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억울하고 분통해서 네이트 판을 통해서 억울함을 호소 하고자 합니다. 물론 제가 멍청하고 덜 떨어져서 이런 일 겪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왜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이야기의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기시더라도.. 들어 주시고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 약 2주 전부터 갑자기 연락이 뜸해진 그놈이 문자로 연락을 해옵니다. 반가운 마음에 안부를 묻고 살아 가고 있는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았습니다. 서울에 취직을 하여 잘 살고 있다는 그놈.. 하지만 전 취직이 잘 안 되어서 눈치밥 먹는 신세였습니다. 그뒤로 조금씩 문자를 하더니 서울로 취직을 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반신 반의 했습니다. 그뒤로도 그냥 문자만 간간히 받다가 취업할수 있을꺼 같다는 말을 듣고 저도 살짝 귀가 솔깃 했습니다. 취업 시켜 준다는 분야도 제가 대학 나온 전공 분야였고, 월급도 꽤 좋았습니다. 3월 5일에 간단히 면접만 보고 바로 취직이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집에서 그 전날 짐을 붙여서 취업하는 곳에 같이 다니신다는 언니분들과 일단은 지내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붙였습니다. OO광고 회사에 연봉 얼마에 3계월 뒤면 정직원 승급에 + 월급도 올라 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날 제 주위 분들과 부모님들이 수상하다고 하여 말렸습니다. 전 그냥 아니면 말고~ 혹시라도 맞을수도 있으니 가보고 아니면 뒤 돌아 오면 되지 이런 생각으로 사전에 다 단 계 라는.. 것에 대해서 조사를 철저히 해갔습니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전 서울에 살지 않습니다.. 3시간 거리의 지방이 고향입니다. 비싼 차비며,복잡한 지하철을 타고 인터넷으로 검색했던 회사 근처의 지하철로 갈아 탔죠 그러더니 도착할 즈음 20분전에 나쁜놈이 전화를 해서는 OO역에서 내리면 안된다며, XX역으로 내리라고 합니다. 혹시나 제가 잘못 검색했나 싶어 발길을 돌렸습니다. 도착하고 나쁜놈을 만나 점심을 먹자는 것을 그냥 빨리 면접이나 볼 생각으로 바로 회사로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왠걸.. 회사가 건물 2개에.. 직원 수가 100명이 넘는다고 들었는데.. 이상한 허름한 건물에.. 갑자기 첨 보는 간판이 있는 건물로 들어 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사무실 안 풍경은 검은색 정정을 입은 (정장이 안 어울리는 삐끼들) 남정네 들이 왔다 갔따 웅성 웅성 시끌 벅쩍, 전화에.. 정신없이 바쁩니다. 그때부터 느낌이 딱 왔습니다.. 그래도 일단 예의상 앉아서 인사만 드리고 나올 생각이였습니다. 테이블에 앉히더니 제가 가지고온 가방,작은 쇼핑백이 있었는데 짐을 달라고 합니다.. 전 가방은 됐고 쇼핑백만 줬죠.. 그게 실수였습니다...............ㅈㄱ.. 한참뒤에 20대 남자 분..머리 힘있게 세우고..손도 거칠고... 검은색 정장에 .. 셔츠는 빨간 티셔츠.. 딱 봐도.. 싫은 느낌의 남자.. 20대 중방의 이뿌장한 언니... 테이블 위에 올려진 종이에 심하게 글 씁니다.. 설명 들어 갑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인정했답니다 빌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들지 않았다면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고 있었을꺼랍니다. 88년에 다단계가 들어와서 98 아엠에프때문에 합법적으로 인증 됐답니다. 화일안에 스크렙한 지들 회사 광고신문, 사업자 등록증 등등을 보여줍니다. 속으로 개소리 떤다.. 가야겠다 .. 가고싶다니까.. 다른 남정네가 와서 설교 합니다. 정말 못가게 잘도 지킵니다... 1시간이 넘게 듣고 있따가 짐이고 뭐고 버리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전화 받는척하고 나왔습니다. 1층밑에서 나쁜놈한테 짐 가꼬 내려오라고 소리 지르고 난리 부려도 안박힙니다. 남정네/언니까지와서 나를 둘러 싸고 설교합니다. 