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2년 1월경에 E-mart 성수점에서 삼성전자에서 만든 SV-DVD90 ( DVD + VTR )을 약 54만원에 샀습니다.
그런데 몇 일 전부터 DVD 가 디스크를 READ 하는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읽기를 전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 측에 문의해 봤더니 렌즈 클리닝을 해보라해서 어제 4월 5일에 sk 제품을 사서 클리닝을 했는데 차도가 별로 없어서 오늘(4월 6일) 오전 8시경에 다시 삼성전자고객센터에 문의해서 AS 기사님이 나오셔서 점검결과 광센서가 불량하여 교체를 하여야 하고 1 년 보증기간이 지났으니 사용자가 수리비를 부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번에 걸쳐 항의전화를 하고 삼성측(관악 AS 센타 실장님)의 답변을 들었는데
결론은 1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나 교환이 안되고 수리비를 약간 깎아줄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만약 VTR 이나 CASSET 데크의 헤드가 테이프와의 마찰로 닳아서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면 이해 했을겁니다
아무리 제조사에서 잘 만들어도 기계적, 재료공학적으로 마모가 발생하는 부품에 관해서 사용하다가 문제가 되니 바꿔달란 말은 저는 하지 않습니다.
PC 에 비교하자면 180 만원을 주고 산 컴퓨터가 1년이 지난후 멀쩡히 사용하다가 CPU 나 mainBorad 가 나가서 작동이 안되는데 AS 의뢰를 해보니 수리비 150 만원을 요구한다면 누가 그제품을 사겠습니까?
전자제품은 원래 반영구적 아닌가요? 과부하가 많이 걸리는 냉장고나 에어콘,세탁기 등도 최소한 10년이상은 아무 이상없이 쓰고 있고 심지어 인켈전축은 20년 이상을 써도 카셋데크의 헤드 마모나 턴테이블의 바늘 마모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디스크 읽기부분이 2년만에 고장나서 현재 DVD전용 플레이어(10 여만원) 이상의 값을 수리비로 버젓이 요구한다는것이 저는 납득이 안됩니다.
"동네 전파사" 도 아니고 세계적인 기업에서 만든 제품이 1년 지나면 나 몰라라 한다면 그제품을 어떻게 믿겠으며 소비자가 수차례 전화상으로 클레임을 제기했음에도 당당하게 규정에 없다는 둥의 말만 하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컴퓨터업계에 10년 종사하고 현재 자동차 정비를 배우고 있는 제 생각은 이것은 제조상의 결함이거나 부품자체의 하자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물론 삼성 담당자분께 이것은 제조상의 결함이라고 주장을 했지만 ....
힘없는 서민의 비애를 느낍니다. 지금 어떤세상인지 모르지만 제조사가 소비자를 봉으로 아시는지... 그럼 1년 마다 전자제품을 바꾸란말입니까?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던가 , 그렇지 못하다면 뒤처리라도 깔끔하게 해서 이미지 관리를 하는것이 기업의 도리가 아닐까요?
오만한 삼성전자
억울한 심정에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2년 1월경에 E-mart 성수점에서 삼성전자에서 만든 SV-DVD90 ( DVD + VTR )을 약 54만원에
샀습니다.
그런데 몇 일 전부터 DVD 가 디스크를 READ 하는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읽기를
전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 측에 문의해 봤더니 렌즈 클리닝을 해보라해서 어제 4월 5일에 sk 제품을 사서 클리닝을
했는데 차도가 별로 없어서 오늘(4월 6일) 오전 8시경에 다시 삼성전자고객센터에 문의해서 AS 기사님이
나오셔서 점검결과 광센서가 불량하여 교체를 하여야 하고 1 년 보증기간이 지났으니 사용자가 수리비를
부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번에 걸쳐 항의전화를 하고 삼성측(관악 AS 센타 실장님)의 답변을 들었는데
결론은
1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나 교환이 안되고 수리비를 약간 깎아줄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만약 VTR 이나 CASSET 데크의 헤드가 테이프와의 마찰로 닳아서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면 이해
했을겁니다
아무리 제조사에서 잘 만들어도 기계적, 재료공학적으로 마모가 발생하는 부품에 관해서 사용하다가
문제가 되니 바꿔달란 말은 저는 하지 않습니다.
PC 에 비교하자면 180 만원을 주고 산 컴퓨터가 1년이 지난후 멀쩡히 사용하다가
CPU 나 mainBorad 가 나가서 작동이 안되는데 AS 의뢰를 해보니 수리비 150 만원을 요구한다면
누가 그제품을 사겠습니까?
전자제품은 원래 반영구적 아닌가요?
과부하가 많이 걸리는 냉장고나 에어콘,세탁기 등도 최소한 10년이상은 아무 이상없이 쓰고 있고
심지어 인켈전축은 20년 이상을 써도 카셋데크의 헤드 마모나 턴테이블의 바늘 마모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디스크 읽기부분이 2년만에 고장나서 현재 DVD전용 플레이어(10 여만원) 이상의 값을 수리비로
버젓이 요구한다는것이 저는 납득이 안됩니다.
"동네 전파사" 도 아니고 세계적인 기업에서 만든 제품이 1년 지나면 나 몰라라 한다면 그제품을 어떻게
믿겠으며 소비자가 수차례 전화상으로 클레임을 제기했음에도 당당하게 규정에 없다는 둥의
말만 하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컴퓨터업계에 10년 종사하고 현재 자동차 정비를 배우고 있는 제 생각은
이것은 제조상의 결함이거나 부품자체의 하자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물론 삼성 담당자분께 이것은 제조상의 결함이라고 주장을 했지만 ....
힘없는 서민의 비애를 느낍니다.
지금 어떤세상인지 모르지만 제조사가 소비자를 봉으로 아시는지...
그럼 1년 마다 전자제품을 바꾸란말입니까?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던가 , 그렇지 못하다면 뒤처리라도 깔끔하게 해서
이미지 관리를 하는것이 기업의 도리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