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참 톡을 열심히 보는 20대 남입니다. 저는 작년에 있었던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이글을 보시다가 뒤통수 진짜로 맞았다고 그런거는 아니니까요 ㅋ 흠.. 이제부터 가슴아픈(저에게만.. ㅠ)이야기를 하겠습니다~ 2008년 어느날 ㅋ 너무 외로워서 저는 동아리 후배에게 소개팅을 부탁했어요!! ㅋ 그래서 후배(여자후배)는 조건을 내민후 그래서 저도 승낙을 했죠~ (너무 외로운탓에 ㅋ) 그런데 소개팅시켜준다는 후배는 연락은없고.. 그래서..!!! 동아리에가서 직접 만나서 말했죠 빨리 소개팅 시켜달라고 ㅎ 그러니까 바로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알아서 하라고!! (머이런경우가;;) 그래도 일단 연락처는 받았지만 제가 워낙 첨보면 수줍음이 많아서 -0-;;;; 그후 또 몇일이 지나서 친구들과 술을마시는데 그 후배랑 같이 마시게되었어요 (참고로 다른후배들도 가자 했는데 안오고 그 후배늼만 왔음) 그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가면서 제 소개팅 얘기를 했어요. 저 : 야 나 소개팅 안시켜줘?? ㅠ 후배 : 전화번호 줬잖아요. 연락해요! (이렇게 계속 상황이...ㅠ) 그후 그얘기가 지난후에 후배한테 친구들이 너는 남자 안만나냐면서 운을 띄었죠~ 그래서 잠시 후배가 자리를 비운사이 장난이나 한번;;; 그래서 술을 마시면서 주제는 후배!! 에 관해서 계속 얘기를 하였고.. 후배한테 너 남자 안만나냐~~ 남자는 별로야?? 장난적으로 물어봣죠 ㅋ 그후 제가 "나 너 좋아해!!" 이말을.. 1분동안 엄청난 말의 속도를 내어서계속 말했죠.. 그렇게 계속 친구들과 후배한테 장난치다가 대충 이야기가 그냥 그렇게 정리됬어요. 그날저녁에 후배가 연락도 해줘서 저도 직접 연락을 했고요 소개팅하기로 했던분!! (글을쓰다가 소개팅하던분 너무길어서 A양 이라고 할꼐요 ㅋ) 그다음날 연락을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 (꺄 경축~~ 빵빵~~ ㅋㅋ) 솔직히 저 태어나서 처음 소개팅이였습니다. 머 어떻게 해야할줄도 모르고 친구들한테 야야 머해야하냐?? 하면서 하루종일 걱정만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제가다니는 학교 정문.. 친구들이랑같이정문으로가고 친구들을 배웅해준뒤 저는 기달렸어요.. 그런데 어떤여자분이 폰을 만지작 거리시길래 연락해봤죠 "어디세요??" 그러니까 조금 있다가 정문이에요~ 하고 문자가 와서 저분인가 갔는데.. 그래도 혹시나 이거 아니면 왕뻘쭘이라서 전화를 했죠 이번엔 ㅋ 저 정문 어디인데 어디계세요?? 하면서 고개를 휙 돌리는 순간 A양이 전화를 받으면서 어디에요 하는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ㅋ 근데 처음본모습 아이쁘다~~ 이생각 했습니다. (얼씨구야~ 이랬어요..;;) 그리고 그분이랑 제일처름 학교앞 카페를 찾아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처음소개팅이다보니.. 또 A양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솔직히 필이 빡 꼬쳤으니 말은 다한거죠 ㅋ 그래서 그렇게 만나서 얘기를 하면서 2시간정도 대화를 나눴어요!! 헤헤~ 그다음날도 만나고 또 그다음날도 만나고 계속 만나고 혼자서 다행이다 했죠 ㅋ 제가계속 연락해서 만난건데 다행히도 호감을 가져주셨다고 들었거든요 ㅋ 그리고 이제 주말(주말에는 쉬었어요;;)이 지나고 또 학교를 다니면서 만났어요 한번정도인가?? 그후 영화를 보자고 했거든요 A양이 좋아한다고해서 ㅎ 저도 영화를 자주보는편이라..(볼사람이없어서집에서;;) 그런데 약속잡힌날 친구아버님상당하셨다고해서 A양한테 정말미안한데.. 약속취소해야될것같다고 했죠.. 정말 안타까웠습니다.ㅠ 얼마나 용기내서 한말인데!! 사건은 친구아버님 상당하셔서 거기가서 일도와주고 있는데 그날 저녁에 터졌습니다. 갑자기 전화오더니 저한테 좋아하던사람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황당해서;; 이건 먼소리인가... 