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일뒤면 훈련소로입소하는 23살 살찐 청년입니다. 정말 톡을 간절히 소망하면서.... 본 사건은 고대근처 술집에서 시작됩니다... 모두 솔로였던 3명의 남자아이들은 친구한명의 아는 여동생으로 인하여 인천서부터 고대까지 나름 철지난 간지템.연예계에 샤이니가 있다면 인천엔 철지난 보이니가 있다하며 최고의 자신감과 최고의기대감에 부풀어서... 힙업된 상태로 아참;; 이쯤에서 ALT + F4를 눌러주지 마세요 ㅜㅠ,, 전철을 타고 서울 탐험을 시작하던 중... 고대근처 술집에 도착하여 기대감의 3분의 2만큼을 실망하고..우울하여 맥주를 한컵..두컵..늘려나가던바 어여쁜 친구가 당도하여 저희는 안주를 더 시키고 말았습니다. 훗날 엄청난 파도를 일으킬줄 모르고선... 한잔 두잔 비워내는 술잔~그렇게 흥겨운 술자리가.. 3명모두 한명의 어여쁜 친구와 연결이 안되고 그렇게 절망적으로 물론 다른 친구가 연결되었다면.. 그건정말...상상도...하기 싫 은 상황.... 그렇게 우울한 발걸음을 들고 다시 역으로 향하던 도중 친구 한명이 질주 하기 시작하는 것 이였습니다...정말...평소에도 그런 실력을 보여준다면 런던 올림픽에서 육상 부분에서 메달을 기대할만한... 그런 속도...그런 민첩합.. 하...바람같던 사람... 그렇죠 이제쯤 모두가 스압을 느끼면서 지루함을 느낄 때가 된거죠...이젠 다른 친구의 도주가 시작됩니다 전철을 타고 1호선으로 간신히 갈아타고 용산을 지날 때쯤 모두 아실꺼 에요 한강을 지난 다는 것을 그렇죠 한친구가 퍼포먼스를 시작하는 것이였습니다 흡사 박진영의 텝댄스를 연상시키는 비트가 아쉬웠던 찰나 똥방구로 비트를 팍팍 맞춰주는데... 핑...바람빠지는소리 한번 푸욱...뭔가 나오는 소리 3번.... 한강이 끝날때쯤 뿌득하는 소리와 건더기가 나오는 그런 기분....내 똥꼬가 축축한것같은 그런 마음 그런 기분 그런 찝찝함.....악..................................................................... 사람들이 코를 막고 도망 치는데...특히 검은 옷의 여성분 그렇게 아연질색한 표정 지으실 꺼 까지야 없었잖아요,,,, 우리//,챙피하게 그런 생각이 뇌리를 스칠즘 친구의 흰바지는 노...오....란.....물방울의 흔적이..... 그때 우리가 탓던 전철이 막차였기 때문에...사람이 매우 많았어요...흡사 럭비선수를 생각하게 하는 돌파력 하인스 워드가 비단 흑인의 피만으로 최고의 럭비선수가 된게 아니란 것을 증명해주는 순간인 거죠,...하....묵직한 사람.... 그렇게 한사람 두사람을 제끼며서 우리도 가치 내릴꺼냐고 의사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열차가 열리는 순간 3cm사이로 빠져나가며 잘가~!라고 힘겹게 외치던 그..................... 결국 제 친구는 그날 찜질방에서 빨래를 하고 첫차로 돌아왔다는 조금은 지저분?조금은 안타까운?그런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저는 부평삼거리에서 폭발하여 왜 화장실을 못찾겠냐면서 다음부터는 그런 안주를 먹을때면 기저귀를 차자고 다짐 다짐 또 다짐했지만 군대가요............ 톡좀요,,,,,,톡되면 싸이공개 ㅇㅋ??? 아...저 톡됬는지 확인 못해요,,,, 공개할께요 제 싸이 주소 http://www.cyworld.com/cjdelet 바람 같던 친구 싸이 http://www.cyworld.com/ssantada 똥 묻은 친구 싸이는,,개인이 거부하였습니다,,지성.. 똥 묻은 친구 싸이는 저희 싸이에서 젤 이름 많이 보이는 애에요;;1
철 지난 놈놈놈 기저귀찬놈 똥묻은놈 바람같던놈
안녕하세요 2일뒤면 훈련소로입소하는 23살 살찐 청년입니다.
