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깅..!글먼저 읽으신후 동영상을 봐주세요잇!Plz ]★ 안녕하세요 '-'* 제가 겪은 믿지못할 황당한일을 한번 기재해봅니다 어벙벙하니 이글을 작성하는 지금도 정신이 없네요. 저희 어머니아버지께서 일주일간 , 나름 장기간 집을 비우셨습니다. 네. 살판났죠 24살먹은 여자이고 1남1녀중 막내라 집에서 각별한 관리하에 자취경험같은건 전혀생각도 못해본지라 멋대로.. 하고싶은데로 다하며 있는자유 없는자유 다 꺼내어서 만끽해본... 저에겐 꿈만같은 일주일이였습니다. 그러던 오늘이였습니다. 밤새 딩구르르 놀다가 새벽녘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 ! 싸랑하는 나의 엄마였습니다. 엄마 : "딸, 숨은쉬고있지? 엄마빠 내일새벽비행기로 집에갈꺼야 집은 분명 또 엉망이지 ???알아서 청소해" 딸 : "어 쫌 심해 근데 엄마 나 아포 히마리가 하나도 없어서 꼼짝을 못하겠다 미안..아프니까 좀 봐줘 아픈몸에 지극히 개인적인 사정으로 밤까지샜더니 가만히있어도 눈이감겨" 엄마 : "됐고 , 집꼬라지 돼지우리면 용돈이며 카드며 다 짤라버린다 알아서해" 딸 : "차라리 나더라 죽으라하지 아 왜그래 오늘따라ㅡㅡ 아빠랑 싸웟어? 제발봐줘 나 정말 아프다니까ㅏㅏㅏㅏㅏㅏ" 엄마 : "니네식 말대로 한마디만 할께 ...내알빠야?" 뚜..뚜.뚜.뚜....뚜 정말 이러시고 전화를 먼저 끊으셨습니다. 순간 머릿속에 용돈짤리는생각만 가득가득 하다가 밀려오는 복통......... 레드데이 이틀째라 죽을맛이였죠 이런저런 짜증과 참기힘든 복통이 저를 미칠지경에 다다르게 할즈음 부랴부랴 진통제를 3알 삼키고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nate on에 남자친구가 접속해있더라구요. 정신을 다른곳에 쏟아야하겠다는 저의 짧디짧은 판단하에 대화를걸었죠. 아파도 약먹었으니 대충이라도 집청소하고 잠을자라] 이말만 반복하더니 바쁘다고 메신져 자체를 나갔습니다. 와 뭐 저딴게다있어 속으로 이런생각을하다가 홧김에 다 접고 쏟아지는 잠을못이긴채 그대로 뻗었습니다. 정말 정신놓고 잤습니다. 워낙에 잠이 많고 한번자면 누가 콧구멍에 라면국물 넣어도 잘 못깨거든요. 밤도새웠고 , 몸도 안좋은데다가 진통제3알까지 먹어서 저는 말그대로 시체였어요.오전에 잠을 청했어요 눈떠보니 저녁이더라구요. 나름 개운하게 잘잤다싶어 휴대폰을 확인하니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몇 개 와있었어요. 제가 아까는 예민했었고 막말했던게 미안해서 정신부터 좀 차리고 알랑거리며 통화를하려고 침대에서 일어났는데 ...!! 돼지우리.........뺨은 고사하고 목조르던 제방이 .............완전 깨끗한것입니다. 뭐지 뭐지 ? 꿈인가 아 왜이래 기지개를 쭈욱~켜보기도하고 눈알도 빠지도록 비벼보고 양뺨을 사정없이 후려쳐봤는데.. 여전히 제눈엔 클린룸인것입니다. 말도안돼 엄마빠 오셨나 ? 아씨 죽었다 한숨자고 일어나서 대충이라도 치울라고했는데 뒤늦은 후회만 연거푸 해대고 거실로 나섰죠. 어라? 아무도 없네 대체 뭐야 이게 ? 엄마야...거실은 또 왜이리 깨끗한건데 설마하고 부엌도 가봤습니다 . 일주일치 설거지가 밀려있어야하는데 윤이 반짝반짝 ..... 도무지 제 눈으로 보고도 믿을수없는 , 믿기지않는 , 아니 정말이지 믿기조차 싫은 그런 광경이였습니다. 순간 심장이 벌렁대기시작했죠 당연히. 엄마빠가 도착하실 예정시간은 아직한참남았고 ... 이집엔 나 혼자였고 .....도둑이들었나 ? 그렇다면 집은 더 엉망이여야 정상인거 아니야 ? 내가 몽유병에 걸려서 잠결에 번쩍 일어나서 집청소를 다했나 ? 등꼴이 오싹해지더라구요. 그 어떤 누구라도 저랑 같은 심정이였을꺼예요 분명 ! 얼음물을 발칵발칵 마신뒤 정신좀 차리고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지금 상황을 내가 무슨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른채 정신없이 횡설수설 &$#@*&!&$(@% 남자친구 역시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자기 피곤하다고 전화를 끊는것이였습니다. 