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았다면 짧고 , 길다면 길게 느껴진 휴가를 마치고 오늘 복귀합니다 . 괜히 헤어진 그 사람이 생각이 나고 , 괜히 외로웠던 휴가였네요 . 그래도 많은 분들이 리플로 힘을 주셔서 , 많은 도움 된것 같습니다 . 리플들을 쭉 보니 , 안타깝게 이별을 고민하는 분들도 계신것 같네요 . 자신이 생각한것이 정말 행복이라면 , 그 길을 선택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전 제 여자친구를 그냥 놓아준거죠 . 그 사람 생각엔 , 이별하는게 앞으로의 행복이라고 생각했을테니까요 . 전 절대로 그 사람이 제가 싫어서 헤어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 이게 맞는것이고 , 이게 행복이기때문에 헤어진거라 생각합니다 . 그리고 전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 이별도 마다하지않는게 맞다고 생각했구요 . 제가 한번 외롭고 , 한번 눈물 흘림으로서 ,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전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 사랑한다면 놓아주는것도 알아야하고 , 사랑한다면 행복하기를 바라는게 진정한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 이별을 고민하고 계신분들 , 잘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과연 이별이 진정한 행복인지 아닌지 말입니다 . 어차피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담을수 없기에 , 후회없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 후회와 반성은 항상 고민과 선택보다 우리에게 늦게 찾아옵니다. 그래서 힘든것 같네요.. 이제 3월이고 , 완연한 봄 기운이 느껴지네요 . 이렇게 화창하고 따뜻한 봄 날씨에 부대로 복귀하려니 정말 힘들지만 어쩔수 없겠죠 . 이런 날씨에 군화와 데이트를 상상하는 곰신 여러분 ,, 총들고 파란 하늘에 곰신 얼굴 그려보는 군화 여러분 ,, 서로 떨어져있다고 해서 너무 힘들어마세요 . 그래도 사랑한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잖아요 . 얼마전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이외수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말이 생각나네요 . '사랑하는이가 곁에 없으면 어딜가도 무인도' 비록 곁에는 없어도 , 마음만은 함께하니까 무인도처럼 외롭지는 않잖아요 ? ^ ^
글쓴이입니다.
짧았다면 짧고 , 길다면 길게 느껴진 휴가를 마치고 오늘 복귀합니다 .
괜히 헤어진 그 사람이 생각이 나고 ,
괜히 외로웠던 휴가였네요 .
그래도 많은 분들이 리플로 힘을 주셔서 , 많은 도움 된것 같습니다 .
리플들을 쭉 보니 ,
안타깝게 이별을 고민하는 분들도 계신것 같네요 .
자신이 생각한것이 정말 행복이라면 , 그 길을 선택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전 제 여자친구를 그냥 놓아준거죠 .
그 사람 생각엔 , 이별하는게 앞으로의 행복이라고 생각했을테니까요 .
전 절대로 그 사람이 제가 싫어서 헤어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
이게 맞는것이고 , 이게 행복이기때문에 헤어진거라 생각합니다 .
그리고 전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 이별도 마다하지않는게 맞다고 생각했구요 .
제가 한번 외롭고 , 한번 눈물 흘림으로서 ,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전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
사랑한다면 놓아주는것도 알아야하고 ,
사랑한다면 행복하기를 바라는게 진정한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
이별을 고민하고 계신분들 ,
잘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과연 이별이 진정한 행복인지 아닌지 말입니다 .
어차피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담을수 없기에 , 후회없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
후회와 반성은 항상 고민과 선택보다 우리에게 늦게 찾아옵니다.
그래서 힘든것 같네요..
이제 3월이고 ,
완연한 봄 기운이 느껴지네요 .
이렇게 화창하고 따뜻한 봄 날씨에 부대로 복귀하려니 정말 힘들지만 어쩔수 없겠죠 .
이런 날씨에 군화와 데이트를 상상하는 곰신 여러분 ,,
총들고 파란 하늘에 곰신 얼굴 그려보는 군화 여러분 ,,
서로 떨어져있다고 해서 너무 힘들어마세요 .
그래도 사랑한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잖아요 .
얼마전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이외수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말이 생각나네요 .
'사랑하는이가 곁에 없으면 어딜가도 무인도'
비록 곁에는 없어도 , 마음만은 함께하니까 무인도처럼 외롭지는 않잖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