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같이 가자! 바다로~ 해서 떠나게된 경포대여행. 사진과는 180도 다른 영 딴판의 민박집에 짐을 풀고 밥을 먹고 수영을 ㄱ고고고고고싱. (수영하기전에 내가 왜 도대체 뭣때문에 밥을 먹었나 엄청 후회했어요.. 뱃살은 지못민데 왜 난 비키니를 가지고왔을까여.. 그리고 밥은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처먹었을까여 .. 히응히응). 그리구..놀았어요 재밌게. 바닷가에서 치킨 먹을려고 했는데 돈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친구가. 민박집에 가서 돈을 가지러 가고있는데 ! 왠 상큼상큼상큼이가 연락처를 물어보더라구요. 바다에선 늘상 있는 일이라 So Cooooooooooool 하게 번호를 주고 치킨을 먹었어요 그리곤 연락이 없 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경쓰고싶지않았지만ㅋㅋㅋㅋㅋ 신발끈 그런데!!!!!!! 저녁이 되서 고기를 먹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아까 상큼이) 무슨무슨옷입은사람맞냐. 라길래 맞다니깐 같은 민박집이래요 그래서 이따 술한잔 하자 어쩌자 해서 알았다구했어요 ( 쉬운여자네요 우리는 .. ㅜ.ㅜ ). 그리구 우리끼리 고기먹다가. 뉴페이스와 합석인듯만듯한 합석하다가 접고 민박집 방으로 들어가있다가 아까 그 상큼이와의 약속시간이 조금 비길리 바닷가를 가서 불꽃놀이를 하자고했죠 심심했어요 할게없는거에요 불꽃놀이하고 사진찍고 씨꺼먼 바다처다보고있고 이자식들은 왜 안와.. 이러고있는데 친구하나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번호따기하자는거에요 따서 뭐하냐 그러니까 그냥~심심하니까 ㅋㅋㅋㅋ 아 .. 그래 심심하니까 ㅋㅋㅋㅋ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다른 친구가 져서 옆에 있는 사내뭉치들한테 번호를 하나 따오더라구요 이자식 숫기없는척 못딸꺼같더니 순식간에 휘리릭 ... 그러다가 상큼이들이왔고. 놀았어요 재밌게! 상큼이들은 .. 몇살이었더라..20,21살이었나..우리는 23살이었구 .. ㅜㅜ 아까 번호딴 사람들한테 연락이 왔길래 시간도 넘 늦었고 해서. 서울에서 한번 보자고 했어요(아. 그사람들도 서울이라그랬어요). 그렇게 우리의 1박2일 경포대여행은 막이 내렸죵. 그런데!!!!!!!!!! 우리가 번호딴 사람들이 사울와서 연락이 온거에요 놀자궁 ^.^. 그래서 나와 번호딴 친구랑 그쪽 번호준사람과 그친구 넷이서 만난거에요. 알고보니 이사람들과도 같은민박집이었어요 ㅋㅋ 같은층 ㅋㅋ. 근데 넷다 서울에서 보고 그냥 밥만먹고 가자 ^^ 라는 생각이었데요. 근데 밥먹다 술한잔 하다..두잔하다 한병하다.. 그러다가 갑자기. 번호딴 내친구와 그쪽친구의 러브라인이 순식간에 ㅋㅋㅋ. 그래서 잘어울린다 사겨라 사겨라 이러구있는데 번호준사람이. 내가 맘에 든다네요 .. ? 아하.. 내가 남았구나.. ㅜ.ㅜ 난 떨거지구나. 이사람도 외로운 사람이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 휴. 그래도 싫진않았어요 귀엽더라구요 근데 자꾸 난떨거지구나..하는생각 떨쳐버릴수없는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만나다보니까. 이렇게 순수할수가! 연애경험도 별로 없구요 술 여자 담배 도박 좋아하지않구 밝히지 않구 .. 깔끔한 놈이에요. 처음 봤을때부터 내가 맘에 들었고 내가 뭐가 좋냐니깐 모르겠데요 맨날 그냥 ^^. 라이고만 .. ㅋㅋ. 두번의 고백을 거절하고 (고백이 넘 빠르긴했어요). 거절하면서도 혹시나 그냥 포기해버리면 어쩌나 쪼오끔 초큼 쬐끔 걱정했지만 . 계속 좋아해주더라구요! 지금은 내가 더 좋아죽지만 ㅜ.ㅜ. 그렇게 만난지 200일이 되었어요. 지랄같은 내성질 다 받아주지 못해서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싸워봤자. 하루를 넘기지않구요 이해심도 많구요 하여튼 그래요. 착해요 애가 참 .. ㅋㅋ 아..... 쓰긴썻는데 이제 어떡하나. 사진 올릴께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없당. 이백일때 ^.^ ^.^. 나이먹은 우리오빠 새벽되면 꾀꼬닥하지요. 발렌타인데이때 만들어준 시계초콜릿. 몇일전에 톡에 똑같은거 떠서 놀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쫄았졍 . 신발 바꿔신기!! 운동화가 참 편하긴 하지만 늘어난 내 신발은 어쩔.. 하여튼 디디한 사진만 올려서 죄송하구요 염장질도 죄송하구요 뒤죽박죽한 글솜씨로 글써서 죄송하구요 뭐 다 그러네요 .. ㅈㅅㅈㅅ 악플 시러영 .. .. - 끝? - ㅋㅋㅋ 3
지킴이출동.. 원본!!
