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갓 대학교 입학한 20살 새내기입니다. 학업과 음악과 금전에 치이며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5살 연상녀와 사귀고 있는데 처음엔 그저 좋기만 했는데 요즘은 많이 소홀해 진것 같기도 하고 가끔은 좀 부담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처음엔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었는데 가까이 지내다보니 어느새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작 사귀는 두명은 싸운일이 없었지만 주변에서 나오는 소리 때문에 고생한 적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냥 좋아하니까 참으면서 사귀어 왔는데 서로 소홀해진 느낌이 없지않은 듯 합니다. 그냥 서로가 변한 것도 느끼고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되진 않네요 연하와 사귀는 거 누나도 힘들어 했고 저도 맞추려고 노력해도 그 큰 격차를 제가 줄일 순 없더라구요 ㅎㅎ; 솔직히 저도 누나가 직장에서 바람 피우지 않을까 걱정되고 누나도 대학에서 딴 여자랑 바람나면 어쩌냐는 소릴 자주 합니다. 서로 사귀고 있는데 괜히 불안해 하고 작은 거 가지고 그냥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4시부터 지금까지 백짓장 머리 쥐어 짜면서 쓰느라 횡설수설하네요 ; 전 계속 잘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연상녀와 사귀고 있는데요..
전 이제 갓 대학교 입학한 20살 새내기입니다.
학업과 음악과 금전에 치이며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5살 연상녀와 사귀고 있는데
처음엔 그저 좋기만 했는데 요즘은 많이 소홀해 진것 같기도 하고
가끔은 좀 부담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처음엔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었는데
가까이 지내다보니 어느새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작 사귀는 두명은 싸운일이 없었지만
주변에서 나오는 소리 때문에 고생한 적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냥 좋아하니까 참으면서 사귀어 왔는데
서로 소홀해진 느낌이 없지않은 듯 합니다.
그냥 서로가 변한 것도 느끼고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되진 않네요
연하와 사귀는 거 누나도 힘들어 했고
저도 맞추려고 노력해도 그 큰 격차를 제가 줄일 순 없더라구요 ㅎㅎ;
솔직히 저도 누나가 직장에서 바람 피우지 않을까 걱정되고
누나도 대학에서 딴 여자랑 바람나면 어쩌냐는 소릴 자주 합니다.
서로 사귀고 있는데 괜히 불안해 하고
작은 거 가지고 그냥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4시부터 지금까지 백짓장 머리 쥐어 짜면서 쓰느라 횡설수설하네요 ;
전 계속 잘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