밀려드는...경지에 이른 짜증....헤어짐의 압박?ㅋㅋㅋㅋ 여러생각들이 말도 안되게 교차했어요. 친한여자친구들중에 2명정도가 저희집 도어락비번을 알고있어서 연락을했어요. 한명은 도피유학중이라 연락이힘들고 한명은 연수중이라고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남자친구도 우리집에 부모님뵈러 자주왔는데 그때 문열라고 번호를 찍는데 옆에서 비번이 왜이렇게쉽냐고 위험하다고 바꾸라고 저한테 타박했던게떠올라서 물어볼라고 전화를 또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답이 안나오자 저는 점점 더 공포감에 휩싸였습니다. 저의 정신적 치료방법은 넷상에서 정신줄놓고 떠드는건데.. 마음의 안정을 좀 시켜보자 후달거리며 컴퓨터앞에 앉았어요 잔다고 하는 남자친구가 접속해있더라구요. 컴퓨터 키고잠들었나 ? (참고로 정말 자랑은 아니지만 , 저는몇개월째 컴퓨터전원을 끄지않고있어요. 부팅시간이 답답해서....ㅈㅅ) 안자고 있더라구요. 뜬금없이 야동파일이나 보라며 정체모를 .... 이상한제목의 파일을 하나 보내줬습니다. 미친놈인줄 알았어요. 자꾸 그거 받으라는 말만 되풀이하길래 일단 받았습니다... 전 단지, 제 얘기좀 들어달라고 받고 제말을 꺼내기 시작했는데 받는걸보고 띠링 ~ 나가더라구요 와.........일단 마우스 던져버렸고 욕이란 욕은 모니터에 대고 다한거같네요. 때마침 남자친구한테 문자메세지가 왔어요. [무조건 내가 보낸 파일봐 안그럼 이제 나 너 안봐 중요한거다] 어떠한 말로 형언할순없는..........어이없음이... 중요한거라길래 다른내용의 영상물인가싶어(강조^^) 파일을 읽었죠. 중요한거라길래 다른내용의 영상물인가싶어(강조^^) 파일을 읽었죠. 중요한거라길래 다른내용의 영상물인가싶어(강조^^) 파일을 읽었죠. 중요한거라길래 다른내용의 영상물인가싶어(강조^^) 파일을 읽었죠. ★[파일은 본후]★ 귀엽습니다. 하하 정말 소름끼치기도하고 감동이 정수리까지 밀려오기도하고 오묘하더라구요. 정말 감동적인데 다시는 이런짓...하지말라고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항상 저에게 웃음만을 선사해주고싶어하는 제 남자친구 제 웃는 얼굴을 너무 좋아해 자신은 남들에게 미친새끼라고 욕 먹을지언정 제웃음만은 지켜주고싶어하는 제 남자친구 ^^ 가끔은 정말 가끔은 창피하기도 하지만, 씹어먹고 싶을정도로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네..맞아요..사실 자랑좀 해보고싶어서 올려봤어요... 근데 아무도 안부러워한다메...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도 관심이라 생각하고 달게 받을 각오하고 올린거지만.. 너무 심한욕은 자제해주세요 ㅜㅜㅜ...힝 ~ 음 , 개인적으로 저에겐 값비싼 명품선물 또는 무리하게 사주는 억지선물보다 돈으로는 환산불가능한...이런선물이 더 기억에 오래남을듯하네요 ! 그럼 현재 모든 커플들은 그사랑 계속 에뿌게 유지하시구요 솔로이신 남자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ㅎㅎ 에뿐 친구 & 동생 & 언니들 많습니당 (이렇게쓰면 욕좀 덜먹을까싶어서..) 솔로이신 여자분들은 제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ㅎㅎㅎㅎ 더 많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할때가 가장행복한거같아요 !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모두모두 마음만큼은 행복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근데 .............네잇트톡 동영상파일..용량좀 늘려주시지...동영상 압축에 상세스토리는 다 짜르고대충 이렇게밖에..ㅜㅜ원본이 짱인데 히~ 여튼 통신끝 ! 그럼 전 20000 Remember us Showple [영상有]쓰레기집 몰래 청소해준 현대판 우렁신랑
원본지킴이 왠지 악플이많아서.....
