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시댁사람들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시부모가 며느리를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뭐 거기서 거기.. 가슴보다는 머리로 계산하는 관계는 같지 않나요? 시어머니를 진심으로 가슴으로 대하는 며느리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또 며느리를 내 딸처럼 진심으로 대하는 시어머니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정말 이세상엔... 시댁만이 존재하는 걸 까요? 내게 원수 같은 시댁은... 누군가에게 세상에 귀하디 귀한 친정부모님인거고.. 내게 귀하디 귀한 친정부모님은... 누군가에세 원수같은 시부모가 될 수 있는 것이거늘... 무조건 시댁에 반감부터 같는 며느리들... 무조건 며느리라면 희생을 강요하는 시부모님들... 뭐 누가 더 잘하고 잘못되었다... 논하는거 좀 우스울 듯 합니다. 하지만... 속 뻥 뚤어지게 욕을하고... 그 욕이 최소한의 공감대를 얻는데... 정당성을 얻으려면.. 욕하는 방법에도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여긴 시댁을 적으로 생각하는 며느리들이 많다보니, 무조건 며느리 입장이 절대적이긴 하지만... ) 저는 아무리 시어머니가 죽을 짓을 했다 하더라도... '시모' 라는 표현.. '개 구라' ... etc 이런 표현을 써 가면서 시어머니를 욕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인격도 별로 그닥 훌륭하지 못하다고 생각 합니다. ㅎㅎ 이 소리 시친결에서 했다가... 돌맹이 맞아 죽는 줄 알았습니다. 1
며느리나 시어머니나..
며느리가 시댁사람들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시부모가 며느리를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뭐 거기서 거기.. 가슴보다는 머리로 계산하는 관계는 같지 않나요?
시어머니를 진심으로 가슴으로 대하는 며느리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또 며느리를 내 딸처럼 진심으로 대하는 시어머니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정말 이세상엔... 시댁만이 존재하는 걸 까요?
내게 원수 같은 시댁은... 누군가에게 세상에 귀하디 귀한 친정부모님인거고..
내게 귀하디 귀한 친정부모님은... 누군가에세 원수같은 시부모가 될 수 있는 것이거늘...
무조건 시댁에 반감부터 같는 며느리들...
무조건 며느리라면 희생을 강요하는 시부모님들...
뭐 누가 더 잘하고 잘못되었다... 논하는거 좀 우스울 듯 합니다.
하지만...
속 뻥 뚤어지게 욕을하고...
그 욕이 최소한의 공감대를 얻는데... 정당성을 얻으려면..
욕하는 방법에도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여긴 시댁을 적으로 생각하는 며느리들이 많다보니, 무조건 며느리 입장이
절대적이긴 하지만... )
저는 아무리 시어머니가 죽을 짓을 했다 하더라도...
'시모' 라는 표현..
'개 구라' ... etc 이런 표현을 써 가면서 시어머니를 욕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인격도 별로 그닥 훌륭하지 못하다고 생각 합니다.
ㅎㅎ 이 소리 시친결에서 했다가... 돌맹이 맞아 죽는 줄 알았습니다.