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주로 하다가 저에게대 大 사건이 ㅠ,.,, 방금 불과 20시간전에 생긴 사건을 올리고 자기 위해 집에 와서 바로 눕지 않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당분간 잊기 힘들 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름이 끊겨본적이 없어서--; 이번이 첫경험이네요 -_-.. 자 이제 시작할게요 안녕하세요 군 복무중인 군인입니다 휴가를 나왔는데 하루는 다 시간을 맞춰서 부대사람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저까지 4명 잠실역 1번 출구에서요 포장마차가 있다고해서 오후 6시에 만나기로 해서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근데 먼저 다들 와 계시더라고요 부대고참들이 밖이라고 말을 놓으라고 하셔서 걍 형이라고해~해서 뭐 어렵사리 말은 놨습니다 맞고참하고는 친구라 많이 어렵지 않았구요 병장 병장 상병 상병이였구요 그렇게 해서 담화를 나누며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평소보다 빠른 달림..........안주는 많이 시키지 않고 ,술병만 계속 늘어나는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시간은 많이 지나봤자 2시간..... 정신이 혼미해집니다..맞고참하고 화장실 좀 갔다 온다하고 둘이 나와서 잠실역 화장실에 갔는데 모르고,,여자화장실을 들어갔습니다 ㅡ,.ㅡ 한가운데까지 들어갔는데도 몰랐던 ㅜㅜ 어 왜 소변기가 없지 여긴 이 소리까지 남발 ㅜ,.ㅜ,,,,,, 다행인지 불행인지 소리를 듣고 알아챘지요 -_-여긴 저희가 있을곳이 아니라는것을요. 저희도 당황했지만 안에 계셨던 숙녀여러분들 진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저희 변태 아니에요 흑흑,,, 그러고 나서 다시 잠실포장마차로 돌아가서 술을 마셨지만,, 8시정도밖에 안 되어있는데 저와 맞고참은 이미 죽은겁니다 -_- 정신을 갑자기 잃었는데 눈을 잠깐 떳는데 맞고참이 앉은 자리 바닥에....... 쓰러져서 X를 한겁니다 -_- 그러고 나서 저도 그걸 보고 긴장이 풀렸는지...흑흑.. X를 했습니다 ㅠㅠ 술 먹고 토한적이 4년은 된거같은데 흑흑,, 아 포장마차 사장님 진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나간거같은데 --;옆 테이블에 계셨던 연인분들도 죄송해요 잠실포장마차에서 이정도 사건을 만들어주고 나간뒤에 ㅠ.,ㅠ,, 잠실역 1번출구에서 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_- 시간은 8시 30분정도,, 사람들 많았을텐데;; 입구에서 맞고참하고 둘이 누운겁니다 -_- 구르고 거기서 또 X를 ㅠ,.ㅠ 거기 계셨던 분들 진짜 죄송 ㅠㅠㅠ 정신 못차리는 저와 맞고참을 병장형들이 챙기는데 제 맞고참은 이상한 외계어를 구사하면서 친형 불러달라고 해서 허어헝,,흐엉ㅇ흐 우리 형,,불러죠 이런식?-_- 병장형들이 불러줘서 맞고참 친형분이 오셔서 제 맞고참은 일단 먼저 데리고 가셨습니다 . 이제 남은 건 저,,,사실 전 이때 기억이 잘 안 납니다--;전 주사가 취하면 그냥 조용한데 가서 잠을 자서,,저도 막 이상한 말을 하면서 가족들 부르면 안된다고 괜찮다고 모텔에서 잠자게 모텔 데려다달라했답니다 그러고 나서 택시를 타고 500m정도 간거 같습니다 이때에 기억이 지금 혼미하게 좀 남아있습니다 모텔쪽에 도착해서 택시비를 내고 내렸는데 기본요금 1900원?2000원 나왔을텐데 병장형도 정신이 없어서 자기 지갑에 들어있던 돈을 다 준겁니다 ㅠㅠㅠㅠㅠㅠ다음날 일어나서야 암-0-;택시기사 아저씨 왜 잔돈 안 주셨어요 흑흑,, 남자 3명이서 가서 자고 간다고 모텔비를 내고 들어갔습니다 가서 전 갑자기 숨을 쉬기가 너무 힘들어서 헉헉 거렸답니다 심장이 아팟나봅니다-_-; 그러다가 셋이 잠들었는데 제가 새벽2시30분쯤에 잠이 깻습니다 속이 너무 안 좋아서요 전 이런경험이 전무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잘 몰랐습니다.