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콜라 홀짝홀짝 마시고있는 22살 여자입니당^^.............. 불과 5분전에 있던일을 황당해서 끄적끄적 써나가렵니다,. 요즘 일을 안하는 관계로 집안일을 하고 있습죠, 평소에 말을 안듣던 늦둥이가,. 일을 안하는 동안에는 집안일좀 해보자, 하고 다짐하고 실천을 잘해왔습니다 오늘은 청소기돌리고 집청소하면 내일은 화장실청소 그 다음날은 냉장고 청소.. 착한일한다고 하늘이 저에게 천원씩 오백원 씩 툭툭 던져줬던걸까요 이곳저곳에서 잔돈들이 나오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응.. 냅다 집어서 호주머니에 넣고 그저 웃었어요 이 잔돈들 모아두니 뭐..삼사천원 가량 되길래 잘 나가지도 않는 저에겐 쌈짓돈 마냥 서랍에 고이 모셔놨었죠 오늘.. 집청소를 하고 샤워를 하고 기분 좋게 콜라한잔 들이킬생각으로 그 쌈짓돈을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방 저방 거실 청소를 하고 티비 좀 보다가 샤워를 하고나니 와..이거 기분 너무 좋은거 잇죠 꼭 제가 탄산이 되어 톡톡 튀는것마냥ㅋㅋㅋㅋㅋㅋ 콜라가 생각이 나고, 오늘 애니에서 봤던 포xx칩이 생각이 나서 콜라와 포xx칩을 사러 갈까 말까 20분가량 고민에 빠졌어요 뭐 시간도 늦엇고 지금 사봣자 괜히 돈만쓰는거 같구, 이제 잘껀데... ( 저희동네 단독주택빼고는 다 철거를해서 슈퍼가는길에는 사람이 없어요. 한번 비오는 날 새벽에 또라x가 30분가량 따라와서 살인의 추억 찍을뻔했다는..) 하는 생각과 함께 보니, 생각과는 다르게 제 몸은 나갈채비를 하고 있드라구요 그래서 싱글싱글 웃으면서 집에서 출발을했습니당, 룰루랄라~ *^▼^* 집에서 나와서 마트로 갈까..그나마 가까운 슈퍼(한 10분거리정도)로 갈까.. 하다가 갑자기 걸을생각을 하니 몸이 나른해지고.. 급히 집에 들어가서 누어잇고싶어지기도 하여 가까운 슈퍼로 결정. 말이 슈퍼지. 다 쓰러져가는 문방구가 이제 아파트 들어설라니께 이것저것 덕지덕지 갖다 파는 문슈퍼 입니당, (식품은 새로들여온거라 깨끗하지만, 문구들은 먼지가 쌓엿다는...) 그 슈퍼 아줌마.. 참 1200원짜리 작은콜라 1600원에 팔고. 왠만한 편의점보다도 비싸게 파는 곳인데도 저는 멀리가기 귀찮을때 자주 갔던곳이에요 왠일로 아줌마가 1000원짜라 포xxx을 900원에 파는겁니다 ? 오..좋아라좋아라 하며 그저 웃으면서 10분거리를 다시 되돌아와 집에 왔습니다, 우선 긴 컵에 콜라를 쪼르르륵 따라주고 한모금 들이키고 캬아.. > ▼ <//// 여기서 다운받아논 영화를 보면서 포xxx을 먹으려고 뜯고!!! ...허우적허우적....휙휙......????............................ 손을 넣은순간. 왠걸..손에 과자가 안잡히데요 ? 뭐지 하고 봤는데.. 하하ㅏㅎ하하 이 과자 조금들어있던건 알고있었습니다 하하하.하 허ㅏㅎ하ㅏ하하ㅏ핳히ㅏㅎ핳하하하히하ㅏㅣㅎ해 이 뭐 병... 제가 지금까지 먹엇던 포xxx과자는 적으면 2분의 1 조금 안되게 들어있었거든요 전 그거라도 먹고싶은 마음에 삿는데.. 천원짜리..구백원에 사서 죄받은걸까요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이거 절대 네버 한조각도 한 부스러기도 안먹은거에여.. 아 슈ㅣ발...이건 아니자나여... 나 왕복 20분거리를 춋나 고민끝에 사러간건데 그리고 백원 깍아줫다고 웃으면서 왓는데.. 3분의 1정도 들어잇나요 ㅠ_ㅠ??????????????????? 저 지금 캐 눈물납니다.. -------------------------------------------------------- 이것저것 읽다가 어서 많이 본 사진 잇다 해서 봣는데 제 글이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잘 비지도 않는데 손 이쁘다고 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당 머.. 싸이홍보겸. 이쁜이미지도 잇어용..ㅎ오홍홍홍 www.cyworld.com/oopq
[사진有] 900원에 산 과자, 마음아프게하네요
저는 뭐..콜라 홀짝홀짝 마시고있는 22살 여자입니당^^..............
