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1. 돼지고기는 연한 부위의 등심쪽으로 준비하시고 칼등으로 두둘겨 칼집을 내서 연하게 준비하세요. (아니면 정육코너에서 눌러 주는 기계 있거든요!! 그걸로 사세요)2. 돼지고기는 맛술+소금+후춧가루+ 생강즙+ 양파즙 으로 밑간을 해주세요. 3. 달걀은 약간의 소금을 넣어서 풀어 준비해두세요. 4.밑간한 등심에 밀가루 -> 달걀물 -> 빵가루를 꼭꼭 눌러서 묻혀주세요. 이때 빵가루에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셔 묻히시면 돈가스 튀길때 잘 타지 않습니다. 5. 달구어진 기름에 고기를 넣어서 노릇한 색이 나면 건져 주세요. 6. 기름을 좀 빼시고 소스를 얹어서 드세요. 돈까스 소스 1.브라운 소스를 만드세요. 냄비에 버터 한큰술을 넣고 녹으면 밀가루 한큰술을 넣고 볶아주세요. 갈색이 날때 까지 볶아주세요. 2.여기에 케찹을 3큰술을 넣고 신맛이 날라가게 살짝 볶아주세요. 3.물이나 육수를 반컵 정도 넣고 거품기로 잘 풀어주세요. 4.여기에 포도주약간 + 소금 + 후추 + 월계수 잎 2~3 잎+정향1 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조금 지나면 월계수 잎과 정향은 건져 주세요. 5.걸죽한 상태로 만들어 주세요. 저위에 방법은 양식에서 만드는 루의 일종이구요!! 쉽게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쉽게 만드는 방법중 한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슈퍼에서 파는 하이라이스 소스 분말을 물에 잘 풀어 주세요. (분말 20그램에 물 반컵 ) 2. 잘 풀어놓은 분말을 거품기로 저으면서 끓이세요. 3.농도가 생기면 여기에 케찹 5큰술 + 버터 1큰술을 넣어 줍니다. 약간의 간을 원하시면 우스타 소스를 넣어주세요. 우스타 소스가 없으시면 간장 + 식초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간을 맞추세요. 4.약간의 달큰한 소스를 원하시면 설탕을 가미해주세요. 월계수잎이나 정향은 큰마트에서 팔거든요 . 월계수는 가격이 싼편이고 정향은 꽃봉오리를 말린 건데 꼭 못같이 생겼어요. 향이 강하기 때문에 요리에는 한두개 정도 밖에 안넣습니다. 저번에 스파게티 요리 했다가 모르고 건져 내지 않고 고기인줄 알고 씹었다 혀가 얼얼해서 혼났습니다.......^^;; 이 두가지가 정도는 들어가야 소스 맛이 확실히 나거든요. 쓸일이 없다 싶으면 사지 마세요. 월계수 잎은 수육이나 갈비 재울때도 몇잎 넣으면 고기 누린내가 없어지고 맛도 훨씬 좋습니다...참고하세요!!! 전 카레 할때도 몇잎 넣는데 카레 맛이 기가막혀요!!!!
돈까스
돈까스
1. 돼지고기는 연한 부위의 등심쪽으로 준비하시고
칼등으로 두둘겨 칼집을 내서 연하게 준비하세요.
(아니면 정육코너에서 눌러 주는 기계 있거든요!! 그걸로 사세요)
2. 돼지고기는 맛술+소금+후춧가루+ 생강즙+ 양파즙 으로 밑간을 해주세요.
3. 달걀은 약간의 소금을 넣어서 풀어 준비해두세요.
4.밑간한 등심에 밀가루 -> 달걀물 -> 빵가루를 꼭꼭 눌러서 묻혀주세요.
이때 빵가루에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셔 묻히시면 돈가스 튀길때 잘 타지 않습니다.
5. 달구어진 기름에 고기를 넣어서 노릇한 색이 나면 건져 주세요.
6. 기름을 좀 빼시고 소스를 얹어서 드세요.
돈까스 소스
1.브라운 소스를 만드세요.
냄비에 버터 한큰술을 넣고 녹으면 밀가루 한큰술을 넣고 볶아주세요.
갈색이 날때 까지 볶아주세요.
2.여기에 케찹을 3큰술을 넣고 신맛이 날라가게 살짝 볶아주세요.
3.물이나 육수를 반컵 정도 넣고 거품기로 잘 풀어주세요.
4.여기에 포도주약간 + 소금 + 후추 + 월계수 잎 2~3 잎+정향1 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조금 지나면 월계수 잎과 정향은 건져 주세요.
5.걸죽한 상태로 만들어 주세요.
저위에 방법은 양식에서 만드는 루의 일종이구요!!
쉽게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쉽게 만드는 방법중 한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슈퍼에서 파는 하이라이스 소스 분말을 물에 잘 풀어 주세요.
(분말 20그램에 물 반컵 )
2. 잘 풀어놓은 분말을 거품기로 저으면서 끓이세요.
3.농도가 생기면 여기에 케찹 5큰술 + 버터 1큰술을 넣어 줍니다.
약간의 간을 원하시면 우스타 소스를 넣어주세요.
우스타 소스가 없으시면 간장 + 식초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간을 맞추세요.
4.약간의 달큰한 소스를 원하시면 설탕을 가미해주세요.
월계수잎이나 정향은 큰마트에서 팔거든요 .
월계수는 가격이 싼편이고 정향은 꽃봉오리를 말린 건데 꼭 못같이 생겼어요.
향이 강하기 때문에 요리에는 한두개 정도 밖에 안넣습니다.
저번에 스파게티 요리 했다가 모르고 건져 내지 않고 고기인줄 알고
씹었다 혀가 얼얼해서 혼났습니다.......^^;;
이 두가지가 정도는 들어가야 소스 맛이 확실히 나거든요.
쓸일이 없다 싶으면 사지 마세요.
월계수 잎은 수육이나 갈비 재울때도 몇잎 넣으면
고기 누린내가 없어지고 맛도 훨씬 좋습니다...참고하세요!!!
전 카레 할때도 몇잎 넣는데 카레 맛이 기가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