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야들 결혼서약 (52)-결혼식 장난 아니네?
미랭이
2004.04.05
조회
662
지루하고 무미건조한 생활에 그나마 활력소가 되어서 너무나 고마웠어요, 이제 끝난다니 너무 서운하네요. 간만에 소녀적 가슴떨리던 기억 속으로 돌아가게 해줘서 정말 행복했어요.
야들야들 결혼서약 (52)-결혼식 장난 아니네?
지루하고 무미건조한 생활에 그나마 활력소가 되어서 너무나 고마웠어요, 이제 끝난다니 너무 서운하네요. 간만에 소녀적 가슴떨리던 기억 속으로 돌아가게 해줘서 정말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