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장부, ree224@nate.com. 김미영

포르테200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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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장부,  ree224@nate.com.    김미영  메일을 거부 하므로  공개적으로 경고한다. 

쫄장부,  나는 누구라고 밝히지도 못하면서 딸자식이나 불쌍한 마누라의 이름을 빌려  사이버상의 독버섯처럼 자기당착에 빠진 쫄장부,   이제 경고 한다.  나의 제의를 받아 들이지 않기 때문에  한번 더 마지막 7일간의 말미를 주겠다.   게시판 40대에 정식으로 지금까지  여러 사람에게  독설과  집착과  더러운 언어로 여러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점을 깊은 사과의 글을 올리기 바란다.

그렁치 않을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고발하며,   법리적용을 검토하여,  위자로는 물론  최소한 경범에 해당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며,  neat에 고발,  neat 쪽에서도 상당한 손해를 청구하도록 압력 할 것이며,  쫄장부에게 당한 여러사람의 자료를 모아 공동으로 대응하여,  법적으로 상응하는 위자료 청구도 마지않을 것임을  알려둔다.

이는 이, 눈은 눈 이라는 비장한 마음으로 경고하니   쫄장부가 아니라면 또 대응을 하던지 사과문을 올리던 양자 택일 하기 바란다.   불쌍한 인간이여!

40대 여러분!   갑짝스런 소란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건전한  장을  위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