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은 매년 3월과 8월 만 되면 치매증세가 더 심해지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 미 키 리졸브 와 독수리 연습을 가지고 연일 북침 핵전쟁 연습이라며 악다구니를 늘어놓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은 이번 한미 훈련에 북한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 하는 괴뢰군에게 천백배의 보복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공갈, 협박과 전쟁공포분위기를 몰아가고 또한 국내 일부 단체들도 이런 저런 사족을 달아 훈련 중단과 주한미군 철수를 외쳐대고 있다. 자기들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스캔들이란 말은 아마도 북한 김정일과 당 선전언론과 군부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된다. 어느 누구도 한반도에 다른 나라 군인이 들어와 군사훈련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오늘날 분단과 대결, 주한미군을 한반도에 불러들인 것은 김부자가 지난 60여 년 동안 주체? 자주? 우리민족끼리? 외세척결?과 한반도 공산화를 위해 남침과 도발이 가져온 인과응보요, 자업자득인 것이다. 북한이 극심한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대남 무력전략을 바꾸지 않고 오히려 전차, 특수부대 등 공격무기와 병력을 늘려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과연 북한의 주장대로 한 미 연합연습이 북침 전쟁연습일까? 매년 3월 실시하는 이번훈련이 유사시 한반도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한 미 방어훈련이라는 것은 세살 먹은 아이도 다 아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2012년 전시작전권을 한국군이 환수하게 된다. 따라서 북한의 도발을 막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한 미 연합훈련이 계속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김정일과 군부가 3월, 8월이면 재발하는 치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허황된 망상을 버리고 남북이 손잡는 길밖에 없다. 남과 북 모두를 위하여 말이다.
기억상실이 되는 그들
북한 김정일은 매년 3월과 8월 만 되면 치매증세가 더 심해지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 미 키 리졸브 와 독수리 연습을 가지고 연일 북침 핵전쟁 연습이라며 악다구니를 늘어놓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은 이번 한미 훈련에 북한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 하는 괴뢰군에게 천백배의 보복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공갈, 협박과 전쟁공포분위기를 몰아가고 또한 국내 일부 단체들도 이런 저런 사족을 달아 훈련 중단과 주한미군 철수를 외쳐대고 있다.
자기들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스캔들이란 말은 아마도 북한 김정일과 당 선전언론과 군부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된다.
어느 누구도 한반도에 다른 나라 군인이 들어와 군사훈련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오늘날 분단과 대결, 주한미군을 한반도에 불러들인 것은 김부자가 지난 60여 년 동안 주체? 자주? 우리민족끼리? 외세척결?과 한반도 공산화를 위해 남침과 도발이 가져온 인과응보요, 자업자득인 것이다.
북한이 극심한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대남 무력전략을 바꾸지 않고 오히려 전차, 특수부대 등 공격무기와 병력을 늘려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과연 북한의 주장대로 한 미 연합연습이 북침 전쟁연습일까?
매년 3월 실시하는 이번훈련이 유사시 한반도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한 미 방어훈련이라는 것은 세살 먹은 아이도 다 아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2012년 전시작전권을 한국군이 환수하게 된다.
따라서 북한의 도발을 막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한 미 연합훈련이 계속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김정일과 군부가 3월, 8월이면 재발하는 치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허황된 망상을 버리고 남북이 손잡는 길밖에 없다.
남과 북 모두를 위하여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