일단 화장실로 갔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요 그러고 나서 변기를 붙잡고,,누운거 같은데 여기서 정신을 또 잃었습니다....-_-......이번엔 X는 안함 그러고 나서 눈을 뜨니 해가 떳더군요 안에 형들도 막 일어나시고; 병장형 한분은 손에 엄청 난 상처가 난겁니다 이유를 알아보았더니 슬라이딩을 했엇다고;;그래서 별명이 급 생겼습니다. 잠실의 슬라이더. 라고 지었으나, 좀 억양이 그래서 제가 김광현 팬이라 잠실의 김광현이라고 지어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꽐라X 맞고참은 기절XX 등등 하아 술을 많이 먹었더니 아 머리가 깨질거 같고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몸을 추스리고 이젠 집에가야겠다 싶어서 모텔에서 나온 뒤 먼저 편의점에 들러서 의약품에 힘을 빌리고자 모X케어를 구입 후 마신 후에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서 먹으며서 밥집을 찾아 걷고 있었습니다. 걷고 있는데 3명 다 쾡해서 몰골이 말이 아니고-_-씻질 못해서 ㅜㅜ 아침에 또 좀 춥지않습니까;; 근데 아이스크림 물고 걸어가니 시민여러분들이 또,, 이상한 눈길을 ㅠ.,ㅠ,,,,,,저희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명X원 설X탕에서 들려서 설X탕 한그릇씩 먹고 각자 집에 갔네요;; ㅎㅎㅎ 석촌호수 한바퀴 산책하면서 -,-,,,,,,아주머니들과 함께 조깅을 -_-,, 두명은 오늘 복귀인데;;;; 복귀 잘했길 바라고, 나와 내 맞고참 끝까지 챙겨 준 병장형들~ 또 나의 이젠 친구이자 맞고참 모두 사랑합니다~부대사람들도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 그리고 역시,,주량은 ,,,꼭 맞춰서 마시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톡커 여러분들은 이러한 고통을 안 겪길 바랍니다 ㅋㅋ 1
잠실역 1번 출구 잠실포장마차에서 생긴 大 굴욕
안녕하세요 눈팅만 주로 하다가 저에게대 大 사건이 ㅠ,.,,
방금 불과 20시간전에 생긴 사건을
올리고 자기 위해 집에 와서 바로 눕지 않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당분간 잊기 힘들 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름이 끊겨본적이 없어서--;
이번이 첫경험이네요 -_-..
자 이제 시작할게요 안녕하세요 군 복무중인 군인입니다
휴가를 나왔는데 하루는 다 시간을 맞춰서 부대사람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저까지 4명
잠실역 1번 출구에서요 포장마차가 있다고해서 오후 6시에 만나기로 해서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근데 먼저 다들 와 계시더라고요
부대고참들이 밖이라고 말을 놓으라고 하셔서 걍 형이라고해~해서
뭐 어렵사리 말은 놨습니다
맞고참하고는 친구라 많이 어렵지 않았구요 병장 병장 상병 상병이였구요
그렇게 해서 담화를 나누며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평소보다 빠른 달림..........안주는 많이 시키지 않고 ,술병만 계속
늘어나는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시간은 많이 지나봤자 2시간.....
정신이 혼미해집니다..맞고참하고 화장실 좀 갔다 온다하고 둘이 나와서
잠실역 화장실에 갔는데 모르고,,여자화장실을 들어갔습니다 ㅡ,.ㅡ
한가운데까지 들어갔는데도 몰랐던 ㅜㅜ 어 왜 소변기가 없지 여긴 이 소리까지
남발 ㅜ,.ㅜ,,,,,,
다행인지 불행인지 소리를 듣고 알아챘지요 -_-여긴 저희가 있을곳이 아니라는것을요.
저희도 당황했지만 안에 계셨던 숙녀여러분들 진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저희 변태 아니에요 흑흑,,,
그러고 나서 다시 잠실포장마차로 돌아가서 술을 마셨지만,,
8시정도밖에 안 되어있는데 저와 맞고참은 이미 죽은겁니다 -_- 정신을 갑자기
잃었는데 눈을 잠깐 떳는데 맞고참이 앉은 자리 바닥에.......
