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톡녀 예요. 하도 시집에 불만이 많아 아니 결혼을 한지 얼마안되 시집 대처 요령이 없어 이걸 보게 됐답니다. 정말 다양한 (?) 정신병에 가까운 시모 시부 시누이 시동생 많다는거 많이 느꼈어요. 우리 남편집도 뭐 대체로 정신 줄 놓은집안인듯해서.. 참다 참다 참다 내가 한마디 던졌죠. 아들 손녀 줄테니 가져가라고 나 이혼한다고... 시모 땅바닥에 굴러서 우리땐 며느리가 시모말에 대꾸도 못했다고 하길래 그건 옛날 고리짝적 이야기고 지금은 21세기 거든요 어머니 했죠.. 그리고 울엄마도 아니고 어머니는 나한테 남이예요 이말도 던졌어요 비수였겠지 며느리 바보인지 알았는데... 여기서 배웠어요 ㅋㅋ 저 첨 결혼할때 임신 3개월 이었어요... 3개월에 상견례하고 5개월에 결혼했죠... 뭐 예물이고 뭐고 다생략하고. 하자더니.. 예단은 받아가고 지네들 이바지는 가져가구 하여간 웃기고 이상했지만 뭐 할수 있나요 신랑 하나 보고 참았지.. 그것도 아니지 애보고 참았지 내가... 뭐 그렇게 결혼생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가 원래좀 싸이코 기질있거든요.. 정말 눈돌면 못참는다는... 시어머니 와서 개꿍시렁 됐을때도 참았지만 이건 아니지.. 싶어서 한방 날렸습니다. 우리 시어머니 경제 관념 전혀 없어요. 돈있으면 쓰고 없으면 아들한테 손벌리고 이게 일이였나보더군요... 거기까지는 결혼전이니 그렇다 치고 이젠 안되는거 아닌가? 용돈주면 거기서만 써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번에는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아들 카드 훔쳐다 화장품 50만원치 ㅡㅡ; 나도 한번 못사본 그 사치스럽다는 그화장품을 백화점서 긁으셨더랬죠. 나 정말 머리 뚜겅 열렸지만 참았지 그래 화장품이 참 가지고싶었나 보다 근데 이번일은 참을수가 없어서 애하고 아들하고 가져가고 나 이혼할테니 다신 돈 뜯어갈생각말아라 난리 쳤습니다. 정말... 용돈 준지 2일만에 돈없다고 와서 아들 며느리 방에서 대자로 침대로 누워 돈안주면 집에 안가겠다 으름장을 놓구 손녀한테 니애미 닮지 말라고 시부모도 몰라본다고 이제 태어나서 얼마 되지도 않은 애한테 악담을 하고 ㅡㅡ;; 정말.... 보다보다 남편 들어오고 나서 남편한테 저꼴좀 보라고 했네요. 정말 침대에서 대자로 누워 대굴대굴 무슨 쇼하는것도 아니고.. 용돈을 안줘서 밥을못먹는다는둥 그래서 2일전에 드렸잖어요 했더니 그게 얼마나 된다고.. 우리남편 한테 니엄마 모셔다 드리라고 했더니 저보고 어디 자식이 싸가지 없이 니엄마라며 시모 괴성을 지르고 그래서 난 어머니 자식 아닌데요 나는 남에 귀한집 딸인데요 그랬습니다. 정말 지겹습니다 용돈이란거 한달 쓰라고 주는거 아닌가요? 학교때도 그렇게 배웠구 난 집에서 한달 용돈 받아다 한달쓰고 남은거 저축하고 그렇게 산다 배웠는데 돈드린지 2일만에 와서 아들며느리 방 허락도 없이 들어가 대자로 누워 우리애 울리고... 한두번도 아니고 더이상 화가나서 못참아서.. 아들 손녀 줄테니 가져가라 그리고 다신 돈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혼할테니 난 며느리 아니니 당신 자식들 대리고 가시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돈없다고 맨날 와서 난리치고 아들 카드 흠쳐다 옷사고 화장품사고 일을해서 사던가.. 너무 하신거 아닌지 어쩐지 형님도 학을 뗫는지 정말 어이가 없어서 형님하고 연락조차 안하고 사세요 일방적으로 형님이 시집에 오지를 않습니다. 이해가 됩니다 정말 나한테 했던것처럼 형님한테도 했을거 아닌가요 정말 정떨어 집니다. 어떻게 아들 카드 훔쳐다 긁죠 그리고 2일만에 돈을 다쓰죠 30이나 드리는데 참... 왜 이혼을 하나 했더니 정신줄 놓은 시모때문인거 같아요. 애대리고 저 친정에 왔는데.. 전화계속와도 씹고 있네요. 정말 지겨워서 저정도면 도벽아닌가요? 어떻게 반평생 살았다는 분이 저러는지 인생 헛사셨나 아들을 그럼 변호사 의사로 만들던지 고작 회사원에 무슨,.... 답답하다.. 땅바닥에 구르는거 보셨으면 다들 웃었을겁니다 챙피해서 아파트에서 살지도 못하겠어여 올때마다 괴성을 지르니 3
아들 손녀 줄테니 가져가라 했더니 시모 땅바닥에 구르네 ㅋㅋ
톡을 즐겨보는 톡녀 예요.
