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니께서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동부화재 설계사를 통해 총 7건의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4건<무배당 컨버전스>은 2005년에, 3건<100세 청춘보험>은 작년 말에 가입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선 전적으로 설계사를 믿고 들었는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작년 말 어머니가 다른 보험사의 보험을 드셨는데 같은 설계사가 동부화재의 상품이 더 좋다고 하여 그 보험을 해지(든지 얼마 안 된 관계로...)하고 아버지, 저 그리고 동생의 보험을 드셨는데요.
<100세 청춘보험>
처음 돈을 낼 때 그전에 이야기 한 액수보다 높아서 왜 그런지 물었더니 첫 달이라 그렇고 다음 달부터는 그전에 이야기한 액수라고 이야기해서 어머니는 또 그 말만 믿고 납입을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집안의 대소사를 모두 관리하시고 부모님이 하시는 사업도 거의 어머니가 관리하셔서 바쁘시다보니 설계사만 믿고 그 담에 액수도 확인 안하시고 보험금을 3회째 2, 3회를 함께 납입하셨습니다.
얼마 있다가 지인들을 통해 어머니께서 가입한 보험에 대하여 미심쩍은 부분이 있을 알게 되셔서 4회부터는 보험금을 납입하지 않으셨습니다. 설계사에게 수차례 약관과 청약서 부본을 가져다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주지 않았으며, 5개월이 지나서야 받을 수 있었으나 그때에도 온전한 서류를 다 챙겨오지 않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은 설계사가 처음에 설명한 보험과 전혀 다른 보험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완전 사기라는 생각만 들구요... 설계사에게 보험해지를 요청하였으나 그 설계사는 자신의 잘못은 없다며 오히려 저희 어머니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동안 그 설계사에게 든 다른 보험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에 든 보험<무배당 컨버전스>을 확인하니 분명 만기금이 있다고 하였는데 만기금이 소멸되는 보험인 겁니다. 또 가입시 청약서 부본도 주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설계사에게 부본을 제공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자신이 그럴 왜 줘야하냐며 거부하구요. 어이가 없어서 정말.....그래서 결국 올해 1월 본사에 직접 연락해 받았습니다.
정말 가관이더군요. 설계사가 알려주어야 할 만기 예상환급금과 약관대출 불가상품이라는 것 및 5년마다 증액에 관한 부분에 대하여 계약자 및 피보험자 어느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으며 수차례 배서 후에도 어떤 언급도 없었습니다. 계약 중간 중간에 증액을 한 것이 있는데 설계사 마음대로 서명하고 계약변경을 하였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보험금을 다 같이 납입하시다 보니 모르고 계셨더군요. 계약서 여기저기 저희 서명이 아닌 것이 한 두장이 아니니 참 웃음만 나더군요. 더 웃긴 건 배서승인신청서에 2008년 10월에 제 서명이 들어가 있는데 그땐 제가 한국에 없었다는... ...
정말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지 사람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어 버리구요.
아직도 자신은 잘 못이 없고 고객 좋으라고 한 건데 왜 그러냐는 식입니다. 지점장은 참나 설계사의 잘 못을 회사가 왜 책임져야 하냐구 하구요.
아니 그럼 그 회사 직원 잘못을 회사가 책임지지 누가 진답니까? 돈만 벌고 직원 사고 치면 나 몰라라 하는 게 정상인 건지.
계속 저희가 해지를 요구하니 이제는 설계사는 대필한 적 없다구하고 지점장은 안했다는 데 어떻게 하냐고 합니다. 금강원에 신고하라네요...
그 설계사는 또 저희 어머니한데 ‘학교 어디까지 나왔는지 모르겠는데’라구 하구 부모님이 그런 소리 듣는데 열 안 받을 자식 있습니다. 그래서 제 동생이 나서니 동생한테는 ‘넌 입다물어라 어디 끼어드냐’고 엄연히 따지면 어머니가 계약하셨지만 제 동생 보험도 있으니 고객인데 자신보다 어리다고 막말이나 하구요.
답답한 마음에 알아보니 <무배당 컨버전스> 보험이 나왔을 당시 설계사들이 만기금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아 문제가 많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지신청이 많이 들어오고 또 동부화재에서 전액환급을 꽤 많이 해주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데 해결해주지 않고 계약을 변동하여 연장하려고 하고 법적으로만, 변호사 운운하며 근본적인 자신들의 잘못을 회피하려고만 하네요. 동부화재 정말...정 떨어집니다. 설계사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정말 잘못이 한 둘이여야죠. 이건 정말 사기죠 사기.
저희 어머니 가족 건강 생각하고 노후 생각하셔서 드셨는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죠. 알만 한 사람들이 이름 꽤나 있는 회사가 서민들 등이나 쳐먹구요. 안그래두 요즘 힘들어하시는데 이것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본인이 일을 만드셔서 그런지 요즘 부쩍 작아진 어머니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우울합니다.
동부화재...내가 보험 들면 인간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금강원이랑 동부화재 본사 그리고 소비자보호센터에도 민원을 넣었는데요. 별다른 소식이 없으니 더 답답합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동부화재보험...사기 당한 것 같아요.
