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야들 결혼서약 (52)-결혼식 장난 아니네?

미랭이200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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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무미건조한 생활에 그나마 활력소가 되어서 너무나 고마웠어요, 이제 끝난다니 너무 서운하네요. 간만에 소녀적 가슴떨리던 기억 속으로 돌아가게 해줘서 정말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