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가구 보고 왔습니다..

4월 25일2004.04.05
조회1,796

연휴 이틀사이에 가전,가구 보고왔습니다..

울 아빤 가구, 가전 해서 350에 맞추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은 안지켜드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못 지켜드렸습니다... 다행히 형제들이 저금씩 더 보태준다고 해서 한숨 놓랐지만여--;

가전은 하이마트에서 샀습니다.. 냉장형(대우 클라쎄 579L), 세탁기(트롬아님니다),TV(29인치),

전자렌지, 가스렌지, 밥솥,전화기,청소기,DVD 이렇게 9가지 품목이 276만원이더군여...

깍는다고 깍았는데 그래두 서운해여--...

 

가구는 의왕가구단지가서 봤는데 가구 디자인은 파로마가 젤 이쁘더군여...

맘에들었는데....가격이 좀 있어서.. 그래두 준메이커 제품(목원가구) 100만원에 칠 다되어 있는거

봤는데 붙박이장입니다.. 안에두 괜찮고 칠이 안되있는건 봤는데 넘 후지더군여....

장농(10.5자), 침대, 드레스장, 양주장,식탁, 화장대 해서 200에 맞춰주더군여...

사은품도 협탁+전자렌지대+옷걸이+교자상한벌+스텐드 이렇게준다고 했습니다..

울 신랑 아는분이 가구공장에 있다는데 가구는 3분의 1이 거품이라고 하더이다..

그분이 디자인만보고 와서 가격비교해보고 사라고 하던데...

과연 얼마나 저렴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님 가구단지에서 견적 뽑은게 나을지(나름대로

사은품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4월 25일이 결혼식이라서여....

혹시 가구단지에서 가구보시고 공장에가서 비교해서 사신분 계시면 리필부탁 드립니다..

이번주 목요일까지는 결정 할려구여....

얼릉 결혼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인생에 큰 한짐을 던것 같을것 같아서여...

 

아참,, 아파트 커텐은 신랑측에서 하라고 해야할까여??  그 얘긴 아직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