친구들과 같이 가자! 바다로~ 해서 떠나게된 경포대여행.
사진과는 180도 다른 영 딴판의 민박집에 짐을 풀고 밥을 먹고 수영을 ㄱ고고고고고싱.
(수영하기전에 내가 왜 도대체 뭣때문에 밥을 먹었나 엄청 후회했어요.. 뱃살은 지못민데 왜 난 비키니를 가지고왔을까여.. 그리고 밥은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처먹었을까여 .. 히응히응).
그리구..놀았어요 재밌게.
바닷가에서 치킨 먹을려고 했는데 돈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친구가. 민박집에 가서 돈을 가지러 가고있는데 !
왠 상큼상큼상큼이가 연락처를 물어보더라구요.
바다에선 늘상 있는 일이라 So Cooooooooooool 하게 번호를 주고 치킨을 먹었어요
그리곤 연락이 없 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경쓰고싶지않았지만ㅋㅋㅋㅋㅋ 신발끈 그런데!!!!!!!
저녁이 되서 고기를 먹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아까 상큼이)
무슨무슨옷입은사람맞냐. 라길래 맞다니깐 같은 민박집이래요
그래서 이따 술한잔 하자 어쩌자 해서 알았다구했어요 ( 쉬운여자네요 우리는 .. ㅜ.ㅜ ).
그리구 우리끼리 고기먹다가.
뉴페이스와 합석인듯만듯한 합석하다가 접고 민박집 방으로 들어가있다가
아까 그 상큼이와의 약속시간이 조금 비길리 바닷가를 가서 불꽃놀이를 하자고했죠
심심했어요 할게없는거에요
불꽃놀이하고 사진찍고 씨꺼먼 바다처다보고있고
이자식들은 왜 안와.. 이러고있는데 친구하나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번호따기하자는거에요
따서 뭐하냐 그러니까 그냥~심심하니까 ㅋㅋㅋㅋ 아 .. 그래 심심하니까 ㅋㅋㅋㅋ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다른 친구가 져서 옆에 있는 사내뭉치들한테 번호를 하나
따오더라구요 이자식 숫기없는척 못딸꺼같더니 순식간에 휘리릭 ...
그러다가 상큼이들이왔고. 놀았어요 재밌게! 상큼이들은 ..
몇살이었더라..20,21살이었나..우리는 23살이었구 .. ㅜㅜ
아까 번호딴 사람들한테 연락이 왔길래 시간도 넘 늦었고 해서.
서울에서 한번 보자고 했어요(아. 그사람들도 서울이라그랬어요).
그렇게 우리의 1박2일 경포대여행은 막이 내렸죵.
그런데!!!!!!!!!!
우리가 번호딴 사람들이 사울와서 연락이 온거에요 놀자궁 ^.^.
그래서 나와 번호딴 친구랑 그쪽 번호준사람과 그친구 넷이서 만난거에요.
알고보니 이사람들과도 같은민박집이었어요 ㅋㅋ 같은층 ㅋㅋ.
근데 넷다 서울에서 보고 그냥 밥만먹고 가자 ^^ 라는 생각이었데요.
근데 밥먹다 술한잔 하다..두잔하다 한병하다..
그러다가 갑자기. 번호딴 내친구와 그쪽친구의 러브라인이 순식간에 ㅋㅋㅋ.
그래서 잘어울린다 사겨라 사겨라 이러구있는데 번호준사람이.
내가 맘에 든다네요 .. ?
아하.. 내가 남았구나.. ㅜ.ㅜ 난 떨거지구나.
이사람도 외로운 사람이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
휴. 그래도 싫진않았어요 귀엽더라구요
근데 자꾸 난떨거지구나..하는생각 떨쳐버릴수없는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만나다보니까.
이렇게 순수할수가! 연애경험도 별로 없구요
술 여자 담배 도박 좋아하지않구 밝히지 않구 .. 깔끔한 놈이에요.
처음 봤을때부터 내가 맘에 들었고 내가 뭐가 좋냐니깐 모르겠데요 맨날 그냥 ^^.
라이고만 .. ㅋㅋ. 두번의 고백을 거절하고 (고백이 넘 빠르긴했어요).
거절하면서도 혹시나 그냥 포기해버리면 어쩌나 쪼오끔 초큼 쬐끔 걱정했지만 .
계속 좋아해주더라구요! 지금은 내가 더 좋아죽지만 ㅜ.ㅜ.
그렇게 만난지 200일이 되었어요.
지랄같은 내성질 다 받아주지 못해서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싸워봤자.
하루를 넘기지않구요 이해심도 많구요 하여튼 그래요. 착해요 애가 참 ..
ㅋㅋ 아..... 쓰긴썻는데 이제 어떡하나. 사진 올릴께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없당. 이백일때 ^.^ ^.^. 나이먹은 우리오빠 새벽되면 꾀꼬닥하지요.
발렌타인데이때 만들어준 시계초콜릿.
몇일전에 톡에 똑같은거 떠서 놀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쫄았졍 . 신발 바꿔신기!! 운동화가 참 편하긴 하지만 늘어난 내 신발은 어쩔..
하여튼 디디한 사진만 올려서 죄송하구요 염장질도 죄송하구요
뒤죽박죽한 글솜씨로 글써서 죄송하구요 뭐 다 그러네요 .. ㅈㅅㅈㅅ
악플 시러영 .. ..
- 끝?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