내가 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그럴까요.. 정말 화납니다 짐도 버리고 비 오는거리를 뛰어서 도망갔습니다. 또 짐을 빌미로 잠깐 올라가서 가지고 가랍니다. 미쳤습니까??????????또가게? 무슨일 당할줄 알구.. 그래서 추운 길거리에서 1시간동안 설교 듣습니다. 114에 물어서 시청에 전화 번호 묻더니 다단계 과로 연결 해줄테니 어떤 회산지 정확히 니가 확인하라고 전화기 들이 밉니다. 시청에 다단계 과가 있나요? ㅁㅊㄴ 하도 열받아서 파출소 가서 중립적인 의견을 물어 보자고 했습니다. 제가 당당하게 파출소를 물어서 가는데 계속 나를 원망하고 욕하고.. ㅈㄹㅈㄹ 파출소가 가까워질 쯔음 꽁무니 뺍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차비 날리고 .. 시간 날리고.. 그리고 무엇보다 믿음에 대한 배신을 당했습니다. 2틀이 다되어가지만 너무 화가 나고 미칠꺼 같습니다. 부모님꼐 죄송하고.. 친구들에게 창피스럽고.. 한심하고.. 죽고 싶었습니다. 그 나쁜놈은 끝까지 잘못한게 없답니다. 거짓말한건 미안하다고 합니다. 벗.. 너는 살면서 거짓만 한번 안하냐?? 이게 말이 됩니까??? 거짓말 칠게 있고 못칠게 있습니다. 그 아침 딸내미 취업한다고..주머니에 있던 돈까지 내밀며 굶지말라시며 ..마중하셨습니다. 경찰서에 전화하니.. 사기죄도 성립이 안된답니다... 내가 피해 당한게 업다구요 전 .. 피해 당했습니다.. 제가 피해 당했는데.. 왜 억울하게 당해야 하나요.. 미칠꺼 같습니다. 하루에도 몇백번 생각이 나고 .. 분통합니다. 어디선가 또 당할 사람들이 있단 생각이 듭니다. 절대로 듣지 마세요. 분명 다단계 하시는분들 이 글 읽으시겠죠? 모든 다단계 하시는 분들이 그렇단거 아닙니다. 하지만 몇몇 저런 분들이 있기에 욕을 먹는 겁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당당하다면 거짓말 치지 마십시오. 1
취업 시켜 준데서 갔더니 다단계 소개 시켜주는 나쁜놈
도저히 억울하고 분통해서 네이트 판을 통해서 억울함을 호소 하고자 합니다.
물론 제가 멍청하고 덜 떨어져서 이런 일 겪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왜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이야기의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기시더라도.. 들어 주시고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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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 전부터 갑자기 연락이 뜸해진 그놈이 문자로 연락을 해옵니다.
반가운 마음에 안부를 묻고 살아 가고 있는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았습니다.
서울에 취직을 하여 잘 살고 있다는 그놈..
하지만 전 취직이 잘 안 되어서 눈치밥 먹는 신세였습니다.
그뒤로 조금씩 문자를 하더니 서울로 취직을 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반신 반의 했습니다. 그뒤로도 그냥 문자만 간간히 받다가 취업할수 있을꺼 같다는
말을 듣고 저도 살짝 귀가 솔깃 했습니다.
취업 시켜 준다는 분야도 제가 대학 나온 전공 분야였고, 월급도 꽤 좋았습니다.
3월 5일에 간단히 면접만 보고 바로 취직이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집에서 그 전날 짐을 붙여서 취업하는 곳에 같이 다니신다는 언니분들과 일단은 지내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붙였습니다.
OO광고 회사에 연봉 얼마에 3계월 뒤면 정직원 승급에 + 월급도 올라 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날 제 주위 분들과 부모님들이 수상하다고 하여 말렸습니다.
전 그냥 아니면 말고~ 혹시라도 맞을수도 있으니 가보고 아니면 뒤 돌아 오면 되지
이런 생각으로 사전에 다 단 계 라는.. 것에 대해서 조사를 철저히 해갔습니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전 서울에 살지 않습니다.. 3시간 거리의 지방이 고향입니다.
비싼 차비며,복잡한 지하철을 타고 인터넷으로 검색했던 회사 근처의 지하철로 갈아 탔죠
그러더니 도착할 즈음 20분전에 나쁜놈이 전화를 해서는 OO역에서 내리면 안된다며,
XX역으로 내리라고 합니다. 혹시나 제가 잘못 검색했나 싶어 발길을 돌렸습니다.
