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죽돌이시절

혈연지간2009.03.05
조회1,411

언 2년이 지난이야기입니다...남자구요..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전 항상 나이트를 당겻더랫습니다

 

나이트안에서도 모르는사람이 없을정도로 오렌지라고 불럿죠

 

제가 나이트에 갈때면 머리를 숨기기위해 오렌지색 비니를 착용하고 갓더랫습니다..

 

그날도 역쉬 부비부비를 위해 나이트를 출입햇죠

 

그날따라 너무도 여자들이 잘꼬이는게 아닙니까....나름 반반햇습니다 ㅋㅋ

 

저도 기분에 흠뻑취해서 술을 만땅까지 마시고 미췬듯이 즐기고있었습니다

 

춤을 추고 나와 테이블에 널부러져있는 절 삐끼가 여자방으로 끌고가더군요..

 

첫번째 룸에선..제가 팅겻더랫습니다..어렴풋이 자기들끼리 왓다가 제가 필요없다더군요

 

거의 실신직전에 다시 삐끼가 절 대려가더군요 ....이미 정신이없었습니다....

 

여자가 3명정도 있었던거 빼곤 이미 필림뚝....

 

다음날 일어나보니 엄청난 숙취 헤드에 압박으로 괴로워하던차....

 

문자가 와있더군요......

 

(너 한번만 더 나이트가면 뒤진다...오바이트 내친구 옷에다 하고 택시에서 하고

누나 너땜에 친구들 얼굴을 못보겟다 진짜 한번만 더 가면 확 죽여버린다 진짜..)

그방에 누나가 있었더랫습니다.........제가 술김에도 누나를 알아고보고 누나라고 햇다더군요...그후론...나이트를 자제햇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