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이곳에 있고 싶지 않습니다.

앗따앗따2004.04.05
조회637

정말로 지겹습니다..

이회사에 근무한지도언 3년째되어가는군요..

이회사 다니면서 늘어나는건 욕뿐이고.. 생기는것은 고집뿐입니다.

울회사 회사라고 하기엔 넘 엉성한것 같네요..

회사는 아니고 그냥 삼실이지요..

일요일뿐안쉬고 돌아갑니다..

삼일절같은 절날도 무시하고 돌아가지요

여직원저밖에 없습니다..

토요일 6시까지 근무합니다..

일요일은 쉬구요

월급 쥐꼬리만큼 줍니다.

쉬는날 말안하고 안나오면 월급 깝니다.. 이런회사가 어디 있습니까..

네능력부족인것을요..

말해야 입만 아픈것을..그래서 손가락으로 타자치고 있습니다..

손은 안아프니 말입니다...ㅋㅋㅋ

울회사 넘하지 않아요..

사장쉐이란 넘은 넘 이기적이고 픽하면 소리지르고..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말 깡그리 무너뜨리는 사람입니다..

역쉬 드러분 쒜이새끼.....   

오늘은.. 식목일..오늘도

여전히 출근을 했지요

다른곳을 찾아볼까합니다..

이곳에선 더이상 느낄정도.. 더 있고싶지도 않네요..

흠..

더좋은곳 엄청 많이 있겠지요..

세상에 한번더 기대를 가져볼랍니다..

알을 깨고 이제 날개를 펴야 겠습니다.. 홧팅입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