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 아침에 출근 하니 톡됐네요 ㅎㅎ 저도 남들 다하는 싸이 공개 할게요 http://www.cyworld.com/hqt4861 제꺼 http://www.cyworld.com/01193173454 이건 친구꺼 http://www.cyworld.com/LiveWellY 그리고 요건 절친한 언니꺼 ㅋ --------------------------------------------------------------------------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톡에 출근 도장을 찍는 20대중반 직장녀 입니다. 다들 요렇게 시작들 하시더라구요 ㅎㅎ 지난주 주말에 친구들과 있었던 헤프닝이 생각나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앞뒤가 맞지않아도 너그럽게 봐주시고 읽어주세요 ㅎㅎ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질긴 인연으로 함께한 친구들과 경주에 있는 한화리조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생일겸 축하파티를 하기위해서였죠... 무사히 리조트에 도착한 우리는 짐을 풀고 파티준비를 위해 신나게 풍선도 불고 이것 저것 준비를 했드랬죠~~ㅎ그러곤 스프링돔으로.... 스프링돔에서 실컷 놀다 들어온 우린 저녁준비를 시작했드랬죠 맛있는 저녁상을 차리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술자리가 시작됐죠.... 문제는 그때 부터 시작이 된거죠.... 여자넷이서 놀러간거라..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마시다 보니... 어느덧 취기가 오르더라구요... 어느정도 취기가 오른거같아서... 우린 씻고 잘려고 누울려던 찰나에.... 친구 한명이 소리를 지르더군요~~~ 어~~나 반지 주웠어 어~~나 반지 주웠어 어~~나 반지 주웠어 순간 전 ~~~ 제꺼라면서 달라고 그랬죠~~~~ 그러니 반지주운 친구가 니꺼아닌거 안다고 ~~~ 그반지를 들고...줄행낭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친구뒤를 쫒아 뛰어갔죠~~~ 결국~~~그반지가 제손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기뿜도 잠시... 반지를 획득하자마자 전 냉큼 제 손에 끼웠드랬죠...~~~~ 그런데...글쎄.... ㅅㅍ 손가락사이에 껴서 맞지 않더라구요... 그걸본 그친구... 거봐 ~~니꺼아니잖아 하면서 도로 가져가는거예요 ㅠㅠ 하늘도 무심하시지 ㅠ 반지를 가져간 그친군 ~~술김에.... 진짜금인지 확인이 하고싶은지 이빨로 깨물어보더군요..ㅋㅋㅋㅋ 근데...친구가 너무 힘을 주고 깨물어서 인지..그게뚝하고 반으로 갈라졌습니다.. 친군 금새실망을 하며... 바로 잠들더라구요... 한밤중에 우리끼리 쌩쑈였죠 ㅋㅋㅋㅋㅋ 그런데...담날아침.... 다른친구가 귀걸이를 하고있었는데 한쪽이 어찌 좀 이상해 보였습니다. 알고봤더니... 그친구 한쪽귀걸이가 친구도 모르게떨어져서 방 한쪽을 굴러다녔던걸 저랑친구는 술김에 반진줄 알고...그랬지 뭡니까..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정말 반지 처럼 보였습니다... 불이꺼진 밤이였고 그리고 술도 알딸딸하게취해서 그렇게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유도리 없게 적었지만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 톡되면 싸이공개할게요 !! 5
(사진有)귀걸이가 반지로 둔갑한 사연
헐 ~~
아침에 출근 하니 톡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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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LiveWellY 그리고 요건 절친한 언니꺼 ㅋ
--------------------------------------------------------------------------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톡에 출근 도장을 찍는 20대중반 직장녀 입니다.
다들 요렇게 시작들 하시더라구요 ㅎㅎ
지난주 주말에 친구들과 있었던 헤프닝이 생각나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앞뒤가 맞지않아도 너그럽게 봐주시고 읽어주세요 ㅎㅎ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질긴 인연으로 함께한 친구들과
경주에 있는 한화리조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생일겸 축하파티를 하기위해서였죠...
무사히 리조트에 도착한 우리는 짐을 풀고 파티준비를 위해 신나게 풍선도 불고
이것 저것 준비를 했드랬죠~~ㅎ그러곤 스프링돔으로....
스프링돔에서 실컷 놀다 들어온 우린 저녁준비를 시작했드랬죠
맛있는 저녁상을 차리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술자리가 시작됐죠....
문제는 그때 부터 시작이 된거죠....
여자넷이서 놀러간거라..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마시다 보니...
어느덧 취기가 오르더라구요...
어느정도 취기가 오른거같아서...
우린 씻고 잘려고 누울려던 찰나에....
친구 한명이 소리를 지르더군요~~~
어~~나 반지 주웠어
어~~나 반지 주웠어
어~~나 반지 주웠어
순간 전 ~~~ 제꺼라면서 달라고 그랬죠~~~~
그러니 반지주운 친구가 니꺼아닌거 안다고 ~~~
그반지를 들고...줄행낭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친구뒤를 쫒아 뛰어갔죠~~~
결국~~~그반지가 제손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기뿜도 잠시...
반지를 획득하자마자 전 냉큼 제 손에 끼웠드랬죠...~~~~
그런데...글쎄....
ㅅㅍ 손가락사이에 껴서 맞지 않더라구요...
그걸본 그친구...
거봐 ~~니꺼아니잖아 하면서
도로 가져가는거예요 ㅠㅠ 하늘도 무심하시지 ㅠ
반지를 가져간 그친군 ~~술김에....
진짜금인지 확인이 하고싶은지 이빨로 깨물어보더군요..ㅋㅋㅋㅋ
근데...친구가 너무 힘을 주고 깨물어서 인지..그게뚝하고 반으로 갈라졌습니다..
친군 금새실망을 하며...
바로 잠들더라구요...
한밤중에 우리끼리 쌩쑈였죠 ㅋㅋㅋㅋㅋ
그런데...담날아침....
다른친구가 귀걸이를 하고있었는데 한쪽이 어찌 좀 이상해 보였습니다.
알고봤더니...
그친구 한쪽귀걸이가 친구도 모르게떨어져서
방 한쪽을 굴러다녔던걸 저랑친구는 술김에 반진줄 알고...그랬지 뭡니까..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정말 반지 처럼 보였습니다...
불이꺼진 밤이였고 그리고 술도 알딸딸하게취해서 그렇게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유도리 없게 적었지만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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