 좀 웃기자나요 점잔케 생기신분이 그렇게 웃고있으니깐 그래서 앞을 쳐다봣는데 그 20대 중반인 술이 갈때까지 가신분이 지하철 출발할때 나는 소리아시죠?? 그소리에 맞쳐서 랩을 하시는거에요 우우우ㅜ우ㅜㅜㅜㅜㅜㅜㅜ우ㅜㅜㅜㅜㅜㅜㅜ~ 이러면서 소리나는데 삐까번 예 쩨기럽 베이비 하면서 근데 크겐하시지않고 조그만하게 그러더니 티머니고리 있자나요 그걸.이어폰인줄알고 귓구멍에 자꾸 넣을려고 하시는거에요 제가 원래 웃음은 잘못참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미치도록 참으면서 웃고있었어요 그분 춤까지 추면서 그래서 저..심하게 웃어서.. 침질질흘리고..아까그여성분이 웃던소리내면서 웃고.. ㅜ사람들이 저 약간미친사람으로 보더라구요 그때 지하철 타신분들.. 오해하지마세요 ~~~~~~~~~~~~
지하철에서 침질질흘렸어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사랑하는 올해 스무살 ~톡남입니다
톡녀분들보면 거의 스물한살이시던데 무슨특별한이유가있나용~?
아 옆으로 세면 안되니깐~ 바로 말해드릴게요
어제 3월4일
응암에서 청구쪽가는 6호선을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요
점잔하고 도도 하게 생기신 여성분이 제 옆자리를 앉으시는거예요
저녁늦은시간이라 자리가 많은편이라 서있는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
그러고 이쁘게 생겼네 하고 전 저할일하고있었는데
어떤 술좀 드신 20대중반 남성분이 타신거에요~
바로 저랑 마주보는 자리에요
이때부터.. 침질질 본사건이 시작됩니다.
그러고 저는 내일 시간표를 보고 있었는데
그소리 아시죠!!! ???????????????????
그 수업시간에 가발쓴 샘 벗겨졌을때 대놓고 웃지못하고 웃음 꼭참으면서
흑..흑 컥 하는 웃음소리 있잖아요
그때 순간
" 뭔소리지 내옆엔 그렇게 웃을사람이 없는... " 하고쳐다봣는데
그여자분 콧구멍까지 벌렁거리시면서 웃고계신거예요 입막고 저쪽보면서 뭔가를
외면하는 시선으로
그래서..제가 왜그러지하고 좀 웃기자나요 점잔케 생기신분이 그렇게 웃고있으니깐
그래서 앞을 쳐다봣는데 그 20대 중반인 술이 갈때까지 가신분이
지하철 출발할때 나는 소리아시죠??
그소리에 맞쳐서 랩을 하시는거에요
우우우ㅜ우ㅜㅜㅜㅜㅜㅜㅜ우ㅜㅜㅜㅜㅜㅜㅜ~ 이러면서
소리나는데
삐까번 예 쩨기럽 베이비
하면서 근데 크겐하시지않고 조그만하게
그러더니 티머니고리 있자나요 그걸.이어폰인줄알고 귓구멍에 자꾸 넣을려고 하시는거에요
제가 원래 웃음은 잘못참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미치도록 참으면서 웃고있었어요
그분 춤까지 추면서 그래서 저..심하게 웃어서.. 침질질흘리고..아까그여성분이
웃던소리내면서 웃고..
ㅜ사람들이 저 약간미친사람으로 보더라구요
그때 지하철 타신분들.. 오해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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