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에 대해서 좀 아는 게 잇다 싶은 사람들은 다 아는 부산에서의 노는 곳중의 한 곳 "서면"에 갈 때의 일화입니당..ㅋㅋㅋ 얼마 전 봄자켓 하나 사려고 서면으로 가고 있었죠 제가 사는 곳이 저~구석에 발려잇는 김해 라면 아실런지.. 구포역에서 버스에서 내린 뒤 지하철로 갈아탔죠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꽤 있더라구요 일단 앉아있었죠 친구랑은 서면에서 만나기로 했기에 전 혼자엿고 정말 뻘쭘하게 앉아있었죠.. 근데 교복입은 정말 키가한 150은 될까말까한 새내기로 보이는 중1이 지하철에 타더라구요. 나름 커플로 보이는 남 녀 한쌍이엿죠 둘이서 흔들린다면서 손은 잇는대로 잡고 닭살대화들을 마음껏 하더라구요 그러던 도중.. 중1여 "자기야 너희반 쌤은 어때? 아 우리반 쌤 지랄같애" 중1남 "왜 또!" 중1여 "아니 그년이 내가 숙제안햇다고 꿇어앉으라한담에 허벅지 빗자루로 때리잖아 아파 죽는줄 알았어" 중1남 "괜찮아 내가 만져줄까?" 중1여 "아니아니 어머변~태" ㅎ..그러던 도중 지하철 할머니 할아버지와 지하철의 아버님어머님들을 뒤로 쓰러지게 만든 중1남의 말 한마디.. "아, 인생살기 힘들다" "아, 인생살기 힘들다" "아, 인생살기 힘들다" "아, 인생살기 힘들다" .....그 남자아이는 안경을 쓰고있었습니다 안경속의 눈을 손으로 비비적 거리면서 하는 말이였습니다 옆의 여자아이는 "괜찮아 내가있잖아자기~"를 남발해대며.. 그 깜찍한 커플 사진 찍어놧엇는데 지금 컴퓨터가 거의 맛간 상태라서 올려지지가 않네요 나중에 컴 고치면 올려드리겟습니다 이렇게 보니 별로 웃기진 않지만 그 말로 지하철 그 칸 안의 모든 어른들을 뒤로 넘어가게 한 커플의 얘기엿습니다..ㅠㅠㅋㅋㅋ2
지하철 전체를 넘어가게한 고수들의 대화
내가 "부산"에 대해서 좀 아는 게 잇다 싶은 사람들은 다 아는
부산에서의 노는 곳중의 한 곳 "서면"에 갈 때의 일화입니당..ㅋㅋㅋ
얼마 전 봄자켓 하나 사려고 서면으로 가고 있었죠
제가 사는 곳이 저~구석에 발려잇는 김해 라면 아실런지..
구포역에서 버스에서 내린 뒤 지하철로 갈아탔죠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꽤 있더라구요
일단 앉아있었죠
친구랑은 서면에서 만나기로 했기에 전 혼자엿고 정말 뻘쭘하게 앉아있었죠..
근데 교복입은 정말 키가한 150은 될까말까한
새내기로 보이는 중1이 지하철에 타더라구요.
나름 커플로 보이는 남 녀 한쌍이엿죠
둘이서 흔들린다면서 손은 잇는대로 잡고 닭살대화들을 마음껏 하더라구요
그러던 도중..
중1여 "자기야 너희반 쌤은 어때? 아 우리반 쌤 지랄같애"
중1남 "왜 또!"
중1여 "아니 그년이 내가 숙제안햇다고 꿇어앉으라한담에 허벅지 빗자루로 때리잖아
아파 죽는줄 알았어"
중1남 "괜찮아 내가 만져줄까?"
중1여 "아니아니 어머변~태"
ㅎ..그러던 도중 지하철 할머니 할아버지와 지하철의 아버님어머님들을
뒤로 쓰러지게 만든 중1남의 말 한마디..
"아, 인생살기 힘들다"
"아, 인생살기 힘들다"
"아, 인생살기 힘들다"
"아, 인생살기 힘들다"
.....그 남자아이는 안경을 쓰고있었습니다
안경속의 눈을 손으로 비비적 거리면서 하는 말이였습니다
옆의 여자아이는 "괜찮아 내가있잖아자기~"를 남발해대며..
그 깜찍한 커플 사진 찍어놧엇는데 지금 컴퓨터가 거의 맛간 상태라서 올려지지가 않네요
나중에 컴 고치면 올려드리겟습니다
이렇게 보니 별로 웃기진 않지만 그 말로
지하철 그 칸 안의 모든 어른들을 뒤로 넘어가게 한 커플의 얘기엿습니다..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