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솔로로 지낼 땐 가끔 친구들을 만날 때 빼곤 밖에서 밥 먹을 일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데이트를 하면서 밖에서 먹게 되는 시간이 많더라구요. 게다가 남자친구가 기름진 음식을 좋아해서 만나기만 하면 거의 매일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는 기본이고, 피자며 삼겹살을 자주 먹게 되죠. 그리고 가끔은 저녁 때 식사 후에 가볍게(?) 치킨에 맥주한잔할 때도 많지요. 그러다보니 얼마 가지 않아 몸무게가 늘어나더군요. 뒤이어 숨도 차고, 쉬이 피로도 느끼게 되는 것 같고... 우연히 병원에 갈 일이 생겨 진단을 받아보니 내부장기는 물론이고 혈관에도 지방이 쌓인 상태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가장 먼저 물어본 것이 식생활이었어요. 남자친구 따라다니며 먹었던 패스트푸드의 기름기 많은 음식들이 원인이 된듯 하더라구요. 의사 선생님 말씀이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게 되면 갑자기 살이 찌기 쉽고 내부 장기와 혈관에까지 지방이 쌓이기 쉽다고 합니다. 그러면 쉽게 피로가 오게 되고 몸무게가 늘어나니 무기력증이 찾아오고 또 아침마다 퉁퉁 붓기 십상이라시더군요. 그래서였나봐요. 요즘에 아침마다 부어서 얼음찜질하느라 힘들었거든요. 병원진단 이후, 웬만하면 집에서 밥 먹으려고 애쓰고 밖에서 먹더라도 일반 한식집에서 밥과 생선, 조미료가 많지 않은 찌개를 위주로 먹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운동도 병행하면서요. 기름진 음식은 한끼만으로도 혈관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기름진 음식 조심해야겠어요.
기름진 음식 한끼만 먹어도 혈관에 안좋대요
남자친구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솔로로 지낼 땐 가끔 친구들을 만날 때 빼곤 밖에서 밥 먹을 일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데이트를 하면서 밖에서 먹게 되는 시간이 많더라구요.
게다가 남자친구가 기름진 음식을 좋아해서 만나기만 하면 거의 매일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는 기본이고, 피자며 삼겹살을 자주 먹게 되죠.
그리고 가끔은 저녁 때 식사 후에 가볍게(?) 치킨에 맥주한잔할 때도 많지요.
그러다보니 얼마 가지 않아 몸무게가 늘어나더군요.
뒤이어 숨도 차고, 쉬이 피로도 느끼게 되는 것 같고...
우연히 병원에 갈 일이 생겨 진단을 받아보니 내부장기는 물론이고 혈관에도 지방이 쌓인 상태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가장 먼저 물어본 것이 식생활이었어요.
남자친구 따라다니며 먹었던 패스트푸드의 기름기 많은 음식들이 원인이 된듯 하더라구요.
의사 선생님 말씀이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게 되면 갑자기 살이 찌기 쉽고
내부 장기와 혈관에까지 지방이 쌓이기 쉽다고 합니다.
그러면 쉽게 피로가 오게 되고 몸무게가 늘어나니 무기력증이 찾아오고
또 아침마다 퉁퉁 붓기 십상이라시더군요.
그래서였나봐요. 요즘에 아침마다 부어서 얼음찜질하느라 힘들었거든요.
병원진단 이후, 웬만하면 집에서 밥 먹으려고 애쓰고
밖에서 먹더라도 일반 한식집에서 밥과 생선, 조미료가 많지 않은 찌개를 위주로
먹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운동도 병행하면서요.
기름진 음식은 한끼만으로도 혈관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기름진 음식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