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사는 20대초반여성입니다. 남친이랑 저녁 6시30분까지 약속이 잇었는데요~ 늦을까바 택시를 잡으려는데 택시가 안잡히더라구요~이상하게도;;;; 그러다 건너편에 택시가 빵빵~하면서 유턴을하더라구요~ 그택시를타려고 문을열고 앉았는데 느낌이 정말정말이상햇어요.....휴~ 타고나서 제가 '000"로 가달라고했더니 기사가 딴생각을하고잇다가 다시물어보는거예요 '에?에?예?' '아~' 이러고있더라고요 혼자 ㅡㅡ 근데 생김새도 정말 오싹하게생기고 눈빛도 풀린눈빛이고 아무튼 정말 느낌이 구려서 내리고싶엇는데 설마~아닐거야란생각에그냥탓죠~ 그런데 탄지 2분됏는데 문을잠그는거예요! .........문네개다잠기는소리아시죠? 근데 제가 거기서 당황하면안되겠다는생각에 그냥 못들은척 밖에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계~~~~~속 룸미러로 절쳐다보는거예요~힐끔힐끔~ 그리고 막 앞자리가운데에 통같은거잇쟈나요~그걸열고선 사탕을꺼내먹고 또 뭘꺼내고그러는데 순간 정말 별에별생각이 다 들었어요 흉기를꺼내는건가?하고~ 근데 무서워서쳐다보지도못햇죠 그래도 아무렇지도않은척밖엘보다가 그떄 핸드폰을손에 꼭 쥐고잇어서 바로 남친에게전화를걸었죠 '어디야?다왔어?내가좀늦었지?지금000사거리니깐 2분이면도착해 나와잇어~' 등등~ 근데 남친은 눈치를못채고 계속 끊으라는거예요....;; 그래도 계속 헛소리하면서 전화기를 붙잡고있었죠~ 목적지에 다올때쯤 전화기를 끊고 돈을내려고 준비를하고있는ㄴ데 그때 그 기사가 또 제눈치를 계속 살피고 쳐다보면서 갑자기 하는말이 '문을잠궜어~' 이러는거예요 .....진쨔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발이 떨리고 그래도 침착하게 '네?' 이랬더니 '문을잠궜다고' 이러는거예요 '아왜요?' 이랫죠 남친한테문자보내면서~ 그래뜨니 그 기사가하는말이 지딴엔핑계거리를만들엇나봐요'손님들이돈내면서내릴때 문을열다가 사고가나서~허허허 그래서 그냥 내가 잠근거야~' 이러는거예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그게말이됩니까..................????? 그게사실이라면 미리말을해줘야되는거아니냐구요.... 그래도 그말하고 돈내면서 잠금을해제하드라고요 다행히도~ 그리고 남친잇는곳에서 내렷죠 근데 제가내릴떄 어떤 애들2명데리고잇는 아줌마가 바로타던데 ............. 무사하겠죠 하............진쨔 지옥갓다온기분이네요 다신 절대 택시안타려구요 그리고 남친을바로만낫는데 남친얼굴을보는순간 눈물이 막 나더라고요 그래도 안울겟다고 참고선~ 그 택시얘기를 화내면서햇죠~ 근데 남친은 믿기지않는다는모습이네요....... 휴~ 정말 오늘은 잊고싶은날입니다~ 여자분들 정말 요즘택시들 타지마세요.!!!
오늘택시를 탓는데 큰일날뻔.....아직도소름돋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사는 20대초반여성입니다.
남친이랑 저녁 6시30분까지 약속이 잇었는데요~
늦을까바 택시를 잡으려는데 택시가 안잡히더라구요~이상하게도;;;;
그러다 건너편에 택시가 빵빵~하면서 유턴을하더라구요~
그택시를타려고 문을열고 앉았는데 느낌이 정말정말이상햇어요.....휴~
타고나서 제가 '000"로 가달라고했더니 기사가 딴생각을하고잇다가 다시물어보는거예요
'에?에?예?' '아~' 이러고있더라고요 혼자 ㅡㅡ 근데 생김새도 정말 오싹하게생기고
눈빛도 풀린눈빛이고 아무튼 정말 느낌이 구려서 내리고싶엇는데 설마~아닐거야란생각에그냥탓죠~
그런데 탄지 2분됏는데 문을잠그는거예요! .........문네개다잠기는소리아시죠?
근데 제가 거기서 당황하면안되겠다는생각에 그냥 못들은척 밖에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계~~~~~속 룸미러로 절쳐다보는거예요~힐끔힐끔~
그리고 막 앞자리가운데에 통같은거잇쟈나요~그걸열고선 사탕을꺼내먹고 또 뭘꺼내고그러는데 순간 정말 별에별생각이 다 들었어요 흉기를꺼내는건가?하고~ 근데 무서워서쳐다보지도못햇죠
그래도 아무렇지도않은척밖엘보다가 그떄 핸드폰을손에 꼭 쥐고잇어서 바로 남친에게전화를걸었죠
'어디야?다왔어?내가좀늦었지?지금000사거리니깐 2분이면도착해 나와잇어~'
등등~ 근데 남친은 눈치를못채고 계속 끊으라는거예요....;; 그래도 계속 헛소리하면서 전화기를 붙잡고있었죠~
목적지에 다올때쯤 전화기를 끊고 돈을내려고 준비를하고있는ㄴ데
그때 그 기사가 또 제눈치를 계속 살피고 쳐다보면서 갑자기 하는말이
'문을잠궜어~' 이러는거예요 .....진쨔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발이 떨리고
그래도 침착하게 '네?' 이랬더니 '문을잠궜다고' 이러는거예요
'아왜요?' 이랫죠 남친한테문자보내면서~
그래뜨니 그 기사가하는말이 지딴엔핑계거리를만들엇나봐요'손님들이돈내면서내릴때 문을열다가 사고가나서~허허허 그래서 그냥 내가 잠근거야~' 이러는거예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그게말이됩니까..................?????
그게사실이라면 미리말을해줘야되는거아니냐구요....
그래도 그말하고 돈내면서 잠금을해제하드라고요 다행히도~
그리고 남친잇는곳에서 내렷죠
근데 제가내릴떄 어떤 애들2명데리고잇는 아줌마가 바로타던데 .............
무사하겠죠
하............진쨔 지옥갓다온기분이네요
다신 절대 택시안타려구요
그리고 남친을바로만낫는데 남친얼굴을보는순간 눈물이 막 나더라고요
그래도 안울겟다고 참고선~ 그 택시얘기를 화내면서햇죠~
근데 남친은 믿기지않는다는모습이네요.......
휴~ 정말 오늘은 잊고싶은날입니다~
여자분들 정말 요즘택시들 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