정말 톡을 간절히 소망하면서....
본 사건은 고대근처 술집에서 시작됩니다...
모두 솔로였던 3명의 남자아이들은 친구한명의 아는 여동생으로 인하여 인천서부터
고대까지 나름 철지난 간지템.연예계에 샤이니가 있다면 인천엔 철지난 보이니가 있다하며
최고의 자신감과 최고의기대감에 부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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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을 타고 서울 탐험을 시작하던 중... 고대근처 술집에 도착하여 기대감의
3분의 2만큼을 실망하고..우울하여 맥주를 한컵..두컵..늘려나가던바 어여쁜 친구가 당도하여
저희는 안주를 더 시키고 말았습니다. 훗날 엄청난 파도를 일으킬줄 모르고선...
한잔 두잔 비워내는 술잔~그렇게 흥겨운 술자리가.. 3명모두 한명의 어여쁜 친구와 연결이
안되고 그렇게 절망적으로 물론 다른 친구가 연결되었다면.. 그건정말...상상도...하기 싫
은 상황....
그렇게 우울한 발걸음을 들고 다시 역으로 향하던 도중 친구 한명이 질주 하기 시작하는
것 이였습니다...정말...평소에도 그런 실력을 보여준다면 런던 올림픽에서 육상 부분에서
메달을 기대할만한... 그런 속도...그런 민첩합.. 하...바람같던 사람...
그렇죠 이제쯤 모두가 스압을 느끼면서 지루함을 느낄 때가 된거죠...이젠 다른 친구의
도주가 시작됩니다 전철을 타고 1호선으로 간신히 갈아타고 용산을 지날 때쯤 모두 아실꺼
에요
한강을 지난 다는 것을 그렇죠 한친구가 퍼포먼스를 시작하는 것이였습니다
흡사 박진영의 텝댄스를 연상시키는 비트가 아쉬웠던 찰나 똥방구로 비트를 팍팍
맞춰주는데... 핑...바람빠지는소리 한번 푸욱...뭔가 나오는 소리 3번....
한강이 끝날때쯤 뿌득하는 소리와 건더기가 나오는 그런 기분....내 똥꼬가 축축한것같은
그런 마음 그런 기분 그런 찝찝함.....악.....................................................................
사람들이 코를 막고 도망 치는데...특히 검은 옷의 여성분 그렇게 아연질색한 표정 지으실
꺼 까지야 없었잖아요,,,, 우리//,챙피하게
그런 생각이 뇌리를 스칠즘 친구의 흰바지는 노...오....란.....물방울의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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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게 하는 돌파력 하인스 워드가 비단 흑인의 피만으로 최고의 럭비선수가 된게
아니란 것을 증명해주는 순간인 거죠,...하....묵직한 사람....
그렇게 한사람 두사람을 제끼며서 우리도 가치 내릴꺼냐고 의사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열차가 열리는 순간 3cm사이로 빠져나가며 잘가~!라고 힘겹게 외치던 그.....................
결국 제 친구는 그날 찜질방에서 빨래를 하고 첫차로 돌아왔다는 조금은
지저분?조금은 안타까운?그런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저는 부평삼거리에서 폭발하여 왜 화장실을 못찾겠냐면서 다음부터는
그런 안주를 먹을때면 기저귀를 차자고 다짐 다짐 또 다짐했지만 군대가요............
톡좀요,,,,,,톡되면 싸이공개 ㅇㅋ???
아...저 톡됬는지 확인 못해요,,,,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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