안녕하세요 '-'*
제가 겪은 믿지못할 황당한일을 한번 기재해봅니다
어벙벙하니 이글을 작성하는 지금도 정신이 없네요.
저희 어머니아버지께서 일주일간 , 나름 장기간 집을 비우셨습니다.
네. 살판났죠 24살먹은 여자이고 1남1녀중 막내라 집에서 각별한 관리하에
자취경험같은건 전혀생각도 못해본지라
멋대로.. 하고싶은데로 다하며 있는자유 없는자유 다 꺼내어서 만끽해본...
저에겐 꿈만같은 일주일이였습니다.
그러던 오늘이였습니다.
밤새 딩구르르 놀다가 새벽녘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 !
싸랑하는 나의 엄마였습니다.
엄마 : "딸, 숨은쉬고있지? 엄마빠 내일새벽비행기로 집에갈꺼야
집은 분명 또 엉망이지 ???알아서 청소해"
딸 : "어 쫌 심해 근데 엄마 나 아포 히마리가 하나도 없어서
꼼짝을 못하겠다 미안..아프니까 좀 봐줘 아픈몸에 지극히 개인적인 사정으로
밤까지샜더니 가만히있어도 눈이감겨"
엄마 : "됐고 , 집꼬라지 돼지우리면 용돈이며 카드며 다 짤라버린다 알아서해"
딸 : "차라리 나더라 죽으라하지 아 왜그래 오늘따라ㅡㅡ 아빠랑 싸웟어?
제발봐줘 나 정말 아프다니까ㅏㅏㅏㅏㅏㅏ"
엄마 : "니네식 말대로 한마디만 할께 ...내알빠야?"
뚜..뚜.뚜.뚜....뚜
정말 이러시고 전화를 먼저 끊으셨습니다.
순간 머릿속에 용돈짤리는생각만 가득가득 하다가 밀려오는 복통.........
레드데이 이틀째라 죽을맛이였죠
이런저런 짜증과 참기힘든 복통이 저를 미칠지경에 다다르게 할즈음
부랴부랴 진통제를 3알 삼키고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nate on에 남자친구가 접속해있더라구요.
정신을 다른곳에 쏟아야하겠다는 저의 짧디짧은 판단하에 대화를걸었죠.
아파도 약먹었으니 대충이라도 집청소하고 잠을자라]
이말만 반복하더니 바쁘다고 메신져 자체를 나갔습니다. 와 뭐 저딴게다있어
속으로 이런생각을하다가 홧김에 다 접고 쏟아지는 잠을못이긴채 그대로 뻗었습니다.
정말 정신놓고 잤습니다.
워낙에 잠이 많고 한번자면 누가 콧구멍에 라면국물 넣어도 잘 못깨거든요.
밤도새웠고 , 몸도 안좋은데다가 진통제3알까지 먹어서 저는 말그대로 시체였어요.
오전에 잠을 청했어요 눈떠보니 저녁이더라구요.
나름 개운하게 잘잤다싶어 휴대폰을 확인하니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몇 개 와있었어요.
제가 아까는 예민했었고 막말했던게 미안해서 정신부터 좀 차리고 알랑거리며
통화를하려고 침대에서 일어났는데 ...!!
돼지우리.........뺨은 고사하고 목조르던 제방이 .............완전 깨끗한것입니다.
뭐지 뭐지 ? 꿈인가 아 왜이래 기지개를 쭈욱~켜보기도하고
눈알도 빠지도록 비벼보고 양뺨을 사정없이 후려쳐봤는데..
여전히 제눈엔 클린룸인것입니다. 말도안돼 엄마빠 오셨나 ?
아씨 죽었다 한숨자고 일어나서 대충이라도 치울라고했는데
뒤늦은 후회만 연거푸 해대고 거실로 나섰죠.
어라? 아무도 없네 대체 뭐야 이게 ? 엄마야...거실은 또 왜이리 깨끗한건데
설마하고 부엌도 가봤습니다 . 일주일치 설거지가 밀려있어야하는데 윤이 반짝반짝 .....
도무지 제 눈으로 보고도 믿을수없는 , 믿기지않는 ,
아니 정말이지 믿기조차 싫은 그런 광경이였습니다.
순간 심장이 벌렁대기시작했죠 당연히. 엄마빠가 도착하실 예정시간은 아직한참남았고 ...
이집엔 나 혼자였고 .....도둑이들었나 ? 그렇다면 집은 더 엉망이여야 정상인거 아니야 ?