불과 5분전에 있던일을 황당해서 끄적끄적 써나가렵니다,.
요즘 일을 안하는 관계로 집안일을 하고 있습죠,
평소에 말을 안듣던 늦둥이가,. 일을 안하는 동안에는
집안일좀 해보자, 하고 다짐하고 실천을 잘해왔습니다
오늘은 청소기돌리고 집청소하면
내일은 화장실청소 그 다음날은 냉장고 청소..
착한일한다고 하늘이 저에게 천원씩 오백원 씩 툭툭 던져줬던걸까요
이곳저곳에서 잔돈들이 나오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응.. 냅다 집어서 호주머니에 넣고 그저 웃었어요
이 잔돈들 모아두니 뭐..삼사천원 가량 되길래
잘 나가지도 않는 저에겐 쌈짓돈 마냥 서랍에 고이 모셔놨었죠
오늘.. 집청소를 하고 샤워를 하고 기분 좋게 콜라한잔 들이킬생각으로
그 쌈짓돈을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방 저방 거실 청소를 하고 티비 좀 보다가 샤워를 하고나니
와..이거 기분 너무 좋은거 잇죠 꼭 제가 탄산이 되어 톡톡 튀는것마냥ㅋㅋㅋㅋㅋㅋ
콜라가 생각이 나고, 오늘 애니에서 봤던 포xx칩이 생각이 나서
콜라와 포xx칩을 사러 갈까 말까 20분가량 고민에 빠졌어요
뭐 시간도 늦엇고 지금 사봣자 괜히 돈만쓰는거 같구, 이제 잘껀데...
( 저희동네 단독주택빼고는 다 철거를해서 슈퍼가는길에는 사람이 없어요.
한번 비오는 날 새벽에 또라x가 30분가량 따라와서 살인의 추억 찍을뻔했다는..)
하는 생각과 함께 보니, 생각과는 다르게 제 몸은 나갈채비를 하고 있드라구요
그래서 싱글싱글 웃으면서 집에서 출발을했습니당,
룰루랄라~ *^▼^*
집에서 나와서 마트로 갈까..그나마 가까운 슈퍼(한 10분거리정도)로 갈까..
하다가 갑자기 걸을생각을 하니 몸이 나른해지고..
급히 집에 들어가서 누어잇고싶어지기도 하여 가까운 슈퍼로 결정.
말이 슈퍼지. 다 쓰러져가는 문방구가 이제 아파트 들어설라니께 이것저것
덕지덕지 갖다 파는 문슈퍼 입니당,
(식품은 새로들여온거라 깨끗하지만, 문구들은 먼지가 쌓엿다는...)
그 슈퍼 아줌마.. 참 1200원짜리 작은콜라 1600원에 팔고. 왠만한 편의점보다도
비싸게 파는 곳인데도 저는 멀리가기 귀찮을때 자주 갔던곳이에요
왠일로 아줌마가 1000원짜라 포xxx을 900원에 파는겁니다 ?
오..좋아라좋아라 하며 그저 웃으면서 10분거리를 다시 되돌아와 집에
왔습니다, 우선 긴 컵에 콜라를 쪼르르륵 따라주고 한모금 들이키고 캬아.. > ▼ <////
여기서 다운받아논 영화를 보면서 포xxx을 먹으려고 뜯고!!!
...허우적허우적....휙휙......????............................
손을 넣은순간. 왠걸..손에 과자가 안잡히데요 ?
뭐지 하고 봤는데..
하하ㅏㅎ하하 이 과자 조금들어있던건 알고있었습니다 하하하.하
허ㅏㅎ하ㅏ하하ㅏ핳히ㅏㅎ핳하하하히하ㅏㅣㅎ해
이 뭐 병...
제가 지금까지 먹엇던 포xxx과자는 적으면 2분의 1 조금 안되게 들어있었거든요
전 그거라도 먹고싶은 마음에 삿는데..
천원짜리..구백원에 사서 죄받은걸까요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ㅠ_ㅠ
이거 절대 네버 한조각도 한 부스러기도 안먹은거에여..
아 슈ㅣ발...이건 아니자나여...
나 왕복 20분거리를 춋나 고민끝에 사러간건데
그리고 백원 깍아줫다고 웃으면서 왓는데..
3분의 1정도 들어잇나요 ㅠ_ㅠ???????????????????
저 지금 캐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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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읽다가 어서 많이 본 사진 잇다 해서 봣는데
제 글이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잘 비지도 않는데 손 이쁘다고 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당
머.. 싸이홍보겸.
이쁜이미지도 잇어용..ㅎ오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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