도착하고 나쁜놈을 만나 점심을 먹자는 것을 그냥 빨리 면접이나 볼 생각으로 바로 회사로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왠걸.. 회사가 건물 2개에.. 직원 수가 100명이 넘는다고 들었는데..
이상한 허름한 건물에.. 갑자기 첨 보는 간판이 있는 건물로 들어 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사무실 안 풍경은 검은색 정정을 입은 (정장이 안 어울리는 삐끼들) 남정네
들이 왔다 갔따 웅성 웅성 시끌 벅쩍, 전화에.. 정신없이 바쁩니다.
그때부터 느낌이 딱 왔습니다..
그래도 일단 예의상 앉아서 인사만 드리고 나올 생각이였습니다.
테이블에 앉히더니 제가 가지고온 가방,작은 쇼핑백이 있었는데
짐을 달라고 합니다.. 전 가방은 됐고 쇼핑백만 줬죠..
그게 실수였습니다...............ㅈㄱ..
한참뒤에 20대 남자 분..머리 힘있게 세우고..손도 거칠고... 검은색 정장에 ..
셔츠는 빨간 티셔츠.. 딱 봐도.. 싫은 느낌의 남자..
20대 중방의 이뿌장한 언니...
테이블 위에 올려진 종이에 심하게 글 씁니다.. 설명 들어 갑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인정했답니다
빌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들지 않았다면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고 있었을꺼랍니다.
88년에 다단계가 들어와서 98 아엠에프때문에 합법적으로 인증 됐답니다.
화일안에 스크렙한 지들 회사 광고신문, 사업자 등록증 등등을 보여줍니다.
속으로 개소리 떤다.. 가야겠다 .. 가고싶다니까.. 다른 남정네가 와서 설교 합니다.
정말 못가게 잘도 지킵니다...
1시간이 넘게 듣고 있따가 짐이고 뭐고 버리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전화 받는척하고 나왔습니다.
1층밑에서 나쁜놈한테 짐 가꼬 내려오라고 소리 지르고 난리 부려도 안박힙니다.
남정네/언니까지와서 나를 둘러 싸고 설교합니다.
내가 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그럴까요.. 정말 화납니다
짐도 버리고 비 오는거리를 뛰어서 도망갔습니다.
또 짐을 빌미로 잠깐 올라가서 가지고 가랍니다. 미쳤습니까??????????또가게?
무슨일 당할줄 알구.. 그래서 추운 길거리에서 1시간동안 설교 듣습니다.
114에 물어서 시청에 전화 번호 묻더니 다단계 과로 연결 해줄테니 어떤 회산지 정확히 니가 확인하라고 전화기 들이 밉니다.
시청에 다단계 과가 있나요? ㅁㅊㄴ
하도 열받아서 파출소 가서 중립적인 의견을 물어 보자고 했습니다.
제가 당당하게 파출소를 물어서 가는데 계속 나를 원망하고 욕하고.. ㅈㄹㅈㄹ
파출소가 가까워질 쯔음 꽁무니 뺍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차비 날리고 .. 시간 날리고..
그리고 무엇보다 믿음에 대한 배신을 당했습니다.
2틀이 다되어가지만 너무 화가 나고 미칠꺼 같습니다.
부모님꼐 죄송하고.. 친구들에게 창피스럽고.. 한심하고.. 죽고 싶었습니다.
그 나쁜놈은 끝까지 잘못한게 없답니다.
거짓말한건 미안하다고 합니다. 벗.. 너는 살면서 거짓만 한번 안하냐??
이게 말이 됩니까??? 거짓말 칠게 있고 못칠게 있습니다.
그 아침 딸내미 취업한다고..주머니에 있던 돈까지 내밀며 굶지말라시며 ..마중하셨습니다.
경찰서에 전화하니.. 사기죄도 성립이 안된답니다... 내가 피해 당한게 업다구요
전 .. 피해 당했습니다.. 제가 피해 당했는데.. 왜 억울하게 당해야 하나요..
미칠꺼 같습니다. 하루에도 몇백번 생각이 나고 .. 분통합니다.
어디선가 또 당할 사람들이 있단 생각이 듭니다. 절대로 듣지 마세요.
분명 다단계 하시는분들 이 글 읽으시겠죠? 모든 다단계 하시는 분들이 그렇단거 아닙니다. 하지만 몇몇 저런 분들이 있기에 욕을 먹는 겁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당당하다면 거짓말 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