저의 어머니께서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동부화재 설계사를 통해 총 7건의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4건<무배당 컨버전스>은 2005년에, 3건<100세 청춘보험>은 작년 말에 가입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선 전적으로 설계사를 믿고 들었는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작년 말 어머니가 다른 보험사의 보험을 드셨는데 같은 설계사가 동부화재의 상품이 더 좋다고 하여 그 보험을 해지(든지 얼마 안 된 관계로...)하고 아버지, 저 그리고 동생의 보험을 드셨는데요.
<100세 청춘보험>
처음 돈을 낼 때 그전에 이야기 한 액수보다 높아서 왜 그런지 물었더니 첫 달이라 그렇고 다음 달부터는 그전에 이야기한 액수라고 이야기해서 어머니는 또 그 말만 믿고 납입을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집안의 대소사를 모두 관리하시고 부모님이 하시는 사업도 거의 어머니가 관리하셔서 바쁘시다보니 설계사만 믿고 그 담에 액수도 확인 안하시고 보험금을 3회째 2, 3회를 함께 납입하셨습니다.
얼마 있다가 지인들을 통해 어머니께서 가입한 보험에 대하여 미심쩍은 부분이 있을 알게 되셔서 4회부터는 보험금을 납입하지 않으셨습니다. 설계사에게 수차례 약관과 청약서 부본을 가져다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주지 않았으며, 5개월이 지나서야 받을 수 있었으나 그때에도 온전한 서류를 다 챙겨오지 않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은 설계사가 처음에 설명한 보험과 전혀 다른 보험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완전 사기라는 생각만 들구요... 설계사에게 보험해지를 요청하였으나 그 설계사는 자신의 잘못은 없다며 오히려 저희 어머니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동안 그 설계사에게 든 다른 보험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에 든 보험<무배당 컨버전스>을 확인하니 분명 만기금이 있다고 하였는데 만기금이 소멸되는 보험인 겁니다. 또 가입시 청약서 부본도 주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설계사에게 부본을 제공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자신이 그럴 왜 줘야하냐며 거부하구요. 어이가 없어서 정말.....그래서 결국 올해 1월 본사에 직접 연락해 받았습니다.
정말 가관이더군요. 설계사가 알려주어야 할 만기 예상환급금과 약관대출 불가상품이라는 것 및 5년마다 증액에 관한 부분에 대하여 계약자 및 피보험자 어느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으며 수차례 배서 후에도 어떤 언급도 없었습니다. 계약 중간 중간에 증액을 한 것이 있는데 설계사 마음대로 서명하고 계약변경을 하였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보험금을 다 같이 납입하시다 보니 모르고 계셨더군요. 계약서 여기저기 저희 서명이 아닌 것이 한 두장이 아니니 참 웃음만 나더군요. 더 웃긴 건 배서승인신청서에 2008년 10월에 제 서명이 들어가 있는데 그땐 제가 한국에 없었다는... ...
정말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지 사람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어 버리구요.
아직도 자신은 잘 못이 없고 고객 좋으라고 한 건데 왜 그러냐는 식입니다. 지점장은 참나 설계사의 잘 못을 회사가 왜 책임져야 하냐구 하구요.
아니 그럼 그 회사 직원 잘못을 회사가 책임지지 누가 진답니까? 돈만 벌고 직원 사고 치면 나 몰라라 하는 게 정상인 건지.
계속 저희가 해지를 요구하니 이제는 설계사는 대필한 적 없다구하고 지점장은 안했다는 데 어떻게 하냐고 합니다. 금강원에 신고하라네요...
그 설계사는 또 저희 어머니한데 ‘학교 어디까지 나왔는지 모르겠는데’라구 하구 부모님이 그런 소리 듣는데 열 안 받을 자식 있습니다. 그래서 제 동생이 나서니 동생한테는 ‘넌 입다물어라 어디 끼어드냐’고 엄연히 따지면 어머니가 계약하셨지만 제 동생 보험도 있으니 고객인데 자신보다 어리다고 막말이나 하구요.
답답한 마음에 알아보니 <무배당 컨버전스> 보험이 나왔을 당시 설계사들이 만기금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아 문제가 많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지신청이 많이 들어오고 또 동부화재에서 전액환급을 꽤 많이 해주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데 해결해주지 않고 계약을 변동하여 연장하려고 하고 법적으로만, 변호사 운운하며 근본적인 자신들의 잘못을 회피하려고만 하네요. 동부화재 정말...정 떨어집니다. 설계사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정말 잘못이 한 둘이여야죠. 이건 정말 사기죠 사기.
저희 어머니 가족 건강 생각하고 노후 생각하셔서 드셨는데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죠. 알만 한 사람들이 이름 꽤나 있는 회사가 서민들 등이나 쳐먹구요. 안그래두 요즘 힘들어하시는데 이것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본인이 일을 만드셔서 그런지 요즘 부쩍 작아진 어머니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우울합니다.
동부화재...내가 보험 들면 인간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금강원이랑 동부화재 본사 그리고 소비자보호센터에도 민원을 넣었는데요. 별다른 소식이 없으니 더 답답합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