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들어 죽어가는 어미 살리다가 헛탕친 가족과 뱀의 원한."
그냥옛날 어느산골에 어떤 가족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어머니가 병이들자,
아들놈은 쓸만한 약재를 구하다가
뱀의 알을 발견했는데,
가져가서 어머니의 약으로 썻다.
하지만 뱀의 원한이 시작됬는데,
방해공작을 휘둘러 복수를 하는등의 사태가 있었다.
아들놈은 그 뱀을 죽이고 싶었다.
오히려 어머니가 말렸다. 보복이 있다고...
그후 어머니는 병이 또다시 생겨서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다.
그래도 뱀의 복수는 계속되었다.
지금도 뱀과 그 가족의 대립은 계속되고 있다.
↑본인이 평가하기를,
본인은 그 둘끼리의 사례에 대해서 어쩔게 없다고 평가함.
즉 뱀과 해당가족 둘다 똑같을수밖에 없다고 함.
여러분들은 어떤지 평가바람
"다큐멘터리 이야기 속으로"중에서의 신기한 이야기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