했죠.. 외로워서 소개팅시켜달란사람인데.. 저는 누구 좋아하면 다른사람은 눈에 안들어오거든요... (믿을진 몰르겠지만 진짜임!!) 점점 좋아지고 있었는데 ㅠ 갑자기 그말을 하면서 저도 대답했죠. 좋아하던 사람 있었으면 소개팅도 않했다고. (소개팅 제가 쫄라서 한거라서;;) 그런데 전화마지막에 제가 연락때까지 하지말랍니다.ㅠ 정말 어이없었어요.. 나중에 알아보니 A양이 약속이 취소되서 후배한테 물어봤었데요.. 저란사람이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그 후배가 A양한테.. 술집에서 있었던일을.. 선배 미안한데요.. 그 선배가 절 좋아해요. 그렇게 말했어요.. 그 선배가 절 좋아해요. 그렇게 말했어요.. 그 선배가 절 좋아해요. 그렇게 말했어요.. 그 선배가 절 좋아해요. 그렇게 말했어요.. 근데 A양도 저한테 말하길 그애가 진심으로 느꼈다는데 정말 어이없다네요.. (순간 정말 미안했음.. 장난으로 한말인데...) 아 이게 먼가요.. 저도 정말 맨처음에 듣고 황당했습니다... 이로써 뒤통수 한번 얻어맞었죠.. 그래서 나중에 알아본 결과 제 친구가 알아봐줬는데.. 그 후배 제가한말 장난인거 본인도 알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왜!! 그런말을 했을까요..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좋아하면 잊기까지 꾀 오래 걸려요.. 그런데 어느날 학교시험기간에 선배들이랑 그 후배까지 만나서 고기를 먹었어요.(사실은 그일이후 후배 꼴도보기싫었음..) 어쩔수없이 친구가 불른거라 같이 갔는데 거기서 고기를 먹고 이제 해산하려고 다 떠났죠 그런데 친구애인이랑 그 후배랑 또다른 선배 4명이서 술먹는답니다. 그래서 저랑 같이있던친구놈까지 같이 가자길래 일단 갔습니다. 그런데 그 고기집에서 소개팅시켜준 후배가 다른선배랑 사귄다는생각이 들길래.. 술집가기전에 물어봤죠. 저 : 야 혹시 저렇게 둘이 사귀냐?? 친구 : 어... 저 : 언제부터냐?? 나 그일 있고나서??? 친구 : 이제 한 5일 됬을껄? 아마 그일ㅇㅣ 일어난 다음날일껴. 이게 먼가요... A양한테는 제가 지 좋아한다고 말해놓고.. 바로 그다음날 다른 선배랑 애인했다는데.. 나참..;; 이로써 완벽한 뒤통수 의 충격이 또한대 맞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둘이 사귄다는 소식듣고 황당했거든요 ㅠ 그래서 열받아서 그술자리가면 그후배님 때릴수도 있다는 생각에 친구한테 나 저기 가서 술마시다가 제 때릴것 같다고 했죠... 정말 화가났거든요.. 그리고나서 다른친구놈들이랑 술마시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 때 그소식접하자마자 혹시 A양은 이걸 알았을까?? 했습니다. 하긴 나도 이런데 A양도몰랐을꺼란 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A양이.. 왜전화하셨ㅇㅓ요? 제가 할때까진 하지말라는말은요? 이래서 저는 정말미안한데 할말이 있어서. 너 혹시 소개팅후배 남자친구생긴거 아니?? A양: 네, 알고있는데요. 이 대답을 들은순간 저는 할말이 없어지더라고요... 뒤통수 3대를 하루간격으로 맞다보니까... 정신이 몽롱하던데요.. 그래서 저는 일단 전화를 끊었죠. 아 미안하다 다시는 전화 않할께.. 이렇게 사건은 종결되었네요.. 애휴... 여러분이라면 이런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정말 이일이 2008년중 가장 힘들었네요.. 그런데 아직도 A양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내가 그술자리에서 그런행동 않했으면 이런일 있지도 않았을텐데.. 그래서 아직도 저는 잊지 못하는것 같습니다.ㅠ 톡커분들 위로좀 해주세요.. 아직도... 이런 ㅂ ㅏ보를.. ㅠ 여기까지 기나긴 글을 읽어주신 톡님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ㅠ 위로의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ㅠ 1
여자 2명한테 뒤통수 맞은사연.. ㅠ
안녕하세요 한참 톡을 열심히 보는 20대 남입니다.