쓰러져서 X를 한겁니다 -_- 그러고 나서 저도 그걸 보고 긴장이 풀렸는지...흑흑..
X를 했습니다 ㅠㅠ 술 먹고 토한적이 4년은 된거같은데 흑흑,,
아 포장마차 사장님 진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나간거같은데 --;옆 테이블에 계셨던 연인분들도 죄송해요
잠실포장마차에서 이정도 사건을 만들어주고 나간뒤에 ㅠ.,ㅠ,,
잠실역 1번출구에서 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_- 시간은 8시 30분정도,,
사람들 많았을텐데;; 입구에서 맞고참하고 둘이 누운겁니다 -_- 구르고
거기서 또 X를 ㅠ,.ㅠ
거기 계셨던 분들 진짜 죄송 ㅠㅠㅠ
정신 못차리는 저와 맞고참을 병장형들이 챙기는데 제 맞고참은 이상한 외계어를
구사하면서 친형 불러달라고 해서 허어헝,,흐엉ㅇ흐 우리 형,,불러죠 이런식?-_-
병장형들이 불러줘서 맞고참 친형분이 오셔서
제 맞고참은 일단 먼저 데리고 가셨습니다 . 이제 남은 건 저,,,사실 전 이때 기억이
잘 안 납니다--;전 주사가 취하면 그냥 조용한데 가서 잠을 자서,,저도 막 이상한 말을
하면서 가족들 부르면 안된다고 괜찮다고 모텔에서 잠자게 모텔 데려다달라했답니다
그러고 나서 택시를 타고 500m정도 간거 같습니다 이때에 기억이 지금 혼미하게
좀 남아있습니다 모텔쪽에 도착해서 택시비를 내고 내렸는데 기본요금
1900원?2000원 나왔을텐데 병장형도 정신이 없어서 자기 지갑에 들어있던 돈을
다 준겁니다 ㅠㅠㅠㅠㅠㅠ다음날 일어나서야 암-0-;택시기사 아저씨 왜 잔돈
안 주셨어요 흑흑,,
남자 3명이서 가서 자고 간다고 모텔비를 내고 들어갔습니다
가서 전 갑자기 숨을 쉬기가 너무 힘들어서 헉헉 거렸답니다 심장이 아팟나봅니다-_-;
그러다가 셋이 잠들었는데 제가 새벽2시30분쯤에 잠이 깻습니다 속이 너무 안 좋아서요
전 이런경험이 전무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잘 몰랐습니다.일단 화장실로
갔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요 그러고 나서 변기를 붙잡고,,누운거 같은데
여기서 정신을 또 잃었습니다....-_-......이번엔 X는 안함
그러고 나서 눈을 뜨니 해가 떳더군요 안에 형들도 막 일어나시고;
병장형 한분은 손에 엄청 난 상처가 난겁니다 이유를 알아보았더니 슬라이딩을
했엇다고;;그래서 별명이 급 생겼습니다. 잠실의 슬라이더. 라고 지었으나,
좀 억양이 그래서 제가 김광현 팬이라 잠실의 김광현이라고 지어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꽐라X 맞고참은 기절XX 등등 하아 술을 많이 먹었더니
아 머리가 깨질거 같고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몸을 추스리고 이젠 집에가야겠다 싶어서 모텔에서 나온 뒤 먼저 편의점에 들러서
의약품에 힘을 빌리고자 모X케어를 구입 후 마신 후에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서
먹으며서 밥집을 찾아 걷고 있었습니다. 걷고 있는데 3명 다 쾡해서
몰골이 말이 아니고-_-씻질 못해서 ㅜㅜ
아침에 또 좀 춥지않습니까;; 근데 아이스크림 물고 걸어가니 시민여러분들이 또,,
이상한 눈길을 ㅠ.,ㅠ,,,,,,저희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명X원 설X탕에서 들려서 설X탕 한그릇씩 먹고 각자 집에 갔네요;; ㅎㅎㅎ
석촌호수 한바퀴 산책하면서 -,-,,,,,,아주머니들과 함께 조깅을 -_-,,
두명은 오늘 복귀인데;;;; 복귀 잘했길 바라고, 나와 내 맞고참 끝까지 챙겨 준
병장형들~ 또 나의 이젠 친구이자 맞고참 모두 사랑합니다~부대사람들도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 그리고 역시,,주량은 ,,,꼭 맞춰서 마시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톡커 여러분들은 이러한 고통을 안 겪길 바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