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치고, 외로운 순간이 올때, 뉴스에서 연신 떠들어대는 사건,사고로 지쳐갈때쯤나에게 편안한 휴식을 주고 싶을때 보고 싶은 영화를 꼽아볼까 한다. 1. 쇼생크탈출 (1995년) 감독 : 프랭크 다라본트 / 주연 :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촉망받던 은행간부였던 '듀 프레인'(팀 로빈스)이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악명높은 쇼생크 교도소에 수용된다. 교도소에서의 온갖 억압과 짐승같은 취급을 받으면서 '듀 프레인'은 탈출을 계획하고 차근차근 오랫동안을 준비한 끝에 탈출에 성공한다.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저 자유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모습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평생 모를듯... 이 영화는 최고의 배우들을 탄생시켰다. 팀 로빈스와 모건 프리먼이란 흑인배우. 지금은 인지도가 높은 배우지만 그 시절에는 무명배우에 지나지 않았다그런 그에게 '듀 프레인'의 정신적 친구 역할이 주어지게 되면서 그는 곧 세계적인 연기파배우로 인정받게 된 계기가 되었다. 교도소라는 갇힌 공간에서의 온갖 부조리함과 그곳에서만 행할 수 있는 맥주 한모금과 '피가로의 결혼'처럼... 햇빛한줌의 행복을 영화는 말하고 있다. 내 인생 몇안꼽히는 최고의 영화! 2. 워낭소리(2009년) 감독 : 이충렬 / 출연 : 최원균 할아부지, 이삼순 할무니, 소 메인카피 : 고맙다. 고맙다. 참말로, 고맙다.. 메인카피가 정말 가슴을 울리는 영화다. 내 아버지의 사랑이 그대로 스크린에 담겨진것 같다. 우직하고 무뚝뚝하고. 일밖에 모르는 그런... 사랑표현에 서투른 아버지의 모습. 영화를 보고나면, 우리 아부지세대들의 아버지는 가슴으로 울고꼬맹이세대들은 소를 보며 울 영화. 사람과 사랑을 울리는 워낭소리라 한다. 영화는 무척이나 담담하게 일상을 담아냈지만, 시장통 사진관에 들러 두 노부부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웃으면서 찍는 장면이라던지, 마지막 죽기하루전까지 다리를 절뚝거리면서순하디순하게 열심히 일만하다가 끝내 눈을 감는 소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눈물이 뚝뚝 떨어지게 된다. 오랫만에 감성을 100% 채워준 영화였다. 3. 슬럼독 밀리어네어 (2008년) 감독 : 대니보일 / 출연 : 데브 파텔, 프리단 핀토 / 개봉 : 2009년 3월 19일 영국작품이다. 언뜻보면 인도소년의 파란만장 백만장자 되기 인것 같지만절절한 사랑이 있는것도, 숨막히는 모성애가 있는것도 아니다. 이 영화는 운명을 말하고 있다. 우연처럼 반복되는 운명을 통해서 영화는_ 곧 백만장자가 될수도 있는 퀴즈쇼처럼.. 나의 인생에도 운명을 통해 최고순간에 도달할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소재는 백만장자가 되기위해 달려온 인생이 아닌.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기 위해 출연하게 된 퀴즈쇼를 그리고 있다. <감독 : 대니 보일> <트레인스포팅><썬샤인>등과 같이 영국의 감각적이고 형식파괴적 영상을 담아낸 '대니 보일'이 메가폰을 잡았다.천진난만하게 세상을 보고 그려냈던 그가 이젠 거장이 되어 돌아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낯선배우인 남자주인공 '데브 파텔'은 1990년 영국태생이다.영국 틴드라마 '스킨스1,2'편에서 '아워'로 출연하여 엉뚱하면서도 호기심많은 청소년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내었다. 여주인공 '프리다 핀토'역시, 시상식장에서 보여준 매혹적인 모습은 2009년 최고의 기대주가 아닐까 생각된다. 4. 행복을 찾아서 (2007년) 감독 : 가브리엘 무치노 / 출연 :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은 2008년 <세븐 파운즈>로 다시 한번 '윌 스미스'와 만나게 되었다.메인카피 : 세상 끝에서 건져올린 기적같은 감동실화! 실화라는 점이 이 영화를 보게 만드는 원동력이었다. 물론 '윌 스미스'표 감동드라마라는 점도 한몫하긴 했지만 친아들'제이든 스미스'가와 열연하여 최고의 감동을 이끌어 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영화다. 2008년과 같은 최악의 경제난이었던 미국의 1980년대 세일즈맨 '크리스 가드너'는 아들을 위해 아내를 위해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 세일즈맨이다. 그는 주식중개인이 되면 여유로운 삶이 보장된다는 사실을 알고,'남이 할 수 있따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간직한채. 눈물을 머금고 극한의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가게 된다. 특히나, 최고의 아역배우로 떠오르고 있는'제이든 스미스'! 역시 아빠만큼이나 멋지게 어려운 연기를 소화해낸 천재적인 연기력에 박수를 !! 이렇게 삶에 지쳤을때, 편안하게 기대고 싶고 내가 사는 인생이 아직은 살만하단느 느낌을 강하게 주는 영화들이 있다. 이러한 영화들이 아직 계속 만들어지고 기억되는 한..누군가의 마음속은 계속 따뜻해 질것이다.