저는 작년에 있었던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이글을 보시다가 뒤통수 진짜로 맞았다고 그런거는 아니니까요 ㅋ
흠.. 이제부터 가슴아픈(저에게만.. ㅠ)이야기를 하겠습니다~
2008년 어느날 ㅋ
너무 외로워서 저는 동아리 후배에게 소개팅을 부탁했어요!! ㅋ
그래서 후배(여자후배)는 조건을 내민후 그래서 저도 승낙을 했죠~ (너무 외로운탓에 ㅋ)
그런데 소개팅시켜준다는 후배는 연락은없고.. 그래서..!!!
동아리에가서 직접 만나서 말했죠 빨리 소개팅 시켜달라고 ㅎ
그러니까 바로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알아서 하라고!! (머이런경우가;;)
그래도 일단 연락처는 받았지만 제가 워낙 첨보면 수줍음이 많아서 -0-;;;;
그후 또 몇일이 지나서 친구들과 술을마시는데 그 후배랑 같이 마시게되었어요
(참고로 다른후배들도 가자 했는데 안오고 그 후배늼만 왔음)
그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가면서 제 소개팅 얘기를 했어요.
저 : 야 나 소개팅 안시켜줘?? ㅠ
후배 : 전화번호 줬잖아요. 연락해요!
(이렇게 계속 상황이...ㅠ)
그후 그얘기가 지난후에 후배한테 친구들이 너는 남자 안만나냐면서
운을 띄었죠~ 그래서 잠시 후배가 자리를 비운사이 장난이나 한번;;;
그래서 술을 마시면서 주제는 후배!! 에 관해서 계속 얘기를 하였고..
후배한테 너 남자 안만나냐~~ 남자는 별로야?? 장난적으로 물어봣죠 ㅋ
그후 제가 "나 너 좋아해!!" 이말을.. 1분동안 엄청난 말의 속도를 내어서계속 말했죠..
그렇게 계속 친구들과 후배한테 장난치다가 대충 이야기가 그냥 그렇게 정리됬어요.
그날저녁에 후배가 연락도 해줘서 저도 직접 연락을 했고요 소개팅하기로 했던분!!
(글을쓰다가 소개팅하던분 너무길어서 A양 이라고 할꼐요 ㅋ)
그다음날 연락을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 (꺄 경축~~ 빵빵~~ ㅋㅋ)
솔직히 저 태어나서 처음 소개팅이였습니다. 머 어떻게 해야할줄도 모르고
친구들한테 야야 머해야하냐?? 하면서 하루종일 걱정만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제가다니는 학교 정문..
친구들이랑같이정문으로가고 친구들을 배웅해준뒤 저는 기달렸어요..
그런데 어떤여자분이 폰을 만지작 거리시길래 연락해봤죠 "어디세요??"
그러니까 조금 있다가 정문이에요~ 하고 문자가 와서 저분인가 갔는데..
그래도 혹시나 이거 아니면 왕뻘쭘이라서 전화를 했죠 이번엔 ㅋ
저 정문 어디인데 어디계세요?? 하면서 고개를 휙 돌리는 순간 A양이
전화를 받으면서 어디에요 하는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ㅋ
근데 처음본모습 아이쁘다~~ 이생각 했습니다. (얼씨구야~ 이랬어요..;;)
그리고 그분이랑 제일처름 학교앞 카페를 찾아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처음소개팅이다보니.. 또 A양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솔직히 필이 빡 꼬쳤으니 말은 다한거죠 ㅋ
그래서 그렇게 만나서 얘기를 하면서 2시간정도 대화를 나눴어요!! 헤헤~
그다음날도 만나고 또 그다음날도 만나고 계속 만나고 혼자서 다행이다 했죠 ㅋ
제가계속 연락해서 만난건데 다행히도 호감을 가져주셨다고 들었거든요 ㅋ
그리고 이제 주말(주말에는 쉬었어요;;)이 지나고 또 학교를 다니면서
만났어요 한번정도인가?? 그후 영화를 보자고 했거든요 A양이 좋아한다고해서 ㅎ
저도 영화를 자주보는편이라..(볼사람이없어서집에서;;)
그런데 약속잡힌날 친구아버님상당하셨다고해서 A양한테 정말미안한데..
약속취소해야될것같다고 했죠.. 정말 안타까웠습니다.ㅠ 얼마나 용기내서 한말인데!!
