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이런데는 글 못올릴줄 알았는데 요즘 병원 참 웃기는 군요 ?? 제 동생이 어제밤에 화장실에서 미끌어져서 이마가 찢어졌습니다. 대구 북구 에 사는데 카톨릭병원을 가니 성형 응급실이 없다 하면서 서문시장 쪽 동산병원 성형외과 를 가라고 하더군요 서문시장쪽 저희 집에서 거리가 30분이고 , 피도 많이 흘렸습니다. 제 동생도 울고 불고.......... 아무튼 동산병원을 도착했는데 계시는 의사분이 수술하신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수술끝나고 다른분들 진료하시고 제 동생 차례가 됬는데 2시간 반을 기다린것같아요 ......... 그래서 진료를 하는데 마취를 하려면 이마찢어진 부분을 뒤집어서 주사를 놓더라구요 근데 제동생이 어려서 울고 움직였거든요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가만히 안있나 ? 이새끼가 " 이러는 거에요. 저희 엄마도 계시는데 그리고 마취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파해서 엄마가 다시 마취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더라구요 . 또 욕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애는 조용히 해도 알아 듣는다 하니깐 "요즘애들은 엄마들이 하도 버릇없게 키워서 이정도는 괜찮다 " 라고 하는거에요. 와 빡돌겠는 거에요 제가 한성깔하거든요 ? 근데 화내면 제 동생 흉터 크게 할까봐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꼬매고 있는데 잘못했다하면서 한 4번을 끼웠다가 뺏다가 참... 그리고 가장 웃긴건 꼬매는 것도 똑바로 못하면서 다시하면서 문자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면서 저희 아빠 들어오시니깐 "자 꼬맬때 아프니깐 가만히 있자 응 ?" 와 . 의사가 힘든직업인거 압니다. 응급실은 더 피곤한거 압니다. 그렇지만 상처가 심하는 안심하든 열심히 치료해주면 안됩니까 ? 의사 될때 선서하신다면서요 . 예 ? 딱 보니 인턴이드만. 그런 분들이 휼륭한 의사 될수 있을까요 ? 대구 서문시장 맞은편 동산병원 급하시더라도 응급실은 피합시다 . 2
대구에 있는 병원 참...
참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이런데는 글 못올릴줄 알았는데
요즘 병원 참 웃기는 군요 ??
제 동생이 어제밤에 화장실에서 미끌어져서 이마가 찢어졌습니다.
대구 북구 에 사는데 카톨릭병원을 가니 성형 응급실이 없다 하면서
서문시장 쪽 동산병원 성형외과 를 가라고 하더군요
서문시장쪽 저희 집에서 거리가 30분이고 , 피도 많이 흘렸습니다.
제 동생도 울고 불고..........
아무튼 동산병원을 도착했는데
계시는 의사분이 수술하신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수술끝나고 다른분들 진료하시고 제 동생 차례가 됬는데
2시간 반을 기다린것같아요 .........
그래서 진료를 하는데 마취를 하려면 이마찢어진 부분을 뒤집어서 주사를 놓더라구요
근데 제동생이 어려서 울고 움직였거든요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가만히 안있나 ? 이새끼가 "
이러는 거에요. 저희 엄마도 계시는데
그리고 마취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파해서 엄마가 다시 마취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더라구요 . 또 욕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애는 조용히 해도 알아 듣는다 하니깐
"요즘애들은 엄마들이 하도 버릇없게 키워서 이정도는 괜찮다 "
라고 하는거에요. 와 빡돌겠는 거에요
제가 한성깔하거든요 ? 근데 화내면 제 동생 흉터 크게 할까봐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꼬매고 있는데 잘못했다하면서 한 4번을 끼웠다가 뺏다가 참...
그리고 가장 웃긴건
꼬매는 것도 똑바로 못하면서 다시하면서 문자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면서 저희 아빠 들어오시니깐
"자 꼬맬때 아프니깐 가만히 있자 응 ?"
와 .
의사가 힘든직업인거 압니다.
응급실은 더 피곤한거 압니다.
그렇지만 상처가 심하는 안심하든 열심히 치료해주면 안됩니까 ?
의사 될때 선서하신다면서요 .
예 ? 딱 보니 인턴이드만.
그런 분들이 휼륭한 의사 될수 있을까요 ?
대구 서문시장 맞은편 동산병원 급하시더라도
응급실은 피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