내 인생에 기적같은 희망을 주는 영화들!
삶에 지치고, 외로운 순간이 올때, 뉴스에서 연신 떠들어대는 사건,사고로 지쳐갈때쯤
나에게 편안한 휴식을 주고 싶을때 보고 싶은 영화를 꼽아볼까 한다.
1. 쇼생크탈출 (1995년)
감독 : 프랭크 다라본트 / 주연 :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촉망받던 은행간부였던 '듀 프레인'(팀 로빈스)이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악명높은 쇼생크 교도소에 수용된다. 교도소에서의 온갖 억압과 짐승같은 취급을 받으면서
'듀 프레인'은 탈출을 계획하고 차근차근 오랫동안을 준비한 끝에 탈출에 성공한다.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저 자유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모습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평생 모를듯...
이 영화는 최고의 배우들을 탄생시켰다. 팀 로빈스와 모건 프리먼이란 흑인배우.
지금은 인지도가 높은 배우지만 그 시절에는 무명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그에게 '듀 프레인'의 정신적 친구 역할이 주어지게 되면서
그는 곧 세계적인 연기파배우로 인정받게 된 계기가 되었다.
교도소라는 갇힌 공간에서의 온갖 부조리함과 그곳에서만 행할 수 있는
맥주 한모금과 '피가로의 결혼'처럼...
햇빛한줌의 행복을 영화는 말하고 있다.
내 인생 몇안꼽히는 최고의 영화!
2. 워낭소리(2009년)
감독 : 이충렬 / 출연 : 최원균 할아부지, 이삼순 할무니, 소
메인카피 : 고맙다. 고맙다. 참말로, 고맙다.. 메인카피가 정말 가슴을 울리는 영화다.
내 아버지의 사랑이 그대로 스크린에 담겨진것 같다. 우직하고 무뚝뚝하고. 일밖에 모르는 그런... 사랑표현에 서투른 아버지의 모습.
영화를 보고나면,
우리 아부지세대들의 아버지는 가슴으로 울고
꼬맹이세대들은 소를 보며 울 영화. 사람과 사랑을 울리는 워낭소리라 한다.
영화는 무척이나 담담하게 일상을 담아냈지만, 시장통 사진관에 들러
두 노부부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웃으면서
찍는 장면이라던지, 마지막 죽기하루전까지 다리를 절뚝거리면서
순하디순하게 열심히 일만하다가 끝내 눈을 감는 소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눈물이 뚝뚝 떨어지게 된다.
오랫만에 감성을 100% 채워준 영화였다.
3. 슬럼독 밀리어네어 (2008년)
감독 : 대니보일 / 출연 : 데브 파텔, 프리단 핀토 / 개봉 : 2009년 3월 19일
영국작품이다. 언뜻보면 인도소년의 파란만장 백만장자 되기 인것 같지만
절절한 사랑이 있는것도, 숨막히는 모성애가 있는것도 아니다.
이 영화는 운명을 말하고 있다.
우연처럼 반복되는 운명을 통해서 영화는_ 곧 백만장자가 될수도 있는 퀴즈쇼처럼..
나의 인생에도 운명을 통해 최고순간에 도달할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소재는 백만장자가 되기위해 달려온 인생이 아닌.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기 위해 출연하게 된 퀴즈쇼를 그리고 있다.
<감독 : 대니 보일>
<트레인스포팅><썬샤인>등과 같이 영국의 감각적이고 형식파괴적 영상을 담아낸
'대니 보일'이 메가폰을 잡았다.
천진난만하게 세상을 보고 그려냈던 그가 이젠 거장이 되어 돌아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낯선배우인 남자주인공 '데브 파텔'은 1990년 영국태생이다.
영국 틴드라마 '스킨스1,2'편에서 '아워'로 출연하여 엉뚱하면서도
호기심많은 청소년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내었다.
여주인공 '프리다 핀토'역시, 시상식장에서 보여준 매혹적인 모습은
2009년 최고의 기대주가 아닐까 생각된다.
4. 행복을 찾아서 (2007년)
감독 : 가브리엘 무치노 / 출연 :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은 2008년 <세븐 파운즈>로 다시 한번 '윌 스미스'와 만나게 되었다.
메인카피 : 세상 끝에서 건져올린 기적같은 감동실화!
실화라는 점이 이 영화를 보게 만드는 원동력이었다.
물론 '윌 스미스'표 감동드라마라는 점도 한몫하긴 했지만
친아들'제이든 스미스'가와 열연하여 최고의 감동을 이끌어 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영화다.
2008년과 같은 최악의 경제난이었던 미국의 1980년대 세일즈맨 '크리스 가드너'는 아들을 위해
아내를 위해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 세일즈맨이다.
그는 주식중개인이 되면 여유로운 삶이 보장된다는 사실을 알고,
'남이 할 수 있따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간직한채.
눈물을 머금고 극한의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가게 된다.
특히나, 최고의 아역배우로 떠오르고 있는'제이든 스미스'!
역시 아빠만큼이나 멋지게 어려운 연기를 소화해낸 천재적인 연기력에 박수를 !!
이렇게 삶에 지쳤을때, 편안하게 기대고 싶고
내가 사는 인생이 아직은 살만하단느 느낌을 강하게 주는 영화들이 있다.
이러한 영화들이 아직 계속 만들어지고 기억되는 한..누군가의 마음속은 계속 따뜻해 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