사건은 친구아버님 상당하셔서 거기가서 일도와주고 있는데 그날 저녁에 터졌습니다.
갑자기 전화오더니 저한테 좋아하던사람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황당해서;; 이건 먼소리인가... 했죠.. 외로워서 소개팅시켜달란사람인데..
저는 누구 좋아하면 다른사람은 눈에 안들어오거든요... (믿을진 몰르겠지만 진짜임!!)
점점 좋아지고 있었는데 ㅠ 갑자기 그말을 하면서 저도 대답했죠.
좋아하던 사람 있었으면 소개팅도 않했다고. (소개팅 제가 쫄라서 한거라서;;)
그런데 전화마지막에 제가 연락때까지 하지말랍니다.ㅠ 정말 어이없었어요..
나중에 알아보니 A양이 약속이 취소되서 후배한테 물어봤었데요..
저란사람이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그 후배가 A양한테.. 술집에서 있었던일을..
선배 미안한데요..
그 선배가 절 좋아해요. 그렇게 말했어요..
그 선배가 절 좋아해요. 그렇게 말했어요..
그 선배가 절 좋아해요. 그렇게 말했어요..
그 선배가 절 좋아해요. 그렇게 말했어요..
근데 A양도 저한테 말하길 그애가 진심으로 느꼈다는데 정말 어이없다네요..
(순간 정말 미안했음.. 장난으로 한말인데...)
아 이게 먼가요.. 저도 정말 맨처음에 듣고 황당했습니다...
이로써 뒤통수 한번 얻어맞었죠..
그래서 나중에 알아본 결과 제 친구가 알아봐줬는데..
그 후배 제가한말 장난인거 본인도 알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왜!! 그런말을 했을까요..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좋아하면 잊기까지
꾀 오래 걸려요.. 그런데 어느날 학교시험기간에 선배들이랑 그 후배까지
만나서 고기를 먹었어요.(사실은 그일이후 후배 꼴도보기싫었음..)
어쩔수없이 친구가 불른거라 같이 갔는데 거기서 고기를 먹고 이제 해산하려고 다 떠났죠
그런데 친구애인이랑 그 후배랑 또다른 선배 4명이서 술먹는답니다.
그래서 저랑 같이있던친구놈까지 같이 가자길래 일단 갔습니다.
그런데 그 고기집에서 소개팅시켜준 후배가 다른선배랑 사귄다는생각이 들길래..
술집가기전에 물어봤죠.
저 : 야 혹시 저렇게 둘이 사귀냐??
친구 : 어...
저 : 언제부터냐?? 나 그일 있고나서???
친구 : 이제 한 5일 됬을껄? 아마 그일ㅇㅣ 일어난 다음날일껴.
이게 먼가요... A양한테는 제가 지 좋아한다고 말해놓고..
바로 그다음날 다른 선배랑 애인했다는데.. 나참..;;
이로써 완벽한 뒤통수 의 충격이 또한대 맞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둘이 사귄다는 소식듣고 황당했거든요 ㅠ
그래서 열받아서 그술자리가면 그후배님 때릴수도 있다는 생각에
친구한테 나 저기 가서 술마시다가 제 때릴것 같다고 했죠... 정말 화가났거든요..
그리고나서 다른친구놈들이랑 술마시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 때 그소식접하자마자 혹시 A양은 이걸 알았을까?? 했습니다.
하긴 나도 이런데 A양도몰랐을꺼란 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A양이.. 왜전화하셨ㅇㅓ요? 제가 할때까진 하지말라는말은요?
이래서 저는 정말미안한데 할말이 있어서. 너 혹시 소개팅후배 남자친구생긴거 아니??
A양: 네, 알고있는데요.
이 대답을 들은순간 저는 할말이 없어지더라고요...
뒤통수 3대를 하루간격으로 맞다보니까... 정신이 몽롱하던데요..
그래서 저는 일단 전화를 끊었죠. 아 미안하다 다시는 전화 않할께..
이렇게 사건은 종결되었네요.. 애휴... 여러분이라면 이런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정말 이일이 2008년중 가장 힘들었네요..
그런데 아직도 A양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내가 그술자리에서 그런행동 않했으면
이런일 있지도 않았을텐데.. 그래서 아직도 저는 잊지 못하는것 같습니다.ㅠ
톡커분들 위로좀 해주세요.. 아직도... 이런 ㅂ ㅏ보를.. ㅠ
여기까지 기나긴 글을 읽어주신 톡님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ㅠ
위로의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