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그냥 써본건데 조회수가 ㅎㄷㄷ 그냥 다들 하는것처럼 싸이홍보나 ^^;; http://www.cyworld.com/kyusung85 전체공개입니당~ ㅋ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톡을 보는 경남에 사는 25 남학생입니다. 어제 너무도 당황스럽기도하고 황당하기도 한 사건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 봅니다. 때는 어제. 친구가 소개팅을 해준다고해서 모 대학가 근처 술집을 갔죠. 주선녀가 먼저 들어왔는데 처음엔 주선녀가 소개녀인줄 알고 속으로 이쁘다고 환호를 하는데.. 그 뒤따라서 ㅠ_ㅠ 그다음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ㅠ 그래서 그냥 별 뜻없이 술만 먹고 농담 따먹기하고 넷이서 놀고 있는데 화장실이 가고싶어져서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 술집 화장실은 남녀 구분이 되어있는데 남자 화장실에는 소변기 옆에 대변보는 곳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습니다. 소변 보는중에 문이 열리면 되게 불편하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입니다. 전 신나게 물을 빼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대변보는곳 문이 열리길래 전 잠시 주춤하고 뒤로 물러서서 길을 비켜줄랬는데... 거기서 여자 가 나오는 것입니다 !!! -_- 그 여자한테 제 매직스틱도 아주 대놓고 보여준 꼴이 된겁니다 그 여자분은 술이 취했는지 남자 화장실에 들어와서 당당하게 볼일을 보시고 볼일만 본게 아니고 제 매직스틱도 보시고 비명한마디 안지르고 그냥 나가시더군요 ㅠ Give and Take 를 좀 가르쳐 줄걸 그랬나요? ㅠ.ㅠ2
처음본 여자에게 저의 은밀한곳을 보여줬어요 ㅠ_ㅠ
우아 그냥 써본건데 조회수가 ㅎㄷㄷ
그냥 다들 하는것처럼 싸이홍보나 ^^;;
http://www.cyworld.com/kyusung85
전체공개입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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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톡을 보는 경남에 사는 25 남학생입니다.
어제 너무도 당황스럽기도하고 황당하기도 한 사건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 봅니다.
때는 어제.
친구가 소개팅을 해준다고해서 모 대학가 근처 술집을 갔죠.
주선녀가 먼저 들어왔는데 처음엔 주선녀가 소개녀인줄 알고 속으로 이쁘다고
환호를 하는데.. 그 뒤따라서 ㅠ_ㅠ
그다음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ㅠ
그래서 그냥 별 뜻없이 술만 먹고 농담 따먹기하고 넷이서 놀고 있는데
화장실이 가고싶어져서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 술집 화장실은 남녀 구분이 되어있는데 남자 화장실에는 소변기 옆에 대변보는
곳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습니다. 소변 보는중에 문이 열리면 되게 불편하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입니다.
전 신나게 물을 빼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대변보는곳 문이 열리길래 전 잠시 주춤하고
뒤로 물러서서 길을 비켜줄랬는데...
거기서 여자 가 나오는 것입니다 !!! -_-
그 여자한테 제 매직스틱도 아주 대놓고 보여준 꼴이 된겁니다
그 여자분은 술이 취했는지 남자 화장실에 들어와서 당당하게 볼일을 보시고
볼일만 본게 아니고 제 매직스틱도 보시고 비명한마디 안지르고 그냥 나가시더군요 ㅠ
Give and Take 를 좀 가르쳐 줄걸 그랬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