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교사인 우리 부부의 가계부

결혼1년차200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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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크게 돈 쓰는 것도 없는데 생활비가 모자랍니다.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입-남편190만원(30살-직장3년차), 나 180만원(26살-2년차)--총370만원

 

지출-대출상환 145만원(이번달로써 끝나고 담달부턴 저축)

        대출이자 10만원(6울달 아기맡긴느 비용에 같이 추가)

        집세 20만원

        주택청약저축5만원

        관리비 16만원

        핸드폰 3만원

        인터넷 2만원

        전화세 3만원

        친정보험료 15만원

        시댁 30만원(6월달에 아기 태어나면 아기맡기는비용으로 들어갈예정)

        남편보험료 10만원

-------총260만원정도는 남편이 인터넷뱅킹으로 다 처리하고

 

저에게는 생활비100만원 줍니다.

  생활비는 차기름값15만원 빼고는 제가 관리하는데

식비, 외식비(신랑이 좋아해서 자주함,1주일에 2번정도),  의복은 거의 안삼(임신중이기에),화장품도 거의 안삼,  책값, 영화보고, 남편로또복권3만원정도, 시댁과 친정가면 용돈10만원정도(근데 시댁이 없어서 친정에 한달에 1번정도가고 친정에 10만원정도 용돈 드림), 남편은 다른 지역사람이여서 현재 이지역에 친구가 없기에 남편 용돈 없음. 대신 집에서 와인마시고 피자시켜먹고등등 외식 엄청 좋아함 등등

100만원이면 적당한가요. 전 우리가 돈관리를 못하는 것 같아서 더 줄여볼까 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