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는 20살 학생입니다. 저희 엄마께서 피시방을 하시는데, 제가 시간 날 때마다 돕고있거든요? 아놔ㅡㅡ 근데 진짜 욕하기 싫은데 한 XX가 자꾸 사람 미치게합니다... 저는 잘 몰랐는데 이 사람이 원래 처음부터 말썽이었더군요ㅡㅡ 아니, 피시방에서 여자만 보면 발정난 개처럼 달려드는 인간이 대체 어딨댑니까? 여자만 보면 그냥 그 개기름낀 얼굴 들이밀면서 시간있냐고 하고......휴...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것 같은데...그래서 알바랑 싸운적도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희가게에 원래 공짜커피자판기가 있었는데 에구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너니.. 사람들이 커피 아까운줄 모르고 막 뽑아먹더라구요. 그래서 100원넣고 마시는 걸로 바꿨는데.. 아놔 이 XX는 마니 팔아주는것도 아니믄서 맨날 하루에 4~5번씩 "100원만^.~" (아구창날리고싶소진심ㅡㅡ) 요지랄하면서 공짜로 먹을려고 하더군요. 첨엔 제가 사정을 잘 몰라서 그냥 그러고 말겠거니 하고 한 두번 줬는데... 저희 엄마께선 그XX 하나 때문에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더라구요ㅠ 그래서 제가 안되겠다 싶어서 동전달라길래 안된다구 했더니, 하 참나 진짜 유치하게 2마넌 꺼내면서 잔돈 거슬러 달라는 겁니다ㅡㅡ 그래서 잔돈없다고 마넌만 해줬더니 계속 해달라네요? 그래서 개무시하고 마넌만 해줬습니다. 근데 10분이따가 밖에 나간적도 없던 사람이 밖에서 잔돈 다 쓰고 왔다고 또 마넌 거슬러 달라는 겁니다!!!!!!!! 제가 어이없어서 "아까 바꾸셨자나요 ^.^ 안돼요~" 좋게 말하니깐 안들어쳐먹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계속 실랑이하다가 나중에는 "바꿔달라고!!!왜 안바꿔줘!!!?"........ㅡㅡ ...그야말로 땡깡 부리더군요...훗.. 그래서 또 저랑 싸울 뻔 했지요....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예요ㅠㅠㅠ 저번엔 한겨울에 다 늘어난 난닝구 같은 반팔쳐입고 난로 지혼자 다 쓰더니.. 그거 없애니깐 이젠 어디서 주워왔는지 얍시리하고 흐믈한 가죽잠바 하나입고 온풍기 틀면서 와이리 춥노 이지랄 하는거 아닙니까ㅠ0ㅠ 아까도 키길래 바로 가서 키면 또 지랄할까봐 한 5분이따가 껐습니다-_-;;(저소심해여..) 아....진짜 요즘 경기도 안좋아가꼬 장사도 안돼서 손님 한분한분 정말 소중하지만... 진짜 도저히 저XX 돈안받아도 되니깐 쫓아버리고 싶네요ㅠㅠㅠㅠㅠ 집에가면 엄마랑 저랑 그XX 뒷땅까는게 일상이 돼버렸어요... 저번엔 번개팅 하면서 즉석만남하는 거 보고 정말이지 만정이 떨어졌습니다ㅡㅡ 진짜 이XX 쫓아 낼 좋은 방법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쓰는글이라 너무 길어졌네요ㅠㅠㅠ긴 글 읽어주신 분 감사합니다..
이XX쫒아낼려면어케해야돼요ㅡㅡ
울산사는 20살 학생입니다.
저희 엄마께서 피시방을 하시는데, 제가 시간 날 때마다 돕고있거든요?
아놔ㅡㅡ 근데 진짜 욕하기 싫은데 한 XX가 자꾸 사람 미치게합니다...
저는 잘 몰랐는데 이 사람이 원래 처음부터 말썽이었더군요ㅡㅡ
아니, 피시방에서 여자만 보면 발정난 개처럼 달려드는 인간이 대체 어딨댑니까?
여자만 보면 그냥 그 개기름낀 얼굴 들이밀면서 시간있냐고 하고......휴...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것 같은데...그래서 알바랑 싸운적도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희가게에 원래 공짜커피자판기가 있었는데
에구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너니.. 사람들이 커피 아까운줄 모르고
막 뽑아먹더라구요. 그래서 100원넣고 마시는 걸로 바꿨는데..
아놔 이 XX는 마니 팔아주는것도 아니믄서 맨날 하루에 4~5번씩
"100원만^.~" (아구창날리고싶소진심ㅡㅡ) 요지랄하면서 공짜로 먹을려고 하더군요.
첨엔 제가 사정을 잘 몰라서 그냥 그러고 말겠거니 하고 한 두번 줬는데...
저희 엄마께선 그XX 하나 때문에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더라구요ㅠ
그래서 제가 안되겠다 싶어서 동전달라길래 안된다구 했더니,
하 참나 진짜 유치하게 2마넌 꺼내면서 잔돈 거슬러 달라는 겁니다ㅡㅡ
그래서 잔돈없다고 마넌만 해줬더니 계속 해달라네요? 그래서 개무시하고
마넌만 해줬습니다. 근데 10분이따가 밖에 나간적도 없던 사람이 밖에서
잔돈 다 쓰고 왔다고 또 마넌 거슬러 달라는 겁니다!!!!!!!!
제가 어이없어서 "아까 바꾸셨자나요 ^.^ 안돼요~" 좋게 말하니깐
안들어쳐먹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계속 실랑이하다가 나중에는
"바꿔달라고!!!왜 안바꿔줘!!!?"........ㅡㅡ ...그야말로 땡깡 부리더군요...훗..
그래서 또 저랑 싸울 뻔 했지요....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예요ㅠㅠㅠ
저번엔 한겨울에 다 늘어난 난닝구 같은 반팔쳐입고 난로 지혼자 다 쓰더니..
그거 없애니깐 이젠 어디서 주워왔는지 얍시리하고 흐믈한 가죽잠바 하나입고
온풍기 틀면서 와이리 춥노 이지랄 하는거 아닙니까ㅠ0ㅠ
아까도 키길래 바로 가서 키면 또 지랄할까봐 한 5분이따가 껐습니다-_-;;(저소심해여..)
아....진짜 요즘 경기도 안좋아가꼬 장사도 안돼서 손님 한분한분 정말 소중하지만...
진짜 도저히 저XX 돈안받아도 되니깐 쫓아버리고 싶네요ㅠㅠㅠㅠㅠ
집에가면 엄마랑 저랑 그XX 뒷땅까는게 일상이 돼버렸어요...
저번엔 번개팅 하면서 즉석만남하는 거 보고 정말이지 만정이 떨어졌습니다ㅡㅡ
진짜 이XX 쫓아 낼 좋은 방법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쓰는글이라 너무 길어졌네요ㅠㅠㅠ긴 글 읽어주신 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