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H군이라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불과 2주전 훈련소에 입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대후 비록 낮선환경이었지만 체대 출신인 저는 남들보다 빠른 속도로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무한대기(식당앞에서 기다리는행위)의 지루함을 이겨내고 드디어!!!! 첫 저녁식사!!!!! 선배들과 형들이 말해주던 그유명한 군대리아가 나왔습니다. 군대를다녀온 선배님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군대리아는 싸제 m사 햄버거 b사 햄버거보다 맛있는 환상적인 맛이였습니다. 군대리아로 인해 입대첫날의 불안감을 잊은체 저녁식사를 한 후 내무실을 배정받았습니다. 내무실은 저희집보다 따뜻하였습니다. 배부르고 등따스여 푸욱~~숙면을 취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군생활2일째에 접어들게된 나는 가뿐하게 세면을 한뒤 기쁨마음으로 그날의일정에 임하게 되었고 훈련소의 하루는 그렇게 순조롭게 시작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잠시뒤 배에서는 요동치는 소리가 났고 대변을 해결하기에는 훈련조교들의 " 입대장병들은 지금즉시 연병장으로 모입니다!!!! " 라는 가압적인 방송이 저의 항문을 틀어막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오전10시경 어디로 향하는 목저지도 알수없이 저희는 조교들의 구호에 발걸음을 마추어 체육관에 들어가게 되었고 저희는 체육관 바닥에 앉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인내력의 한계를 느껴가고 있었고 " 만약여기서 내가 변을 싸게되면 정신이상자로 쫒겨나니 꾹참자!! " 라는 다짐을 하며 참기시작하였지만 배에찬 가스는 이미 목까지 차오른 느낌이였습니다..... 결국 용기를 내어 조교에게 용변(화장실가는 행위)신청을 하였고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저를 제외한 2명이 용변으로 저를 따라 화장실에 가게되었습니다. 다행이 화장실의 칸수는 세칸!!!! 우리셋은 아무말없이 한칸씩 차지하고 각자의 할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일이 거의 마무리 되어갈때쯤 화장실의 휴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급한 마음에 옆칸을 뚜드 리게 되었습니다 " 저기요!!!! 죄송한데요 휴지 남은거 있음 몇칸만 주세요~~~" 그러자 옆칸 왈 "4칸있는데 드릴께요" 그러자 그옆칸 왈 " 앗!!!! 저도 좀주세요~~" 그러자 휴지소유자는 "그럼 공평하게 2칸씩드릴께요" 저는 2칸의 휴지로 닦아 보려고 했지만 군대휴지는 사회의 휴지와는 다르더군요..... 재질이 영....... 다급한저는 아~ 우선 다섯 손가락으로 해결을 하고 물로 닦아내야 겠다는 생각으로 손으로 해결하게 되었고 그렇게 급하게 처리하고 나와 세면대로갔습니다...... 하지만...........이런제길..... 동파... 머뭇거리고 있는 순간 밖에서는 "입대장병은 빨리 뛰어 옵니다" 라는 조교의 강압적인 목소리가 들려왔고 저는 우선 주머니에 손을 넣고 뛰어나갔습니다.... 그렇게 다시 체육관에 돌아와 서있는데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제모습을 본 조교는 "이봐 입대장병!!!! 사회에서의 하던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주머니에서 손뺍니다!!!! " 라고 강압적인 말투로 제게 혼을 내었고 급 당황한 저는 손을 빨리 빼었습니다. 추운날씨로 체육관에 온풍기를 틀게되었고 더운 공기와 함께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주위의 동기들이 인상을 찌푸리며 저를 힐끔힐끔 보게되었고 저는 이 상황을 모면 하기위해 혼자말로 " 아~~~~ 추워~~" 하며 손을비볐습니다..... 갑자기 앞에서 군의관님과 조교들이 옷을 다 탈의하고 항문검사 (속옷을 벗고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려 치질및 성병을 검사하는 행위) 를 시작하는 것이였습니다...... 이런젠장...... 조금씩 앞줄부터 군의관이 다가올때마다 저는 눈앞이 캄캄해 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새 내 차례는 돌아왔고 캥기는게 있던저는 당당하지 못하게 엉덩이를 벌렸습니다.... 수백명의 항문을 본 군의관님의 성질은 예민할대로 예민해져있어 당당하지 못한 저에게 " 똑바로 벌려!!! xxx야 " 하며 욕을하였습니다. 저는 눈을 질끈 감으며 엉덩이르 벌렸고 저의 항문을 유심히보며.....장갑낀손으로 한두번 툭툭 털으시더니 " 아~~~~ 이런....xxx 옷입고 빨리 꺼져!!!! " 라 하시며 아까보다 더 심하게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치아 검사에서 잇몸의 염증으로 재입대 판정을 받았고.... 지금 빡빡깍은 머리로 집밖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친구들과 일가친척분들에게 말하지도 못하고 은둔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ps.입대장병들께서는 꼭 아침마다 휴지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잊지못할 병영체험
잊지못할 병영체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H군이라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불과 2주전 훈련소에 입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대후 비록 낮선환경이었지만 체대 출신인 저는 남들보다 빠른 속도로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무한대기(식당앞에서 기다리는행위)의 지루함을 이겨내고 드디어!!!! 첫 저녁식사!!!!!
