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밤은 깊었는데 잠이 오지 않습니다. 전 재혼남입니다. 공직생활중 아내는 잦은훈련기간에 바쁜업무에 항상 부대에서 새벽에 오고 안들어오고 하는 제가 미웠는지 다른사람의 품으로 가버렸습니다. 남자애기둘만 남겨두고......... 그래서 진급을 앞두고 전 희망전역을 할 수 밖에 없었죠. 직업과 애들 돌보기 둘다 해결할 수 없었기에 과감히 나왔습니다. 처음엔 가출한 아내를 찾을려고 노력도 해보았지만 이미 다른사람의 품에간 아내의 마음을 돌리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 마음을 접었습니다. 장모님은 기다려달라고 했지만 2년후 전 이혼소송을 냈습니다. 연락이 되었는지 이혼소송에 나왔더군요. 전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미안하고 당신 볼 면목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간 저의 상처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전 여자의 변심을 알죠 한번 변하면 제위치로 오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행히 애들도 엄마를 찾지 않습니다. 이제 완전히 남남이 되어버렸죠. 부부는 헤어지면 남이라는 사실을 몸으로 느꼈죠 이제 아무런 미련도 없고 좋은 남자 만나서 잘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그후 4년째 전 1살 연상의 이혼녀를 만났습니다. 만날 당시 전 외제차를 몰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서울 강남을 오가면 데이트를 했죠. 무엇보다 정조관념이있고 애교가 많아서 우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을 사귀면서면서도 함께 잔 일도 많지만 전 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존중하였기 때문이죠. 그녀도 결혼전엔 허락하기 싫다고하더라구요. 결혼날짜가 정해지고 우린 서로를 허락하기로 했죠. 우린 너무나 환상적인 속궁합이라고 그녀도 저도 만족하였습니다. 그후 결혼하여 우린 우리 애들 둘과 그녀딸 을 키웟습니다. 애들도 새엄마를 잘 따르고 새엄마도 애기들에 친자식처럼 잘해주어 전 너무행복했습니다. 근데 위기가 저에게 왔습니다. 사업부도로 경제적인 위기가 저에게 왔죠. 1년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재기를 해볼려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마음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아내가 지금 힘드니 자기가 지방에 내려가서 돈을 벌어와도 되냐고 하길래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 우리 조금만 참자 서로를 위해주면 서 아내는 딸을 처가에 맡기고 내려갔습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전화통화를 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어요. 멜도 교환하면서.... 전 떨어져 있지만 아내를 믿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이제 간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외지에서 고생하는 아내를 생각하면 전 열심히 일하고 있구요. 근데 요즘 전화도 없고 잘 받지도 않고 멜도 없고 일주일에 한번 통화하기가 힘드네요. 원래 아내가 전화기엔 좀 둔하거든요. 자꾸만 날 버리고 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하여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다 내잘못이라고생각하고 내가 다시 재기를 해야 가정이 원만해지지겟지 하구 열심히 노력합니다. 전 가정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텅빈 침대가 외롭지만 참아야죠. 주변에서 유혹을 많이 받지만 전 아내를 생각해서 인내하고 있는데 참 !! 남자라는 동물이 인내에 약한 동물이라서 쉽지은 앉죠. 제가 바람까지 피운다면 전 사람도아니죠 그래서 도인처럼 삽니다. 다시 만든 우리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말이죠 친구들은 너 집사람 완전히 도망갔으니 마음접고 다시 살아라 하고 하는데, 기다리는 내가 바보인지 눈이 흐려졌는지, 판단이 안섭니다. 아내의 성격상 바람난것은 아닌것 같은데 자꾸만 맘이 놓이지 않으니 이 글을 읽어신분은 많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곤히 잠든아들에게 이불을 덮어주며.........
봄의 밤은 깊었는데 잠이 오지 않습니다.
전 재혼남입니다.
공직생활중 아내는 잦은훈련기간에 바쁜업무에 항상 부대에서 새벽에 오고 안들어오고
하는 제가 미웠는지 다른사람의 품으로 가버렸습니다.
남자애기둘만 남겨두고.........
그래서 진급을 앞두고 전 희망전역을 할 수 밖에 없었죠.
직업과 애들 돌보기 둘다 해결할 수 없었기에 과감히 나왔습니다.
처음엔 가출한 아내를 찾을려고 노력도 해보았지만 이미 다른사람의 품에간 아내의 마음을 돌리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어 마음을 접었습니다.
장모님은 기다려달라고 했지만 2년후 전 이혼소송을 냈습니다.
연락이 되었는지 이혼소송에 나왔더군요.
전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미안하고 당신 볼 면목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간 저의 상처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전 여자의 변심을 알죠 한번 변하면 제위치로 오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행히 애들도 엄마를 찾지 않습니다.
이제 완전히 남남이 되어버렸죠. 부부는 헤어지면 남이라는 사실을 몸으로 느꼈죠
이제 아무런 미련도 없고 좋은 남자 만나서 잘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그후 4년째 전 1살 연상의 이혼녀를 만났습니다.
만날 당시 전 외제차를 몰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서울 강남을 오가면 데이트를 했죠.
무엇보다 정조관념이있고 애교가 많아서 우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을 사귀면서면서도 함께 잔 일도 많지만 전 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존중하였기 때문이죠.
그녀도 결혼전엔 허락하기 싫다고하더라구요.
결혼날짜가 정해지고 우린 서로를 허락하기로 했죠.
우린 너무나 환상적인 속궁합이라고 그녀도 저도 만족하였습니다.
그후 결혼하여 우린 우리 애들 둘과 그녀딸 을 키웟습니다.
애들도 새엄마를 잘 따르고 새엄마도 애기들에 친자식처럼 잘해주어 전 너무행복했습니다.
근데 위기가 저에게 왔습니다.
사업부도로 경제적인 위기가 저에게 왔죠.
1년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재기를 해볼려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마음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아내가 지금 힘드니 자기가 지방에 내려가서 돈을 벌어와도 되냐고 하길래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 우리 조금만 참자 서로를 위해주면 서 아내는 딸을 처가에 맡기고
내려갔습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전화통화를 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어요.
멜도 교환하면서....
전 떨어져 있지만 아내를 믿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이제 간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외지에서 고생하는 아내를 생각하면 전 열심히 일하고 있구요. 근데 요즘 전화도 없고 잘 받지도 않고
멜도 없고 일주일에 한번 통화하기가 힘드네요.
원래 아내가 전화기엔 좀 둔하거든요.
자꾸만 날 버리고 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하여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다 내잘못이라고생각하고 내가 다시 재기를 해야 가정이 원만해지지겟지 하구 열심히 노력합니다.
전 가정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텅빈 침대가 외롭지만 참아야죠.
주변에서 유혹을 많이 받지만 전 아내를 생각해서 인내하고 있는데
참 !! 남자라는 동물이 인내에 약한 동물이라서 쉽지은 앉죠.
제가 바람까지 피운다면 전 사람도아니죠 그래서 도인처럼 삽니다.
다시 만든 우리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말이죠
친구들은 너 집사람 완전히 도망갔으니 마음접고 다시 살아라 하고 하는데, 기다리는 내가 바보인지
눈이 흐려졌는지, 판단이 안섭니다.
아내의 성격상 바람난것은 아닌것 같은데 자꾸만 맘이 놓이지 않으니 이 글을 읽어신분은
많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