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생각이 현실로...

다세포소녀2006.08.11
조회494

우려했던 일이 벌어져버렸어요~

 

역시 재미없어요..

 

짧게 짧게 끊는 만화를 영화로 만들려고 했는데..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부실한게 아닌가..

 

게다가 김옥빈 볼때마다 보기 싫었다...

 

할인카드 발언이 생각나서...

 

거기다가 괴물의 벽은 너무 높다..

 

 

결국 다세포=플라이대디

 

볼영화는 괴물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