선배들과 형들이 말해주던 그유명한 군대리아가 나왔습니다.
군대를다녀온 선배님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군대리아는 싸제 m사 햄버거
b사 햄버거보다 맛있는 환상적인 맛이였습니다.
군대리아로 인해 입대첫날의 불안감을 잊은체 저녁식사를 한 후 내무실을 배정받았습니다.
내무실은 저희집보다 따뜻하였습니다.
배부르고 등따스여 푸욱~~숙면을 취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군생활2일째에 접어들게된 나는 가뿐하게 세면을 한뒤 기쁨마음으로 그날의일정에 임하게 되었고 훈련소의 하루는 그렇게 순조롭게 시작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잠시뒤 배에서는 요동치는 소리가 났고 대변을 해결하기에는 훈련조교들의
" 입대장병들은 지금즉시 연병장으로 모입니다!!!! "
라는 가압적인 방송이 저의 항문을 틀어막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오전10시경 어디로 향하는 목저지도 알수없이 저희는 조교들의 구호에 발걸음을 마추어 체육관에 들어가게 되었고 저희는 체육관 바닥에 앉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인내력의 한계를 느껴가고 있었고
" 만약여기서 내가 변을 싸게되면 정신이상자로 쫒겨나니 꾹참자!! "
라는 다짐을 하며 참기시작하였지만 배에찬 가스는 이미 목까지 차오른 느낌이였습니다.....
결국 용기를 내어 조교에게 용변(화장실가는 행위)신청을 하였고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저를 제외한 2명이 용변으로 저를 따라 화장실에 가게되었습니다.
다행이 화장실의 칸수는 세칸!!!!
우리셋은 아무말없이 한칸씩 차지하고 각자의 할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일이 거의 마무리 되어갈때쯤 화장실의 휴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급한 마음에 옆칸을 뚜드
리게 되었습니다
" 저기요!!!! 죄송한데요 휴지 남은거 있음 몇칸만 주세요~~~"
그러자 옆칸 왈
"4칸있는데 드릴께요"
그러자 그옆칸 왈
" 앗!!!! 저도 좀주세요~~"
그러자 휴지소유자는 "그럼 공평하게 2칸씩드릴께요"
저는 2칸의 휴지로 닦아 보려고 했지만 군대휴지는 사회의 휴지와는 다르더군요.....
재질이 영.......
다급한저는 아~ 우선 다섯 손가락으로 해결을 하고 물로 닦아내야 겠다는 생각으로 손으로 해결하게 되었고 그렇게 급하게 처리하고 나와 세면대로갔습니다......
하지만...........이런제길.....
동파...
머뭇거리고 있는 순간 밖에서는
"입대장병은 빨리 뛰어 옵니다"
라는 조교의 강압적인 목소리가 들려왔고
저는 우선 주머니에 손을 넣고 뛰어나갔습니다....
그렇게 다시 체육관에 돌아와 서있는데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제모습을 본 조교는
"이봐 입대장병!!!! 사회에서의 하던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주머니에서 손뺍니다!!!! "
라고 강압적인 말투로 제게 혼을 내었고 급 당황한 저는 손을 빨리 빼었습니다.
추운날씨로 체육관에 온풍기를 틀게되었고 더운 공기와 함께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주위의 동기들이 인상을 찌푸리며 저를 힐끔힐끔 보게되었고 저는 이 상황을 모면 하기위해 혼자말로
" 아~~~~ 추워~~" 하며 손을비볐습니다.....
갑자기 앞에서 군의관님과 조교들이 옷을 다 탈의하고 항문검사 (속옷을 벗고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려 치질및 성병을 검사하는 행위) 를 시작하는 것이였습니다......
이런젠장...... 조금씩 앞줄부터 군의관이 다가올때마다 저는 눈앞이 캄캄해 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새 내 차례는 돌아왔고 캥기는게 있던저는 당당하지 못하게 엉덩이를 벌렸습니다.... 수백명의 항문을 본 군의관님의 성질은 예민할대로 예민해져있어 당당하지 못한 저에게
" 똑바로 벌려!!! xxx야 "
하며 욕을하였습니다.
저는 눈을 질끈 감으며 엉덩이르 벌렸고 저의 항문을 유심히보며.....장갑낀손으로 한두번 툭툭 털으시더니
" 아~~~~ 이런....xxx 옷입고 빨리 꺼져!!!! "
라 하시며 아까보다 더 심하게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치아 검사에서 잇몸의 염증으로 재입대 판정을 받았고.... 지금 빡빡깍은 머리로 집밖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친구들과 일가친척분들에게 말하지도 못하고 은둔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ps.입대장병들께서는 꼭 아침마다 휴지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
잊지못할 병영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