내가 몽유병에 걸려서 잠결에 번쩍 일어나서 집청소를 다했나 ?
등꼴이 오싹해지더라구요. 그 어떤 누구라도 저랑 같은 심정이였을꺼예요 분명 !
얼음물을 발칵발칵 마신뒤 정신좀 차리고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지금 상황을 내가 무슨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른채 정신없이 횡설수설 &$#@*&!&$(@%
남자친구 역시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자기 피곤하다고 전화를 끊는것이였습니다.
밀려드는...경지에 이른 짜증....헤어짐의 압박?ㅋㅋㅋㅋ
여러생각들이 말도 안되게 교차했어요.
친한여자친구들중에 2명정도가 저희집
도어락비번을 알고있어서 연락을했어요.
한명은 도피유학중이라 연락이힘들고 한명은 연수중이라고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남자친구도 우리집에 부모님뵈러 자주왔는데
그때 문열라고 번호를 찍는데 옆에서 비번이 왜이렇게쉽냐고 위험하다고 바꾸라고
저한테 타박했던게떠올라서 물어볼라고 전화를 또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답이 안나오자 저는 점점 더 공포감에 휩싸였습니다.
저의 정신적 치료방법은 넷상에서 정신줄놓고 떠드는건데..
마음의 안정을 좀 시켜보자 후달거리며 컴퓨터앞에 앉았어요
잔다고 하는 남자친구가 접속해있더라구요. 컴퓨터 키고잠들었나 ?
(참고로 정말 자랑은 아니지만 , 저는몇개월째 컴퓨터전원을 끄지않고있어요.
부팅시간이 답답해서....ㅈㅅ)
안자고 있더라구요. 뜬금없이 야동파일이나 보라며 정체모를 ....
이상한제목의 파일을 하나 보내줬습니다.
미친놈인줄 알았어요. 자꾸 그거 받으라는 말만 되풀이하길래 일단 받았습니다...
전 단지, 제 얘기좀 들어달라고 받고 제말을 꺼내기 시작했는데 받는걸보고
띠링 ~ 나가더라구요
와.........일단 마우스 던져버렸고 욕이란 욕은 모니터에 대고 다한거같네요.
때마침 남자친구한테 문자메세지가 왔어요.
[무조건 내가 보낸 파일봐 안그럼 이제 나 너 안봐 중요한거다]
어떠한 말로 형언할순없는..........어이없음이...
중요한거라길래 다른내용의 영상물인가싶어(강조^^) 파일을 읽었죠.
중요한거라길래 다른내용의 영상물인가싶어(강조^^) 파일을 읽었죠.
중요한거라길래 다른내용의 영상물인가싶어(강조^^) 파일을 읽었죠.
중요한거라길래 다른내용의 영상물인가싶어(강조^^) 파일을 읽었죠.
★[파일은 본후]★
귀엽습니다.
하하 정말 소름끼치기도하고 감동이 정수리까지 밀려오기도하고 오묘하더라구요.
정말 감동적인데 다시는 이런짓...하지말라고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항상 저에게 웃음만을 선사해주고싶어하는 제 남자친구
제 웃는 얼굴을 너무 좋아해 자신은 남들에게 미친새끼라고 욕 먹을지언정
제웃음만은 지켜주고싶어하는 제 남자친구 ^^
가끔은 정말 가끔은 창피하기도 하지만,
씹어먹고 싶을정도로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네..맞아요..사실 자랑좀 해보고싶어서 올려봤어요...
근데 아무도 안부러워한다메...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도 관심이라 생각하고 달게 받을 각오하고 올린거지만..
너무 심한욕은 자제해주세요 ㅜㅜㅜ...힝 ~
음 , 개인적으로 저에겐 값비싼 명품선물 또는 무리하게 사주는 억지선물보다
돈으로는 환산불가능한...이런선물이 더 기억에 오래남을듯하네요 !
그럼 현재 모든 커플들은 그사랑 계속 에뿌게 유지하시구요
솔로이신 남자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ㅎㅎ
에뿐 친구 & 동생 & 언니들 많습니당 (이렇게쓰면 욕좀 덜먹을까싶어서..)
솔로이신 여자분들은 제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ㅎㅎㅎㅎ 더 많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할때가 가장행복한거같아요 !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모두모두 마음만큼은 행복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근데 .............네잇트톡 동영상파일..용량좀 늘려주시지...동영상 압축에
상세스토리는 다 짜르고대충 이렇게밖에..ㅜㅜ원본이 짱인데 히~
여튼 통신끝 !
그럼 전 20000
Remember us Showple
[영상有]쓰레기집 몰래 청소해준 현대판 우렁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