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올해 20살 되는데요 아놔 아르바이트 처음 해보는데요 PC방에서 일하면서 마흔살 다되가는 총각새끼한테 고백받을뻔했어요 ㅡㅡ 커피는 셀프인데 제이름 알려준뒤로 나한테 "**아 코피~ 한잔만 " 이런식으로 날불러서 일못하게 옆 컴터자리에 앉혀놓고 말을 시키질 않나 듣다듣다보니 지보고 오빠라고 부르래요 지랑나랑 나이차이 별로 안난다나 뭐라나 또 몇일뒤 제가 카운터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불쑥 튀어나와서는 "난 너한테 오빠냐 아니면 그냥손님이냐?" 대박.. 나 수건들고있는거 그놈 얼굴에다가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 겨우 참아내느라 아휴 ㅜㅜ 정말 더라워서 일못하것네 참다참다 못해 같이 일하는 오후 알바생한테 말했더니 오후알바생이 "헐 그새끼ㅡㅡ 잠만.." 이러더니 사장님한테 바로 후다닥 가서 제가 말한거 다 말해버린거에요 그랬더니 그다음날에 사장님이 그 아저씨한테 저나해서 죽여버린다고 했더니 그뒤로 피시방 안찾아 오더라고요 정말 세상 별의별 사람들 다있네 흐미 ---------- ㄴㄴㄴㄴ 성희롱? 손금본다며 손줘보라하고 핸드폰 있냐고 물어서 정지당했다고는 말했는데 제가 개념 없는거에요?! 그아저씨가 저한테 말걸때마다 단한번도 나는 짜증내두 안했는데 ㅡㅡ 그리고 그건 그쪽들 생각이고 전얼마나무서웠는데요
알바하다가 마흔살한테고백받을뻔
저 올해 20살 되는데요
아놔 아르바이트 처음 해보는데요
PC방에서 일하면서 마흔살 다되가는 총각새끼한테 고백받을뻔했어요 ㅡㅡ
커피는 셀프인데
제이름 알려준뒤로 나한테
"**아 코피~ 한잔만 " 이런식으로 날불러서
일못하게 옆 컴터자리에 앉혀놓고 말을 시키질 않나
듣다듣다보니 지보고 오빠라고 부르래요
지랑나랑 나이차이 별로 안난다나 뭐라나
또 몇일뒤
제가 카운터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불쑥 튀어나와서는
"난 너한테 오빠냐 아니면 그냥손님이냐?"
대박.. 나 수건들고있는거
그놈 얼굴에다가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 겨우 참아내느라 아휴 ㅜㅜ
정말 더라워서 일못하것네
참다참다 못해 같이 일하는 오후 알바생한테 말했더니
오후알바생이
"헐 그새끼ㅡㅡ 잠만.."
이러더니 사장님한테 바로 후다닥 가서 제가 말한거 다 말해버린거에요
그랬더니 그다음날에 사장님이 그 아저씨한테 저나해서
죽여버린다고 했더니
그뒤로 피시방 안찾아 오더라고요
정말 세상 별의별 사람들 다있네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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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ㄴ 성희롱?
손금본다며 손줘보라하고 핸드폰 있냐고 물어서 정지당했다고는 말했는데
제가 개념 없는거에요?!
그아저씨가 저한테 말걸때마다
단한번도 나는 짜증내두 안했는데 ㅡㅡ
그리고 그건 그쪽들 생각이고
전얼마나무서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