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사는 25살 남자 입니다. 톡되서 여자친구한테 보여줄려고 키보드를 손을 언져봅니다.ㅋㅋㅋ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먼저 양해바래요.ㅎㅎㅎㅎㅎㅎ 저는 대구에서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관련학원이 서울에만 있어서 서울에서 고시원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학원에 갔다가 지하철을 타고 다시 고시원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멍때리다가 하품을 했는데 이게 왠걸 턱이 빠저버렸습니다. ㅡㅡ 전에도 두번정도 빠져봣는데 5분안에 다시 제자리로 들어 갔거던요...... 그래서 이번에도 금방 들어갈 줄 알고 아픔을 참고 지하철에서 애자처럼 삐뚫어진 입을 살짝 벌리고 있었습니다. 턱이 빠지면 입을 살짝 벌리면 고통이 좀 덜해요 또 입속에 침도 자꾸 고이는데 아퍼서 삼키지도 못하고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 고통을 참으면서 제발 턱아 들어가라 기도하고 있었죠 근데............................. 고시원 앞에 까지 왔는데도 이게 안들어가는 거에요 시간으로 치면 20분이 좀 넘엇줘 병원에 가야겠는 생각이 급급급 들더군요 다행히 고시원근처에 정형외가가 있어서 정형외과로 고고싱했죠 들어가 접수하로 프론트로 갔습니다. 말할 수가 없어서 메모지에"턱이 빠졌어요 850225-1xxxxxx ㅈㅇㅅ 적어서 주니까 간호사님 앉자 있으라고 합니다. 앉자서 대기 타고 있는데 제이름 부릅니다. 진료실로 오라고 그래서 일어나 진료실 문을 여는데.............. 그 순간 턱이 들어갑니다................ 턱이 들어가서 좋긴 좋왔는데... 지금 이 시츄레이션은 먼가..................... 난 어떻해야하나....................... 문앞에서 또 잠시 멍때렸습니다.......... 의사가 절 부릅니다....... 아~~젠장 전 어쩔 수 없이 의사에게 턱이 들어갔다고....... 죄송하다고 말을 했죠 의사가 웃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웃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료실을 나와 이거 계산해야 되냐고 물으니까 그냥 가라고 그러면서 웃습니다. 내가 사투리를 써서 웃을까요 아님 문앞에서 턱이 들어가서 웃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학원때문에 서울에 가야 합니다.. 공부하는데 돈 장난아니게 드네요.... 이번이 마지막 이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 2
(이미지첨부)병원에서 엄청 민망했어요
대구에 사는 25살 남자 입니다.
톡되서 여자친구한테 보여줄려고
키보드를 손을 언져봅니다.ㅋㅋㅋ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먼저 양해바래요.ㅎㅎㅎㅎㅎㅎ
저는 대구에서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관련학원이 서울에만 있어서
서울에서 고시원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학원에 갔다가 지하철을 타고 다시 고시원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멍때리다가 하품을 했는데 이게 왠걸
턱이 빠저버렸습니다. ㅡㅡ
전에도 두번정도 빠져봣는데 5분안에 다시 제자리로
들어 갔거던요......
그래서 이번에도 금방 들어갈 줄 알고
아픔을 참고 지하철에서 애자처럼 삐뚫어진 입을 살짝 벌리고 있었습니다.
턱이 빠지면 입을 살짝 벌리면 고통이 좀 덜해요
또 입속에 침도 자꾸 고이는데 아퍼서 삼키지도 못하고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 고통을 참으면서 제발 턱아 들어가라 기도하고 있었죠
근데.............................
고시원 앞에 까지 왔는데도 이게 안들어가는 거에요
시간으로 치면 20분이 좀 넘엇줘
병원에 가야겠는 생각이 급급급 들더군요
다행히 고시원근처에 정형외가가 있어서
정형외과로 고고싱했죠
들어가 접수하로 프론트로 갔습니다.
말할 수가 없어서
메모지에"턱이 빠졌어요 850225-1xxxxxx ㅈㅇㅅ 적어서 주니까 간호사님
앉자 있으라고 합니다.
앉자서 대기 타고 있는데
제이름 부릅니다. 진료실로 오라고
그래서 일어나 진료실 문을 여는데..............
그 순간 턱이 들어갑니다................
턱이 들어가서 좋긴 좋왔는데...
지금 이 시츄레이션은 먼가.....................
난 어떻해야하나.......................
문앞에서 또 잠시 멍때렸습니다..........
의사가 절 부릅니다.......
아~~젠장
전 어쩔 수 없이
의사에게 턱이 들어갔다고.......
죄송하다고 말을 했죠
의사가 웃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웃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료실을 나와 이거 계산해야 되냐고 물으니까
그냥 가라고 그러면서 웃습니다.
내가 사투리를 써서 웃을까요
아님 문앞에서 턱이 들어가서 웃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학원때문에 서울에 가야 합니다..
공부하는데 돈 장난아니게 드네요....
이번이 마지막 이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