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에서 군사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군의 부름을 받고 군 장교로써 생활을 하게 되는 ... 학생과 군인의 절반의 신분에.. 살고 있는 그 부류를 아실 것입니다..
예... 맞습니다..
저 또한 그 부류에 속한 인물이고...
그런 고로...
자그마한 제약 정도는 피할 수가 없는~ 그런 지위에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런 고로....
고등학생과 구별되던 유일한 특징이였던 머리길이는...
짧아진 머리만큼 자신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아..? 머리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구요?
키만큼 중요하단 사실을..ㅠㅠ...
부끄럽지만 사진을 통해.. 비교해드리겠습니다..ㅠㅠ
(악플 제발..흑흑..)
(그래도.. ㅠㅠ 작은 키에.. 머리만큼은 대학생..)
-수 많은 악플 예상하고 있어요;
사람의 이미지는..
한 순간이고,
될 놈은 된다는 걸...
세삼 느끼게 된 것...
원빈, 공유 같은 우월한 생명체는...
어쩜 짧은 머리도 그렇게 잘어울릴까요..
근데 우리 평범한 유전인자들은.. 원빈과 공유가 아니란 것을 자각해야합니다. 남성분들..
키가 크면.. 아니.. 키라도 크면..
진짜 그 남자 키는 커...... 라는 소리라도 들을 수 있지만..
보기좋은 외모도 아닌데 키 마져 작으면....
맘에드는 여성분한테 전화번호라도 묻는 날이면..
아휴.....
(이딴 생명체를 보여드려서 일단 폭풍사과합니다..;;)
^^...
현재 신분이... 군인화 .. 또는 장교화 과정을 밟게 될 신분이긴하나..
그 이전.. 풋풋한 대학생활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냥 22살의 평범한 남정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옛날 만큼 풋풋한 생각마져도 가지기가 매우 힘들어져버렸네요~
메스컴에서는 키크고 훤칠한 멋진 남성들이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활개를 치고다니고~
여성들의 눈높이는 자연히~ '아? 남자는 저런 생명체구나?' 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면서..
저희 같은 남자들은 말 거는 것 조차 미안해져야하는.. 그런 신분이 되어버렸네요...
아아~~
얼마전에 안혜경씨의 말을 뉴스온에서 본적이 있어요~
키가 작아도 상관없다고...
우..... 그런건 천연기념물인가요??...ㅠㅠ
결국에 키작은 남자는.. 나 좋다는 사람 나오면 다행인거고.. 없으면.. ㄷㄷ;; 돈만 열심히 벌고.. 그렇게 살아가야 되는건가요 ㅠㅠ..
하하..;; 다시 자유롭게 머리를 기르려면 앞으로 5년이나 남았는데~
그때까진 여태처럼.. 공부만 하면서
조용히 찌그러저 살아야겠습니다...ㅠㅠ
(두서없이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그냥 시간 잘 때웠다 생각하시고..ㅠㅠ 그냥 그렇게 봐주세요;)
-------------------------------------------------
굽신 굽신 (- -) (_ _) (- -)...
자신감 같은거 없어요~. 커플이셨던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깨지고나면 이미 정신은 막장 시궁창길을 달리게 되는거죠~~
이해해주세요.
댓글 보니까 능력 어쩌구 저쩌구.. 글이 많은데.. ㅎ..
솔직히 현재 신분으로 능력운운 하기엔.. 아직 멀잖아요 ㅎ..
지금 바로 직장을 가질 그럴 나이도 아니고..
그럼 능력이란거 생기기 전까지는 평생 혼자지내란 말씀이신데~ 그건 또 너무 서럽지 않을까요 ㅎ..
제가 이 글을 쓴데는.. 그냥 첫 이미지가 중요한 만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첫 인상이 키와 머리가 많이 좌우한다는걸 .. 그런 생각에 글 한번 올린건데 말입니다 ^^..
지금 이 나이에 능력이라.. 법학을 전공하면서 평점은 4점이상이고.. (전 지방대이긴하다만..)대부분의 교수님과 친분이 있고.. 뭐.. 졸업하자마자 공무원 봉급 받으면서 군생활 하고-_-;; 노래좀 부르길 좋아하고, 그림그리길 좋아하고.. 악기 다룰 줄 안다고해서.. -_- 이 딴게 첫 이미지만 보면 딱 나오나요?..
그냥 버스에 앉아있으면
'아~ 저 사람봐~ 능력이 눈에 보이는거 같아~'..