하도 시집에 불만이 많아 아니 결혼을 한지 얼마안되
시집 대처 요령이 없어 이걸 보게 됐답니다.
정말 다양한 (?) 정신병에 가까운 시모 시부 시누이 시동생 많다는거 많이 느꼈어요.
우리 남편집도 뭐 대체로 정신 줄 놓은집안인듯해서..
참다 참다 참다 내가 한마디 던졌죠.
아들 손녀 줄테니 가져가라고 나 이혼한다고...
시모 땅바닥에 굴러서 우리땐 며느리가 시모말에 대꾸도 못했다고 하길래
그건 옛날 고리짝적 이야기고 지금은 21세기 거든요 어머니
했죠..
그리고 울엄마도 아니고 어머니는 나한테 남이예요 이말도 던졌어요
비수였겠지
며느리 바보인지 알았는데...
여기서 배웠어요 ㅋㅋ
저 첨 결혼할때 임신 3개월 이었어요...
3개월에 상견례하고 5개월에 결혼했죠...
뭐 예물이고 뭐고 다생략하고. 하자더니.. 예단은 받아가고 지네들 이바지는 가져가구
하여간 웃기고 이상했지만
뭐 할수 있나요 신랑 하나 보고 참았지.. 그것도 아니지 애보고 참았지 내가...
뭐 그렇게 결혼생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가 원래좀 싸이코 기질있거든요.. 정말 눈돌면 못참는다는...
시어머니 와서 개꿍시렁 됐을때도 참았지만 이건 아니지.. 싶어서 한방 날렸습니다.
우리 시어머니 경제 관념 전혀 없어요.
돈있으면 쓰고 없으면 아들한테 손벌리고 이게 일이였나보더군요...
거기까지는 결혼전이니 그렇다 치고
이젠 안되는거 아닌가? 용돈주면 거기서만 써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번에는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아들 카드 훔쳐다 화장품 50만원치 ㅡㅡ; 나도 한번 못사본 그 사치스럽다는
그화장품을 백화점서 긁으셨더랬죠.
나 정말 머리 뚜겅 열렸지만 참았지 그래 화장품이 참 가지고싶었나 보다
근데 이번일은 참을수가 없어서 애하고 아들하고 가져가고 나 이혼할테니
다신 돈 뜯어갈생각말아라 난리 쳤습니다.
정말... 용돈 준지 2일만에 돈없다고 와서 아들 며느리 방에서 대자로
침대로 누워 돈안주면 집에 안가겠다 으름장을 놓구
손녀한테 니애미 닮지 말라고 시부모도 몰라본다고 이제 태어나서 얼마 되지도 않은
애한테 악담을 하고 ㅡㅡ;;
정말.... 보다보다 남편 들어오고 나서 남편한테 저꼴좀 보라고 했네요.
정말 침대에서 대자로 누워 대굴대굴
무슨 쇼하는것도 아니고.. 용돈을 안줘서 밥을못먹는다는둥
그래서 2일전에 드렸잖어요
했더니 그게 얼마나 된다고.. 우리남편 한테 니엄마 모셔다 드리라고 했더니
저보고 어디 자식이 싸가지 없이 니엄마라며 시모 괴성을 지르고
그래서 난 어머니 자식 아닌데요
나는 남에 귀한집 딸인데요 그랬습니다.
정말 지겹습니다 용돈이란거 한달 쓰라고 주는거 아닌가요?
학교때도 그렇게 배웠구
난 집에서 한달 용돈 받아다 한달쓰고 남은거 저축하고 그렇게 산다 배웠는데
돈드린지 2일만에 와서 아들며느리 방 허락도 없이 들어가
대자로 누워
우리애 울리고...
한두번도 아니고 더이상 화가나서 못참아서.. 아들 손녀 줄테니 가져가라
그리고 다신 돈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혼할테니 난 며느리 아니니 당신 자식들 대리고 가시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돈없다고 맨날 와서 난리치고 아들 카드 흠쳐다 옷사고
화장품사고
일을해서 사던가.. 너무 하신거 아닌지
어쩐지 형님도 학을 뗫는지 정말 어이가 없어서 형님하고 연락조차 안하고 사세요
일방적으로 형님이 시집에 오지를 않습니다.
이해가 됩니다 정말
나한테 했던것처럼 형님한테도 했을거 아닌가요
정말 정떨어 집니다.
어떻게 아들 카드 훔쳐다 긁죠
그리고 2일만에 돈을 다쓰죠
30이나 드리는데
참... 왜 이혼을 하나 했더니 정신줄 놓은 시모때문인거 같아요.
애대리고 저 친정에 왔는데.. 전화계속와도 씹고 있네요.
정말 지겨워서 저정도면 도벽아닌가요?
어떻게 반평생 살았다는 분이 저러는지 인생 헛사셨나 아들을 그럼
변호사 의사로 만들던지
고작 회사원에 무슨,....
답답하다.. 땅바닥에 구르는거 보셨으면 다들 웃었을겁니다
챙피해서 아파트에서 살지도 못하겠어여
올때마다 괴성을 지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