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떨어지는남편

크리스2009.03.07
조회303

제가 너무 예민 한걸까요

원룸단지 같은 그런 집입니다 저흰 3층이고 어제 저녁에8시쯤 지하에 사는 사람들이

가스에 몰 올려 놓코 나갔나봐요,,,

다행이 제가 일찍 신고 해서 문열고 크게 불은 나지 않코 끝이 났습니다

어제 신랑이 오늘좀 늦어 전화 왔길래 ...제친구보고 놀러 오라고 치킨좀 시키고 했죠

짐금 제겐 14개월 딸이 있구요....

다행이 친구가 있어서 애기데리거 나오고 전 신고 하고 했죵 정말 정신 없었어요 복도엔 연기가 .......여기가 원룸촌이라 사람들이 집에 거이 없더라구요/////

남편에게 전화 했죵 소방차 5대 엠불런스 참 빨리 오더 라구요

남편은 불났다 하니깐 지금 삼겹살집 가다가 집으로 올라고 전철역 온다네요

금방 잠시후 불난집 문열고 정리금방 됐죵 일찍 신고 한덕분에

잠시후 들어 가도 됀다 해서 들어오곤 남편에게 전화 와서 예길 하곤 .....

걍 밥먹고와 ,,,,,,제가정신없이 말을 했죵 안도감에

근데다시고기집으로가서 밥먹고 술은 못해요남편이

1시간정도 전 오고 있눈줄 알았어요 어린 아기가 있으니깐

지금출발 한다네요 전화 하니깐 ............

허구헌날 부부관계피해서 도 매일 싸우눈뎅 울아기땀시 걍 참고 살아보려 하눈뎅

이런일까지 있고 보닝   정말 정떨어져 살기 힘드네요.....

정말 이혼이 끌일까요 대화 없이사는것도 지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