이런 경우가 있던가요.. 능력은.. 어느정도 사람을 알게 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거잖아요 ^^..
제가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능력의 중요성을 모른체 외모지향주의에 빠져서 이딴 멍청한 얼굴 올려가면서 글을 쓴게 아니에요~..
전, 쉽게 만났다가 .. 쉽게 헤어지고, 헤어질걸 예상하고 만나는 그런 만남을 굉장히 싫어했어요.. 그런 중에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결혼을 약속할 정도로 깊게 사랑했었구요 ^^.. 제가 군을 다녀오면 몇 천만원정도? 자금이 생기는데.. 그걸로 같이 외국에 가서 영어공부도 하고 뭐.. 그럴 생각이였는데 (결혼할거라 생각하면 아낸데, 돈이 아깝겠습니까 ㅋ)
[사진有]남자는 키와 머리가 전부입니다.
아아..
이 글을 쓰기전에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사진을 올리게 되면.. 후덜덜;;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이..
여하튼...
전 지금 나란 놈 하나 희생해서!!
헛된 희망을 가진 남성들 내지!! 그래도!! 유닉한 남성분을 꿈꾸실 여성분들을 위해
현실을 직시시켜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에흠....
우.... 우선!!
이 글을 쓰게된 동기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흠.......
가슴아프게도~~
전 얼마전에!!
전 2년만에 커플부대를 제대하고...
솔로부대에 다시 재입대를 하게된...
훌쩍..
현실은 시궁창..
여튼!!
기나긴 사랑여행이 끝나면~
당분간은 그 기억속에~ 가슴도 아프고~ 눈물도 나고~~ 그런 세월을 겪게됩니다~
그런데~ 이제 그 기간 마져 지나게되면~~ 차츰 차츰 눈이 뜨이기 시작하죠~ 다시 뛰는 심장을 느끼며~
....
하지만...
후덜덜...
앞서말했듯이..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훤칠한 키!!! 잘생긴 외모!!
말 한마디 없이도 첫 이미지를 사로 잡을 수 있는 강렬한 차밍포인트!!...
이런거 가지고 있는 애들은,... 별다른 고민 없겠죠오오오~...
그 말인즉...
전...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 그런 부류란 사실입니다..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키가 170대 초반!!!! 입니다.. 더도 말고.. 170대..
(어떤 분들은 남자가 170이라그러면 168이나 169라고 그러시는데, 전.. ㅠㅠ 170대..맞아요 ㅠㅠ)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난쟁이 똥자루 만한 자그마한 키..
그치만!!
아무리 꼬꼬마라도 희망은 있는 법!
나름 머리도 길러보고.. 옷도 간지나게 입어보고..
연예인들 보니 작은 키에도 멋지게 활동하면서 호감형의 인상을 심어주는 사람도 많아서.,
앞선 인생은 희망적으로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후덜덜;; 지금부터가 문젠데;;...
혹시 현재 대학교를 재학중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교내에서 군사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군의 부름을 받고 군 장교로써 생활을 하게 되는 ... 학생과 군인의 절반의 신분에.. 살고 있는 그 부류를 아실 것입니다..
예... 맞습니다..
저 또한 그 부류에 속한 인물이고...
그런 고로...
자그마한 제약 정도는 피할 수가 없는~ 그런 지위에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런 고로....
고등학생과 구별되던 유일한 특징이였던 머리길이는...
짧아진 머리만큼 자신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아..? 머리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구요?
키만큼 중요하단 사실을..ㅠㅠ...
부끄럽지만 사진을 통해.. 비교해드리겠습니다..ㅠㅠ
(악플 제발..흑흑..)
(그래도.. ㅠㅠ 작은 키에.. 머리만큼은 대학생..)
-수 많은 악플 예상하고 있어요;
사람의 이미지는..
한 순간이고,
될 놈은 된다는 걸...
세삼 느끼게 된 것...
원빈, 공유 같은 우월한 생명체는...
어쩜 짧은 머리도 그렇게 잘어울릴까요..
근데 우리 평범한 유전인자들은.. 원빈과 공유가 아니란 것을 자각해야합니다. 남성분들..
키가 크면.. 아니.. 키라도 크면..
진짜 그 남자 키는 커...... 라는 소리라도 들을 수 있지만..
보기좋은 외모도 아닌데 키 마져 작으면....
맘에드는 여성분한테 전화번호라도 묻는 날이면..
아휴.....
(이딴 생명체를 보여드려서 일단 폭풍사과합니다..;;)
^^...
현재 신분이... 군인화 .. 또는 장교화 과정을 밟게 될 신분이긴하나..
그 이전.. 풋풋한 대학생활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냥 22살의 평범한 남정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옛날 만큼 풋풋한 생각마져도 가지기가 매우 힘들어져버렸네요~
메스컴에서는 키크고 훤칠한 멋진 남성들이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활개를 치고다니고~
여성들의 눈높이는 자연히~ '아? 남자는 저런 생명체구나?' 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면서..
저희 같은 남자들은 말 거는 것 조차 미안해져야하는.. 그런 신분이 되어버렸네요...
아아~~
얼마전에 안혜경씨의 말을 뉴스온에서 본적이 있어요~
키가 작아도 상관없다고...
우..... 그런건 천연기념물인가요??...ㅠㅠ
결국에 키작은 남자는.. 나 좋다는 사람 나오면 다행인거고.. 없으면.. ㄷㄷ;; 돈만 열심히 벌고.. 그렇게 살아가야 되는건가요 ㅠㅠ..
하하..;; 다시 자유롭게 머리를 기르려면 앞으로 5년이나 남았는데~
그때까진 여태처럼.. 공부만 하면서
조용히 찌그러저 살아야겠습니다...ㅠㅠ
(두서없이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그냥 시간 잘 때웠다 생각하시고..ㅠㅠ 그냥 그렇게 봐주세요;)
-------------------------------------------------
굽신 굽신 (- -) (_ _) (- -)...
자신감 같은거 없어요~. 커플이셨던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깨지고나면 이미 정신은 막장 시궁창길을 달리게 되는거죠~~
이해해주세요.
댓글 보니까 능력 어쩌구 저쩌구.. 글이 많은데.. ㅎ..
솔직히 현재 신분으로 능력운운 하기엔.. 아직 멀잖아요 ㅎ..
지금 바로 직장을 가질 그럴 나이도 아니고..
그럼 능력이란거 생기기 전까지는 평생 혼자지내란 말씀이신데~ 그건 또 너무 서럽지 않을까요 ㅎ..
제가 이 글을 쓴데는.. 그냥 첫 이미지가 중요한 만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첫 인상이 키와 머리가 많이 좌우한다는걸 .. 그런 생각에 글 한번 올린건데 말입니다 ^^..
지금 이 나이에 능력이라.. 법학을 전공하면서 평점은 4점이상이고.. (전 지방대이긴하다만..)대부분의 교수님과 친분이 있고.. 뭐.. 졸업하자마자 공무원 봉급 받으면서 군생활 하고-_-;; 노래좀 부르길 좋아하고, 그림그리길 좋아하고.. 악기 다룰 줄 안다고해서.. -_- 이 딴게 첫 이미지만 보면 딱 나오나요?..
그냥 버스에 앉아있으면
'아~ 저 사람봐~ 능력이 눈에 보이는거 같아~'..
이런 경우가 있던가요.. 능력은.. 어느정도 사람을 알게 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거잖아요 ^^..
제가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능력의 중요성을 모른체 외모지향주의에 빠져서 이딴 멍청한 얼굴 올려가면서 글을 쓴게 아니에요~..
전, 쉽게 만났다가 .. 쉽게 헤어지고, 헤어질걸 예상하고 만나는 그런 만남을 굉장히 싫어했어요.. 그런 중에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결혼을 약속할 정도로 깊게 사랑했었구요 ^^.. 제가 군을 다녀오면 몇 천만원정도? 자금이 생기는데.. 그걸로 같이 외국에 가서 영어공부도 하고 뭐.. 그럴 생각이였는데 (결혼할거라 생각하면 아낸데, 돈이 아깝겠습니까 ㅋ)
지금은 혼자가 되버렸고,
다시 그런 사람 만날 수 있을까~ 혼자가 되보니 현실을 직시하게됬고,
아.. 이미지란거 되게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서 글을 올린거에요 ㅠㅠ..
키작고 조그만해도 능력있으면 카바되는것 잘알아요 ^^..
근데 지금 이 글쓴이 나이는 능력을 내세우기엔.. 좀 부족함이 없잖아있습니다~
그냥 애교로 봐주시길 바래요 ㅠㅠ..
(참고로 아웃백서 저러고 놀지마~ 라시는 분 ㅋ 커플되봐요~ 어디서든 사진찍을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